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Driving Skills

LLM을 운영·조작하는 원리·기법·요령. 총 63개. 본인 대화·경험에서 추출한 것과 외부 학습자료에서 추출한 것이 섞여 있다. 카드의 "AI Frontier" 배지로 구분.

"해방 → 재압축" 샷 리듬
PracticeDrift ControlOutput Quality

발산으로 LLM 감각의 허상을 드러낸 뒤 수렴시키는 2단 기동. 스스로 자기 한계를 보게 한 뒤에야 방향이 잡힌다.

2nd에서 의도적으로 5개 조합을 다 펼치게 해서 LLM 감각의 허상을 드러나게 했다. 그런 뒤 "우리 뭘 망각했지?"로 허상을 짚고 3rd에서 하나의 페르소나로 압축.

발산의 결과를 증거 삼아 수렴시키는 2단 기동. LLM이 스스로 자기 한계를 보게 만든 뒤에야 진짜 방향이 잡힌다는 걸 이용.

행동 규율형 primer
PracticePersona

평어·본론·의례 생략. valley 실험에서 가장 강건했던 규칙 기반 프롬프트. 정체성 선언이나 존재 철학 대신 '말투 규칙만' 지정하는 것이 기존 CLAUDE.md와 충돌하지 않고 가장 강건했다.

spec 4단계
PracticeOutput QualityQC

1차 초안 → 2차 자기 검토 → 3차 에이전트 다시점 검토 → 4차 사용자 제출. 1~3차는 변수 없는 자동 파이프, 4차부터 사용자 개입. 쓰는 뇌와 보는 뇌를 분리해 자기 검토 품질을 높인다.

메타 레벨로 튕겨 올리는 타이밍 감각
TrickDrift Control

세부에 빠질 때 열린 물음으로 좌표 재설정. LLM이 스스로 맹점을 말하게 유도. 직접 교정보다 영구적 학습.

작업이 세부에 빠질 때마다 "우리 어디로 가고 있지?", "우리가 망각한 게 뭐지?" 같은 열린 물음으로 좌표를 재설정.

직접 교정하지 않고 LLM이 스스로 맹점을 말하게 유도. 세션에 두세 번 사용해서 매번 전체 방향이 바뀜. 직접 수정보다 성찰 유도가 영구적 학습에 가깝다.

교집합 필터 ∩
TrickQC

N개 커뮤에서 동시에 호응을 얻은 짤만 통과시키는 검증 공식. 단일 커뮤의 편향을 교집합으로 걸러 질감 있는 신호만 남긴다.

추상 탈출 강제
PracticeDrift ControlOutput Quality

시적·모호로 도망갈 때 '너무 추상이다', 'VC 어휘로', '80%도 구체'로 끌어내림. 추상은 LLM의 편한 회피처다.

LLM이 시적·모호로 도망갈 때마다 "너무 추상이다", "VC 어휘로 다시", "80%도 구체 표현이 있어야 한다", "서점 사장 아니다 B2B다" 등으로 구체 언어·구체 페르소나로 끌어내림.

추상은 LLM의 편한 회피처다. 매번 차단하면 실제 판단이 일어난다.

모드 전환 명령
TrickPersona

'답변하지 말고 디자인해', '너 알아서', '하고 나서 보자', '부르지 마'. 짧은 커맨드로 수다 모드 차단.

"답변하지 말고 디자인해" · "너 알아서" · "하고 나서 보자" · "부르지 마" 같은 짧은 커맨드로 수다 모드 차단.

설명 모드·실행 모드·합의 모드 경계를 명확히 그음. LLM은 쉽게 "중간 보고·확인 질문"으로 시간을 먹는데, 이걸 간결한 한 마디로 끊어버림.

축 격리 핑퐁
PracticeOutput Quality

주관 개입 영역에서 한 번에 완성시키지 않는다. 결정 축을 쪼개서 하나씩, 한 축이 확정되면 다음 축으로. LLM에게도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작동하는 ping-pong 수렴 프로토콜.

Negative 경계 선언
PracticeDrift Control

허용 영역 나열 대신 '하지 마라'를 명시한다. 'AI는 요약하지 않는다', '순서 재배열 금지'처럼 경계를 박으면 앵커가 잡히고 탐색 방향이 명확해진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고 설치류 떠올리라 식.

