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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분 만에 Claude Code 꿀팁 32가지를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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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용 슬래시 명령부터 워크트리·에이전트 팀·Context7 MCP 같은 파워 유저 패턴까지, Claude Code를 실전 워크플로로 끌어올리는 32가지 팁.

Claude Code 꿀팁 32가지

생각 덩어리

1. 슬래시 이닛으로 코드 베이스 전체를 클로드 파일로

첫 번째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슬래시 인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미 파일이 들어 있는 기존 프로젝트가 있다면 먼저 열고 이닛을 입력하세요. 그러면 클로드 코드가 코드 베이스 전체와 폴더 파일을 훑어보고 클로드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매 세션마다 프로젝트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클로드가 전체 맥락을 잡고 지금 무엇을 다루는지 이해합니다.

2. 슬래시 스테이터스 라인 — 세션용 미니 대시보드

두 번째는 상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터미널에서 슬래시 스테이커스 라인을 입력하면 됩니다. 클로드 코드에게 모델, 컨텍스트 비율, 비용처럼 보고 싶은 정보를 말하면 터미널 아래에 작은 스크립트를 만들어 줍니다.

남은 컨텍스트를 계속 볼 수 있어서 컨텍스트가 꼬이는 일을 피하는데 정말 도움이 됩니다.

3. 음성 입력 — 슬래시 보이스

세 번째 팁은 음성 입력입니다. 클로드 코드의 기본 슬래시 보이스 명령이 새로 나왔습니다. 이제 말 그대로 터미널에 말하면 코드를 짜게 할 수 있습니다.

4. 컨텍스트 창에 잡음을 줄여라

네 번째 팁은 콘텍스트를 잡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코드 베이스 전체를 대화해 한꺼번에 넣지 마세요. 지금 작업에 필요한 것만 클로에게 주세요. 큰 문제는 자꾸 집중된 단계로 나눠 보세요. 컨텍스트 창에 잡음이 적을수록 클로드가 더 잘 작동합니다.

5. 슬래시 컨텍스트로 토큰 누수 추적

다섯 번째는 슬래시 컨텍스트로 토큰이 어디서 불어하는지 찾는 것입니다. 슬래시 컨텍스트를 실행하면 무엇이 토큰이 먹고 있는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프롬풋푸트든 파일 내용이든 MCP 서버든 전부 비율로 나뉘어 표시됩니다.

6. 슬래시 컴팩트 / 슬래시 클리어 — 압축과 비우기

컨텍스트가 60% 정도 차면 슬래시 컴팩트를 입력하세요. 클로드 코드가 중요한 내용은 남기면서 대화 기록을 압축해 줍니다. 재밌는 점은 슬팩트를 하면서도 특정 내용은 남기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다른 작업으로 넘어가서 이전 대화가 필요 없다면 슬래시 클리어로 깨끗하게 비우고 세대 대화처럼 시작하세요.

7. 항상 플랜 모드에서 시작하라

일곱 번째 팁은 항상 플랫 모드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시프트와 탭을 눌러 모드를 바꾸거나 직접 선택하면 됩니다. 클로드가 플랜 모드에 있으면 읽고 조사할 수는 있지만 실제 파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대신 먼저 단계를 정리합니다.

이것만으로도 클로드를 다시 고쳐야 하는 횟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8. 주니어 개발자처럼 대하라 — 명령이 아니라 문제를 줘라

X를 하는 함수를 짜 달라는 식에 직접 명령만 주지 말고 문제를 주는 법을 익혀 보세요. 예를 들어 성장 수출은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어보는 식입니다. 클로드가 접은 방식을 스스로 생각하게 두세요.

클로드가 먼저 문제를 추론하게 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도 확인됐습니다.

9. 클로드가 먼저 질문하게 만들어라

아홉 번째 팁은 클로드가 지문하게 만든 것입니다. 직접 에스크 유저 퀘스턴 도구를 쓰라고 시킬 수도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과 해야 할 일을 95% 확신할 때까지 계속 질문하라고 말해 보세요.

10. 할 일 목록 안에 자체 검증 단계를 넣어라

클로드가 만들기 시작할 때 할 일 목록을 만드는 것 아시죠? 그 목록 안에 검증 단계를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자주 쓰는 말은 95% 확신이 되기 전까지는 다음 할 일로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11. 병렬 작업에 섭에이전트를 투입하라

복잡한 문제를 다룰 때 프롬프트의 섭에이전트를 사용하라고 메인 세션에 말해 보세요. 클로드는 각자 별도 컨텍스트 차를 가진 립서 에이전트를 띄웁니다. 각 에이전트는 다른 모델을 쓸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 한 명이 아니라 팀 하나를 둔 것처럼 쓸 수 있습니다.

