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를 가로질러 반복 등장하는 개념어의 용례 모음. 각 표제어는 **본인의 원문 발췌(pull quote)**로만 구성된다 — AI가 정의를 재진술하지 않는다. 500편이 누적되어도 동일한 구조로 확장된다.
사용법: 글을 쓰거나 말을 정리할 때, 필요한 개념의 표제어를 찾아 본인이 이미 어떻게 말했는지 확인하고 고르거나 다듬어 쓴다.
숫자·영문: AI 냄새 · GUI · negative 포인트
가: 가드레일 · 가이아 · 감각 · 감각계·신경계·운동계 · 개밥 먹기 · 개척 · 개화 · 결계 · 결정론적 허무주의 · 골조 · 골짜기 · 공급 과잉 · 귀납 · 기의/기표
사: 생겨 먹음 · 수렴 · 수렴 진화 · 시드 · 싱귤래리티 · 실존주의
아: 알파고/알파고제로 · 앙트러프러너/테크니션 · 앵커 · 언노운 언노운스 · 에이전트 · 워크스페이스 · 의지 · 인공신경망 · 인지 혁신 · 일곱 겹의 존재
자: 조울 리듬 · 족쇄 · 중개자 · 지주회사 · 질감
차·카·타: 창발 · 체인오브소트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퀘스트 마켓 · 트랜스포머
파: 파노티콘 · 파블로프의 개 · 파일럿 · 포그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필멸자
하: 하네스 · 한계·부족·강점·엣지 → 렌즈 · 할루시네이션 · 해금 · 허무주의 · 환원주의
한심한 사람들이 뭘 만드나 모르겠으나 가끔씩 링크가 올라오는 거 보면은 아이고 AI 냄새야 AI 냄새야 이 AI 냄새를 어떻게 줄 것인가에 대해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몇 가지가 있죠.
등장: 260420_log
LLM은 어떻게 되는가 결국 GUI 다음에 인지 혁신이라고 보는 게 나는 맞을 것 같아.
GUI, ms도스를 쓰다가 GUI를 썼을 때처럼 인간이 의식을 하지 않고도 그냥 직관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도구를 조작할 수 있는 거, 도구에 대한 의식을 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이브인 것이다.
등장: 260420_log
negative 포인트를 잘 쓰면은 더 멀리 뻗쳐나갈 수 있다.
여긴 여긴 탈착할 필요가 없어 가지 negative 프롬프트 하면 되는 거지 여기는 탐색하지 마. 근데 ... 울타리를 쳐주게 되면은 아까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다른 건 아무것도 안 주고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이렇게 하는 것보다 야 설치류 중에 이제 가장 큰 동물이 뭘까 코끼리 빼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코끼리 생각 안 합니다.
그 negative 포인트죠 ... negative 포인트를 허술하게 잡으면 그게 앵커로 잡히게 됩니다.
등장: 260413_log
가드레일도 있죠 가드레일 가드레일은 어떻게 보면 한네스라고 약간 명시적으로 규칙을 적어서 그 규칙을 따른단 말이죠.
등장: 260413_log
그럼 그 끝인가 지구체 가이아 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 지구 전체 지구의 에코 시스템 전체를 다 생각해서 가이아다 이렇게 얘기하는
등장: 260409_log
감각이에요. 감각 이 외부 세상과 나 우리의 의식이 생긴 후로 외부 세상이 생깁니다.
나는 내 감각을 더 많이 들여다봐야겠다. 내 감각에 대해서 더 확신을 가져야겠다.
감각에 대해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가 ... 이 감각이냐 언제 이걸 알지 어느 순간 아는 겁니다.
등장: 260409_log, 260410_log, 260417_log
국가의 관점에서도 신경계 역할을 하는 곳 그리고 또 감각계 역할을 하는 곳 그리고 운동계 역할을 하는 데 산업이죠.
인풋 프로세싱 아웃풋 입력 연산 출력 우리 존재가 그렇게 작동하고 컴퓨터가 그렇게 작동합니다.
결국 제가 중추 신경계 역할을 해야 된다.
등장: 260409_log
제 거를 개밥 먹기를 한번 해봤는데 피드가 깔끔해 쓰레기 콘텐츠를 안 봐 그러니까 이게 서비스가 안 돼
수요자도 몇 개 좀 있어야겠다. 수요자는 내가 스스로 개발 먹기를 하면 되고
등장: 260420_log
외삽은 언제 가능했냐? 대항의 시대 때 가능했죠. 징벌하고 침략하고 빼앗고 그때 가능했습니다.
500년 전에 태어났다면 대륙을 개척할 수 있을 텐데, 천 년 뒤에 태어났다면 500년 뒤에 태어났다면 별 사이를 탐험할 수 있었을 텐데 하지만 지금 어중간한 시기에 태어나서 탐험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구나.