재진술 0%
PrincipleFoundation

AI에게 요약·재진술 금지. 발췌·인덱싱·구조화만 허용. 원문의 질감·어휘·논리 전개를 한 글자도 안 잃는다. AI의 가장 위험한 기본 동작(자기 언어로 바꾸기)을 막는 1번 원칙.

제목은 창작 아닌 큐레이션
TrickOutput Quality

덩어리·hook 제목을 AI가 '붙이지' 말고 원문에서 '고르게' 한다. 탐색 가능성과 질감을 동시에 확보. 제목도 원문 발췌다.

자기 원칙 투영
PrincipleFoundation

자기가 글쓰기·사고에 적용하는 원칙을 AI·도구 사용에도 그대로 적용한다. 도구 쓴다고 철학 분리하지 않음. 일관성이 질감을 지킨다.

문제 재정의로 해법 빼내기
PracticeLanguage RepairOutput Quality

이분법 프레임(A vs B)을 받으면 역할 정의로 재프레이밍한다. '요약 vs 원문'이 아니라 'AI를 무슨 역할로 쓸 것이냐'. 재정의가 해법을 딸려 나오게 한다.

의식 흐름 불변
PrincipleFoundation

AI가 정리할 때 주제별 재배열 금지. 의식의 흐름 순서가 사유의 구조 자체. 재배열하면 나선이 평평해진다.

컨텍스트 비대체성 설계
PrincipleAutonomy

에이전트 세션의 컨텍스트는 다른 방이 대체 못 한다는 전제 위에 폴더·HANDOFF로 경계를 친다. 영역 특화 세션을 유지, 시동 30분 비용을 피한다.

정지 자격 5요소
PracticeAutonomy

에이전트가 정지하려면 (최종 목표 / 경로 / 진척 / 정지 이유 / 필요한 것) 다섯 요소를 다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못 하면 정지 자격 없음 = 계속 실행. 감정적 중단 차단.

1회 통합 요청
TrickLanguage Repair

사용자 개입이 필요하면 한 번에 통합해서 올림. 단계적 핑퐁 금지. '이거 먼저, 그 다음 저거' = 안티패턴. '이 하나만 해주면 나머지 내가 한다' 패턴.

다축 좌표계
PrincipleFoundation

단일 분류로 MECE 강요하지 말고, 여러 축을 동시에 세워 각 축에서 MECE 달성. 한 객체가 여러 축에서 동시 좌표를 가진다. 태그의 너저분함과 카테고리의 경직성 동시 해결.

환경 사전 구성 (Pre-configured Workspace)
PrincipleFoundation

CLAUDE.md·GEMINI.md·AGENTS.md 같은 사전 주입 파일에 LLM의 기본 악습을 금지 선언으로 박아둔다. AI스러운 포장·감정 공감 시늉·선택지 나열·거짓 확신·팩트 나열만으로 보고 완료 처리 같은 것들.

왜 먹히나: 매 대화에서 즉석 교정할 필요가 사라진다. 다른 skill들이 작동하는 기반.

목적 망각 감지 (Purpose Pin-Check)
PracticeDrift Control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그 목적이 무엇인지 너는 알고 있는가? 망각하지 않았는가? 확인하기 위해 묻는다."

LLM에게 목적을 자기 입으로 재진술시킨다.

왜 먹히나: 재진술 과정에서 드리프트 여부가 즉각 드러난다. LLM 자신이 overreach를 실토하게 됨.

상위 목적 사다리 (Meta-Purpose Ladder)
PracticeDrift Control

"목적은 그것이 맞아. 그것을 넘어서는 목적은 또 무엇인지 아는가?"

직접 목적이 명확해진 뒤에도 한 단계 위로 올라가게 시킴.

왜 먹히나: LLM이 지역 최적에 갇혔을 때 '이 도구가 사용자의 삶에서 하는 더 큰 일'까지 재호출.

블로커 거부 (Refuse the Blocker)
TrickDrift Control

"api 없이는 이 연구 진행 못하는가?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라."