12. 커스텀 스킬을 만들어 SOP로 굳혀라

클로드 슬/시 스케스 디렉터리에 제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술 부처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는 헤크트라는 스킬을 둘 수 있습니다.

기더브의 커미르면 팀 전체가 바로 같이 쓸 수도 있습니다. 일종의 SOP입니다.

13. 섭에이전트는 하이쿠로 — 비용 절감

간단한 작업이나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작업에는 하이크를 쓰세요. 충분히 일을 해냅니다. 예를 들어 섭에이전트가 수많은 글을 긁어오고 수십만 토큰을 읽은 뒤 메인 에이전트에게 짧은 요약이나 핵심만 전달해야 할 때가 그렇습니다.

이걸 잘 활용하면 중요한 곳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14. CLAUDE.md를 살아 있게 유지하라 — 단 150~200줄 안

세션 중에 발견한 새 패턴, 주의할 점, 새 규칙을 클로드가 기록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시작할 때 클로드가 이미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클로드 MD는 사실상 시스템 프롬프트라 모든 대화에 로드되고 그 안에 내용은 전부 컨텍스트를 사용합니다. 보통 최대 150줄에서 200줄 사이로 유지합니다.

15. CLAUDE.md를 아우터(라우터)처럼 — 링크만 남겨라

스타일 가이드, 비즈니스 맥락, 참고 문서 같은 내용은 별도 파일로 빼고 클로드 MD에서는 그 파일만 링크하세요. 그러면 클로드는 어디를 봐야 하는지 정확히 알면서도 항상 필요하지 않은 정보로 토큰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프롬프트에는 특정 프로젝트 상태 전체보다 그 정보를 어디서 찾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16. 일찍 멈추고 다시 물어라 — 잘못된 방향의 토큰은 전부 낭비

클로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스케이프를 누르고 방향을 바로 잡은 뒤 다시 프롬프트 하세요. 잘못된 방향에 쓰는 토크는 전부 낭비되는 컨텍스트입니다.

17. 결과물을 강하게 밀어붙여라

클로드가 그냥 괜찮은 정도의 답을 주면 반박하세요. 버리고 더 우아한 버전으로 다시 하라고 말해 보세요. 또는 이건 충분히 좋지 않으니 완전히 다른 적근 방식으로 다시 해 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 기준을 스케이드나 클로드 엔드에 업데이트하고 말하는 것이 핵신입니다. 그래야 같은 종류의 실수를 다시 하지 않습니다.

18. 슬래시 리와인드로 빠른 되돌리기

잘못된 방향으로 갔다면 슬래시리와인드를 써 보세요. 클로드가 대화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이전 지점으로 되돌려 줍니다.

19. 알림 훅 — 세션이 끝나면 소리로 알리기

슬래시 훅스를 입력하면 알림 훅을 설정할 수 있고 자연어로 클로드 코드에게 시켜도 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클로드가 세션이나 채팅을 끝내면 실제 알림 소리를 보내게 해 둡니다.

컴퓨터에서 다른 일을 하거나 클로드 코드 세션을 15개점 돌리고 있어도 소리가 들면 그중 하나가 끝났고 제 입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 스크린샷을 써라 — 클로드는 실제로 본다

클로드는 실제로 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건 큰 장점입니다. 에러 메시지나 참고하고 싶은 웹사이트를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웹사이트를 만들 때 디자인하게 하고 스크린샷을 찍게 하고 다시 수정하게 한 다음 그 과정을 반복하게 합니다. 보통 첫버전을 받기 전에 세 번 정도 빌드와 스크린샷 과정을 거칩니다.

21. 크롬 데브툴즈로 실제 기능을 검증하라

클로드는 브라우저를 열고 앱과 상호 작용하고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루프와 비슷합니다. 다만 웹사이트 디자인이 아니라 앱과 버튼 같은 실제 기능을 확인하는데 있습니다.

이 말은 클로드가 폼을 채우거나 리캡차 같은 작업도 처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2. 레퍼런스 사이트 클론 — 디자인 패턴을 재연하라

마음에 드는 사이트의 스크린샷을 클로드에게 주고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클로드가 AI가 대충 만든듯한 느낌 없이 디자인 패턴을 제연합니다.

23. 깃 워크트리로 병렬 세션 — 서로의 작업을 안 덮어쓰게

같은 폴더에서 서로 다른 세션 두 개를 동시에 돌리면 서로의 작업을 덮어 쓸 수 있습니다. 이때 워크트리가 필요합니다. 워크트리는 프로젝트의 병렬 복사보을 만든 것과 비슷하지만 실제로 폴더를 통째로 복사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이렇게 같은 프로젝트를 동시에 작업할 수 있습니다. 코딩 에이전트들이 서로의 작업을 침범하지 않게 됩니다.

24. MCP 서버 대신 직접 엔드포인트 — 토큰 절약

MCP 서버는 여러 도구를 보고 실행할 수 있어서 좋지만 도구정의 전체를 컨텍스트 창에 로드합니다. 토큰이 빡빡할 때는 직접 엔드포인트를 쓰는 편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 프로젝트에서 파일 하나만 읽으면 되는데 클로드에게 다른 모든 기능 사용법까지 보여 주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 엔드 포인트를 하드코딩하세요.

25. 슬래시 루프 — 반복 작업과 일회성 알림

예를 들어 5분마다 배포 상태를 확인하라고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세션을까지 클로드가 같은 세션 안에서 5분마다 그 프롬프트를 다시 실행합니다.

다만 이런 루프는 최대 4일까지만 유지됩니다. 조금 더 장기적인 예약 자동화가 필요하다면 데스크톱 예약 작업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26. VPS에 호스팅 —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 실행

클로드 코드를 원격 서버에서 돌리면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 실행됩니다. 필요할 때 SSH로 들어갈 수 있고 텔레그램으로 언제든 마을 걸 수도 있습니다. 로컬 터미널을 계속 지켜보고 싶지 않은 긴 작업에 딱 맞습니다.

27. 휴대폰에서 원격 제어

이제 클로드 코드는 휴대폰이나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로컬 세션을 제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책상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자리를 뛰어도 휴대폰으로 계속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코드는 실제로 로컬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28. SQL 없이 데이터 분석 — BI 도구 연결

이거의 비크 도구 같은 그 도를 클로드 코드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 분기상이 매출한 10열개가 모였는지 같은 질문을 자연으로 던지면 클로드가 맞는 콜리로 받고 실행하고 답을 줍니다. 스퀘을 몰라도 됩니다.

29. 울트라싱크 — 32K 토큰의 사고 예산

아키텍처 결정 복잡한 디버링 큰 리팩터링처럼 클로드 코드가 어려운 문제를 깊게 생각해야 할 때 울트라싱크를 써 보세요. 말 그대로 그 단어를 입력하면 화면이 알록달록하게 바뀝니다. 클로드가 답하기 전에 약 32,000 토큰 정도의 최대 사고 예산을 할당합니다.

간단한 수정에는 매번 쓰지 마세요. 하지만 시스템 전체에 영향을 줄 결정이거나 앞서 말했듯 몇 번 시도해도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 때는 꼭 써 볼 만합니다.

30. 데인저러슬리 스킵 대신 권한 설정

더 좋은 방법은 권한 설정에 들어가서 안전하다고 하는 명령만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삭제나 제거처럼 파괴적인 명령은 명시적으로 막아두세요.

디나이 목록에 있는 것은 얼라우 목록보다 항상 우선합니다.

31. 에이전트 팀 — 서로 대화하는 에이전트들

에이전트 팀은 그것과 비슷하지만 모든 에이전트가 서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흥미롭습니다. 같은 작업 목록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고 서로에게 일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이 방식은 비용이 조금 더 들고 더 오래 걸리지만 큰 프로젝트에서는 훨씬 더 일관된 결과를 줍니다.

32. Context7 MCP — 학습 데이터 기준일을 무력화

32번째 팁은 컨텍스트 7 MCP입니다. 이건 판도를 바꾸는 도구입니다. 이 도구가 해결하는 문제는 클로드의 학습 데이터의 기준일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바뀌었거나 팩이 됐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함수나 AP를 제한할 때가 있습니다.

넥스트 JS 리액트 몽고디비처럼 코딩 어시스턴트와 함께 자주 쓰는 수천개 인기 라이브러리의 실제 코드 예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신 문서를 가져와 읽고 클로드가 코드를 쓰기 전에 대화에 넣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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