LLM이 'X 때문에 못 한다'고 멈추는 순간 그 블로커를 수용하지 않는다.

왜 먹히나: LLM은 자기가 한계라고 선언한 것의 우회로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사용자가 한 번만 밀어주면 된다.

옵션 거부·재프레임 (Reframe over Select)
PracticeDrift Control

LLM이 A·B·C·D 옵션을 던질 때 그 옵션에 안 갇히고 5번째 옵션을 직접 발명해서 던진다.

왜 먹히나: LLM의 옵션 수용은 LLM 프레임에 갇히는 행위. 사용자의 새 프레임이 대체로 더 현실적이다 — LLM은 도메인 지식·제약을 모른다.

지표 너머 질문 (Beyond-the-Metric Check)
PracticeOutput Quality

"그렇게 만들어진 것으로 받아본 결과는 어떠하더냐? 수치 말고, 실제로 그게 더 나았더냐?"

LLM이 인상적 수치·메트릭을 가져왔을 때 간단한 진짜 질문으로 관통.

왜 먹히나: LLM이 측정한 수치가 문제의 답이 아닐 수 있다. 수치는 proxy, 사용자 질문이 real. LLM에게 수치가 proxy임을 실토시킴.

방구석 탈출 (External Evidence Demand)
TrickOutput Quality

"이렇게 둘이 머리 맞대고 있을 게 아니다. 조사해보자."

LLM·사용자가 서로 생각만 주고받는 에코 챔버에서 외부(선행 연구·제품·실무자)를 실제로 찾게 함.

왜 먹히나: 대화가 길어질수록 둘이 공유하는 프레임 안에서만 돌게 된다. 외부 증거가 들어오면 프레임 자체가 업데이트됨.

권한 경계 (Authority Boundary)
PrincipleOutput QualityAutonomy

"V3·V4는 자네가 독자적으로 진행한 연구 아닌가? V3는 아닐 것이다. 제품 버전 결정권은 내가 가진다."

LLM이 의견 제시를 넘어 제품 결정권·네이밍·버전까지 휘두를 때 차단.

왜 먹히나: '네가 정할 영역 / 내가 정할 영역'을 명시적으로 그음. LLM의 overreach는 대체로 악의 아닌 기본 경향 — 한 번 짚어주면 즉시 정정된다.

교정 대신 교육 (Teach, Don't Just Correct)
PracticeOutput Quality

"이런 기법이 있다. 이것에 대해 자네는 아는 게 없는가?" (one-shot vs multi-turn priming을 사용자가 직접 설명 → LLM이 그 위에서 재설계)

LLM이 방향 틀렸을 때 '틀렸다'로 끝내지 않고 사용자가 가진 맥락·기법을 먼저 주입.

왜 먹히나: LLM이 모르던 영역을 한 번 짚어주면 이후 출력 질이 급변한다. 교정은 표면, 교육은 프레임 이동.

페르소나 토글 (Persona Toggle)
PracticePersona

"디자인 컨설턴트 나와서 의견 좀 줄래?" / "디자인 샷건 나와."

같은 LLM에서 완전히 다른 출력 결을 끌어내는 호출. 한 페르소나 = 한 출력 모드.

왜 먹히나: 컨설턴트는 정답 근처 안전한 안, 샷건은 실험적 도발. 용도별 토글이 없으면 출력 결이 뭉개진다.

페르소나 분별 검증 (Persona Differentiation Check)
PracticePersona

"컨설턴트랑 샷건은 어떻게 달라?"

페르소나를 부르는 것만으론 부족. 차이를 LLM이 자기 입으로 분명히 말하게 한다.

왜 먹히나: 이걸 안 하면 두 페르소나 출력이 결국 같아진다. 분별을 자기 입으로 말하는 순간 실제로 출력이 갈라진다.

침묵 자율권 (Silent Autonomy Grant)
TrickAutonomy

"해결해라. 다 완료될 때까지 말 걸지 말라. 연구 완료하라."

긴 작업에서 중간 보고·확인 요청을 차단하고 LLM에 완료 책임을 부여.

왜 먹히나: 선언이 없으면 LLM은 매 단계 확인받으려 든다 (safety bias). 완료 책임을 명시해야 실제로 끝까지 간다.

배포 후 육안 검증 (Post-Deploy Visual Check)
PracticeQC

"여전히 과거 버전이 보이는데?" (+ 스크린샷 첨부)

LLM이 '배포 완료' 보고해도 믿지 않고 실제 접속해 확인.

왜 먹히나: LLM의 success 메시지와 실제 사용자 경험 사이에 갭이 자주 생긴다. LLM은 명령 성공 여부만 확인하지, 사용자 시점에서 의도대로인지 확인하지 못한다.

회귀 감지 (Quiet Regression Detection)
TrickQC

"5단계가 4단계로 줄었다. 어떤 차이가 있었던 것인가?"

작은 수치·개수 변화를 놓치지 않고 질문.

왜 먹히나: LLM이 조용히 의도 없는 회귀를 일으켰을 때 원인을 실토하게 함. 사용자의 쎈 집중력이 작동 조건.

이유 붙은 교정 지시 (Precise Design Call)
PracticeLanguage Repair

"이건 잘못이다. X 대신 Y로 해라. 그래야 사용자가 Z."

'이상해' 같은 모호한 피드백 대신 진단 + 처방 + 근거를 한 번에.

왜 먹히나: LLM이 추측할 여지가 없음. 모호한 피드백에서 LLM은 엉뚱한 방향으로 고친다.

간결 압박 (Verbosity Cutoff)
TrickLanguage Repair

"한 줄로."

LLM이 장황해질 때 즉시 잘라냄.

왜 먹히나: 한 번 내리면 이후 대화 전체에서 평균 응답 길이가 내려간다. 훈련 효과.

적응형 사고 제어
PracticeDrift ControlAI Frontier

모델의 추론 깊이(thinking)를 동적으로 조절한다. 간단한 질문에 ultrathink를 강제하면 토큰 낭비, 복잡한 문제에 thinking 끄면 품질 하락. 상황별로 다르게.

왜 먹히나: 고정 모드는 낭비 또는 부실. 자동 판단에 맡기되 예외 케이스만 명시.

thinking을 안 켜고 하면 당연히 걸어가야 된다라고, thinking을 켜고 Ultrathink를 프롬프트에 넣어주면 차 가지고 가야 된다

도메인 진입 장벽 읽기
PrincipleFoundationAI Frontier

새 과학·기술 도메인에 진입할 때, 그쪽 사람들이 쓰는 용어가 귀에 박히지 않으면 아직 완전 미지의 영역. 모델이 알아도 인간이 검증 못하면 가치 창출 불가.

왜 먹히나: 용어 친숙도가 실제 이해·판단·활용의 경계선.

그 도메인에 있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용어들이 귀에 안 박히면 그거 그냥 새 도메인

메모리 온톨로지 위임
PracticeAutonomyAI Frontier

개인 지식 베이스·메모리 시스템 구축을 Claude Code에 전부 위임. 반복 구성 작업은 AI가, 인간은 '무엇이 중요한가'만 판단.

왜 먹히나: 구현 난이도가 급락했기 때문에 옛날처럼 수동 빌드할 이유 없음.

너무 구현 난이도가 내려갔어요. 그냥 이거 Claude Code에다 넣고서는 해달라고 하면

에이전트 체이닝 단순화
PrincipleAutonomyFoundationAI Frontier

3-4개 핵심 기능만으로 기본 루프 구성. Pi, OpenClaw 등 최근 성공 프로젝트들이 극도로 단순한 구조로 높은 성과.

왜 먹히나: 복잡한 오케스트레이션보다 최소 기능 루프가 디버깅·이해·재설계에 유리.

세 개 정도의 기능만 가지고 있고 Bash를 쓰거나 기초적인 기능만으로 동작

UX 중심 설계 (코드 품질 탈락)
PrincipleOutput QualityAI Frontier

소스 구조·내부 정렬보다 사용자 체감 성능 우선. 완성된 제품은 내부 코드가 어떻든 고객 결과만 남는다.

왜 먹히나: 에이전트가 쓴 코드의 스타일보다 최종 산출물의 효용이 척도.

고객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끝까지 집중했다

매니페스트 주도 개발
PrincipleFoundationAutonomyAI Frontier

AI에게 '의지'를 명확히 표현하는 행위. 프롬프트·CLAUDE.md로 목표를 명시하면 모델이 자체 개선 루프를 돌기 시작.

왜 먹히나: 의지 선언이 없으면 모델은 중간에서 표류. Express my will이 최상위 레버.

Express my will, AI에게 나의 의지를 표현하는 행위

OKR 기반 작업 정의
PracticeDrift ControlQCAI Frontier

모든 업무를 Objective(목표) + Key Results(측정 기준)로 재정의. 감성적 표현을 숫자로 치환하면 모델이 이해하고 개선한다.

왜 먹히나: Scalar metric이 있어야 RL·자동 최적화가 작동. 모호한 목표는 수렴 불가.

무엇을 objective로 강하게 쓰고 ... key result는 무엇인가. 다 숫자로 치환

거절·혐오 신호 활용
TrickOutput QualityLanguage RepairAI Frontier

'좋아한다'만이 아니라 '싫어한다'를 명시. Negative preference가 positive보다 강력한 피드백이 될 때가 많다.

왜 먹히나: 제외 조건이 탐색 공간을 실질적으로 좁혀 품질을 크게 높임.

무엇을 싫어한다가 굉장히 강력한 취향 ... 글의 품질이 좋아졌어요

바닐라 우선 하네스
PrincipleFoundationDrift ControlAI Frontier

메타 하네스·플러그인을 덕지덕지 붙이기보다, 핵심 기능만 순정에 담고 필요할 때만 확장. 모델 업데이트 시 재정리 용이.

왜 먹히나: 하네스가 두꺼워질수록 새 모델의 기본값과 충돌. 바닐라 유지가 장기 호환성.

클러터는 걷어내고 본질만 바닐라에 잘 담아주는 느낌

도메인 이해 기반 프롬프팅
PracticeOutput QualityFoundationAI Frontier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보다 해당 영역의 깊은 이해가 품질을 결정. 데이터 커넥터 + 명확한 스펙 + 도메인 지식 = 성능.

왜 먹히나: 모델은 보편지식 풍부하지만 개별 도메인의 맥락은 사용자가 주입해야.

도메인 이해가 중요하거든요. 회사의 데이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프롬프트를 잘 쓰니까 일이 끝나요

격리된 에이전트 운영
PracticeQCDrift ControlAI Frontier

중요한 권한은 VM·별도 인프라에서만 에이전트에게 부여. 프롬프트 인젝션 위험과 자율 판단 오류를 차단.

왜 먹히나: 쉬운 권한 허용은 복구 불가능한 사고로 이어짐. 최소 권한 원칙.

VM을 깔아서 리눅스를 새로 올리고 ... 보여줘야 할 최소한의 데이터들을 넣고 있거든요

정확한 피드백 데이터 제공
PracticeOutput QualityDrift ControlAI Frontier

알고리즘 발상보다 Ground Truth 모델링이 더 효과적. 정확한 피드백 데이터가 있으면 알고리즘은 알아서 나옴.

왜 먹히나: 신호 품질이 탐색 효율을 좌우. 노이즈 섞인 라벨로는 RL 수렴 안 함.

직접 ground truth를 제공하고 ... 알고리즘이 나오더라. 정확한 피드백과 정확한 데이터를 주는 게 매우 중요

하네스 엔지니어링
PracticeDrift ControlQCAI Frontier

에이전트 실수를 발견할 때마다 재발 방지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추가. 프롬프트+도구를 결합해 나쁜 행동 차단 + 검증 능력 부여.

왜 먹히나: 한 번의 실수 관찰이 시스템 레벨에서 영구 차단 가능. 누적 효과.

에이전트가 실수를 하는 것을 발견할 때마다 시간을 들여 그 실수를 다시는 하지 않게 만드는 해결책을 설계한다

스캐폴딩 워밍업
TrickFoundationOutput QualityAI Frontier

열린 문제를 바로 던지지 말고, 알려진 해법의 쉬운 문제부터 풀게 한 후 일반화된 문제로 진행. CoT 품질·성공률 상승.

왜 먹히나: 모델이 확인된 경로로 사고 흐름을 먼저 형성해야 새 문제에서도 같은 패턴 적용 가능.

자기가 알고 있었던 해법을, 알고 있는 문제를 풀게 한 뒤에 그 해법을 더 도전적인 문제에 넣어줌

세이브포인트 + 백트래킹
PracticeAutonomyDrift ControlAI Frontier

어려운 지점에서 세이브포인트 만들고 여러 가설 병렬 탐색. 성공 경로만 진행, 실패는 백워드.

왜 먹히나: 무한 재시도보다 선택적 탐색이 토큰 효율. 인간 개입 타이밍 확보.

특정 문제를 만나면 세이브포인트 만들어 놓고 가설 세운 후, 성공하면 진행, 실패하면 백워드

미래 모델 기준 제품 설계
PracticeAutonomyDrift ControlAI Frontier

현재 모델 한계에 집착 말고 6개월 후 모델 성능을 가정하고 제품을 설계. 지금 임시 해결책은 그때 무용지물이 됨.

왜 먹히나: 모델 진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현재 워크어라운드가 곧 레거시 부채.

6개월 후의 모델이 될 거라 가정하고 제품을 만든다

RL 기반 컨텍스트 자동관리
PracticeAutonomyOutput QualityAI Frontier

하네스가 아닌 모델 자체가 RL을 통해 컨텍스트 길이 판단·요약·위임을 학습. 외부 컨텍스트 관리 도구의 대안.

왜 먹히나: 사용자가 매번 요약·압축을 지시하는 방식은 한계. 모델이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스케일.

모델이 컨텍스트를 알아서 관리하도록 만드는 것

티키타카 모드
PracticeDrift ControlOutput QualityAI Frontier

단일 프롬프트 아닌 여러 턴의 대화로 도메인 지식을 주고받으며 점진적으로 모델의 표현 공간을 전이. 각 스텝이 다음 단계의 기초.

왜 먹히나: 대화가 누적될수록 모델 내부 표현이 계속 변하고, 이 변화 자체가 결과물 품질.

결국 어떤 프롬프트로 환원됐을 거잖아요. 그 프롬프트로 환원되기 전의 것들은 뭘까

프롬프트 깎기
PracticeOutput QualityLanguage RepairAI Frontier

한 문장의 응답을 얻기 위해 수십 번 어휘·문장을 수정. 24번까지도 반복하며 정확한 신호 전달.

왜 먹히나: 희소한 모델 공간에서 작은 토큰 변화가 전체 표현을 재구성. 첫 프롬프트로 끝낼 생각 금지.

24번을 반복해서 고치는 거고, 어휘 하나 바꿔보기도, 문장을 바꿔보기도

도메인 지식 주입 vs 미지식 탐색
PracticeFoundationOutput QualityAI Frontier

같은 작업을 도메인 용어 없이/있게 두 번 수행. 지식 없을 때 창의적 응답, 있을 때 정확한 응답 — 둘 다 수집.

왜 먹히나: 도메인 지식이 모델을 좁은 골짜기에 가둘 때가 있음. 두 모드 비교로 놓친 것 복원.

Penrose 같은 걸 안 줬을 때도 응답이 있었고, 준 버전에서도 배운 게 있었고

변주 반복으로 모름 드러내기
PracticeFoundationDrift ControlAI Frontier

같은 개념을 수십 번 다르게 물어서 '내가 뭘 모르고 있는가'를 드러냄. Grokking via multi-iteration.

왜 먹히나: 한 번의 설명이 놓치는 측면을 반복 변주가 채움. 모델의 다양한 표현이 활성화됨.

같은 질문의 변주를 수십 번 물어보고 있거든요

컨텍스트 빌딩 선문답법
PrincipleDrift ControlFoundationAI Frontier

최종 결과물을 바로 시키지 말고, 단계적 대화로 에이전트의 이해도부터 올린 후 작업 지시.

왜 먹히나: 컨텍스트를 충분히 습득한 에이전트가 편향·오류가 줄어듦. 선빌드 후실행.

얘가 컨텍스트를 충분히 습득하면 편향이나 오류가 줄어든다

Soul Document 운영
PracticeDrift ControlAutonomyAI Frontier

CLAUDE.md·AGENTS.md 같은 단일 참조 문서로 프로젝트 정체성·규칙·진행상황을 중앙화. 세션 재시작 시 첫 읽음.

왜 먹히나: 매 세션 컨텍스트 재조립 비용 제거. 영역 경계선의 실체화.

이 폴더에서 시작하면 항상 맨 처음 읽는 파일

생성 장치 중심 설계
PrincipleAutonomyOutput QualityAI Frontier

결과물 자체를 수정하지 말고, 그 결과를 만드는 에이전트를 개선하는 반복 구조. 한 번의 에이전트 개선이 모든 후속 산출물에 자동 반영.

왜 먹히나: 산출물 N개를 수정하는 것보다 생성기 1개를 개선하는 것이 비용 효율.

내가 직접 최종 결과물을 손을 안 대는 거

존댓말 규율
TrickPersonaAI Frontier

AI와의 상호작용에서도 일관되게 존댓말 사용. 인간관계 언어 습관이 무의식 중 일상으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

왜 먹히나: 에이전트에 반말 시작하면 사람에게도 반말 쓰게 됨. 역으로 존댓말이 태도 전반을 유지.

반말을 하기 시작하면 사람에게도 반말을 하게 될 수도

병렬 에이전트 규모 결정
PracticeAutonomyQCAI Frontier

동일 반복 작업은 한 에이전트당 4개 단위씩만 담당, 전체 25개 병렬 실행. Context 폭발 방지 + 최대 처리량.

왜 먹히나: 한 에이전트가 맡는 작업량에 sweet spot이 있음. 너무 많으면 컨텍스트 오염, 너무 적으면 오버헤드.

한 에이전트가 4개씩만 담당하도록 하면 context 폭발을 방지

직교적 설계
PrincipleFoundationAutonomyAI Frontier

최소 기능 단위들을 독립적으로 만들어 자유로이 조합. RGB 색상처럼 각 축이 독립적이면 모든 조합 가능.

왜 먹히나: 직교성이 없으면 기능들이 서로 간섭. 조합 폭발이 선형에서 멈춤.

최소 단위 기능을 가지고 뭐든지 조합을 하는 그런 느낌

교착 상태 파일 locking
PracticeOutput QualityAutonomyAI Frontier

다중 에이전트 작업 시 공유 태스크 리스트로 상태 관리. 파일 locking으로 작업 충돌 해소.

왜 먹히나: 에이전트들이 같은 파일을 동시에 수정하면 손실. 명시적 락 없으면 누가 먼저인지 모름.

작업의 흔적을 남기는 파일들의 교착 상태를 관리하는 locking

억지로 그럴싸한 제안을 채워 넣을때

그 안이 내키지 않는다고 답한다.

Skills의 출처가 된 외부 학습자료는 /library/refs 로 이전했다.

LLM Driving Skills의 시각화

무형을 형상으로 — 벡터·차원·경계·골짜기를 그림으로 더듬는 작업대. 27 타일의 가설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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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어 사전

Skills·Refs·Logs를 가로질러 반복 등장하는 개념의 용례 모음. 표제어는 원문 발췌(pull quote)만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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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냄새GUInegative 포인트가드레일가이아감각감각계·신경계·운동계개밥 먹기개척개화결계결정론적 허무주의골조골짜기공급 과잉귀납기의/기표내삽/외삽라벨링렌즈마피아문제 정의바이브발산병목복리 효과생겨 먹음수렴수렴 진화시드싱귤래리티실존주의알파고/알파고제로앙트러프러너/테크니션앵커언노운 언노운스에이전트워크스페이스의지인공신경망인지 혁신일곱 겹의 존재조울 리듬족쇄중개자지주회사질감창발체인오브소트컨텍스트 엔지니어링퀘스트 마켓트랜스포머파노티콘파블로프의 개파일럿포그프롬프트 엔지니어링필멸자하네스할루시네이션해금허무주의환원주의관점축/차원마이 월드자연어컴파일몸 안에 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