지구의 개척은 끝났지만 별자리는 우주는 너무 넓어서 ... 우리가 지금 탐험할 무한한 영역을 얻었습니다.
등장: 260413_log, 260417_log_2
진화가 어느 정도 끝에 도달하게 되면은 더 이상 그렇게 바뀔 게 딱히 없는 이제 평형의 상태 밸런스가 맞춰진 상태 어떻게 보면 이제 고원에 도달했다 뭐 이런 표현도 씁니다. 그래서 진화의 끝 개화라고 하죠.
개인 것은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 일곱 한 7종 중에서 6종 정도는 개가 아니다 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가재도 다 개가 되어 가는 중이고
등장: 260420_log
그다음에 결계 결계라는 개념 울타리라는 개념 이건 의미에 무한한 공간이기 때문에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공간적인 거는 3차원밖에 안 되지만 그 3차원적인 비율을 해서라도 이 공간에 대한 이해를 하면
모든 결계와 모든 족쇄와 모든 가드레일을 다 해체하지 못합니다.
등장: 260413_log
생겨 먹음에 의해서 많은 것이 결정된다. 결정론적 허무주의라고 합니다. 우리가 인식이 넓어지면서 많은 것들을 이제 알게 되면서 인과관계가 다 파악된 거예요.
그래서 라플라스 악마라는 개념이 나오게 되죠. 유태원의 이제 물리 법칙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인과 작용이 작동을 하네. ... 이 모든 우주의 원자의 움직임과 이런 방향성을 다 알고 있으면 다 계산을 ... 가능하다면 이제 미래도 예측할 수 있다. 모든 것이 다 결정되어 있다 이러면서 허무주의가 좀 나오게 됩니다.
등장: 260413_log
일단은 골조 유추할 수 있어야 되고 그 골조들이 있다면 골조들 간의 내적 역학관계 그 골조들이 어떻게 관절이 여기로밖에 안 잡힌다. 이거를 먼저 파악을 해야 관절을 만들어 놔도 관절을 뒤로 접히거나 이런 기계한 것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등장: 260417_log
얘는 수련 모델이기 때문에 ... 골짜기가 나게 되면은 그 골짜기를 안 갈 수가 없어요. 패어버립니다. 깊이 패어버린 골짜기가 되어버려서 거기에 어떤 편향이 생기게 되고 경향이 생기게 되고 골짜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게 되어 버리게 됩니다.
반복적인 행위에서 어느 정도 고이게 되면은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걸 골짜기라고 표현합시다.
인간의 골짜기가 결국 함정이다. 그거를 벗겨야 된다.
얘한테 팔아. 야 네가 생겨 먹은 대로 네가 생겨 먹은 대로 팔아.
(primer 실험 — valley로 지칭) 모델 출력 분포가 특정 페르소나 valley에 빠진 상태라고 봤다. 일단 빠지면 감정 투영, 승인 구걸, 의도 선언, 자기비하가 연달아 나오고 세션이 지속될수록 깊어진다. — 260414_log_3
등장: 260409_log, 260410_log, 260413_log, 260414_log_3, 260417_log, 260420_log
저는 이 공급 과잉이 모든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공급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이 경향이 크게 쉽게 빠르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공급 자원은 오히려 더 싸지게 되는 것 공급 많은 것들을 어떻게든 이제 풀어내기 위해서 이것들이 생기는 것
등장: 260417_log_2, 260420_log
지금까지 100번 땅을 디뎠는데 101번째 땅을 디디는 것도 땅이 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다음 발작을 조금 안심하고 귀납적으로 확신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내가 100마리의 백조를 보고 만 마리의 백조를 보고 다 흰색이었기 때문에 백조는 모두 다 하얗다라는 귀납적인 편견을 가지는데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등장: 260410_log, 260417_log
이것도 다 기표입니다. 이런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기 위해서 이거를 이해하기 위해서 제한된 ... 기표는 기표다. 기표는 의미는 무엇이다 이런 식으로 세상을 이해해서는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제 머릿속에 있고 마음속에 있고 이 방대한 것들을 언어화를 하는 과정에서 억지 언어를 하게 됩니다. 적절한 표현이 없잖아요. 일대일 매칭이 아니란 말입니다.
기의가 있는데 기표 기표로 말이라고 하는 것을 쓸 수밖에 없죠.
등장: 260410_log, 260413_log, 260420_log
내 삽은 안으로 가는 거고 우리가 알고 있는 거를 찾아내는 거 수렴하는 거, 정답 맞추는 거 대부분이 다 이걸 쓰고 있어요. 90% 이상 다 꿀팁이라고
저는 이제 희망을 봅니다. 외사업이 가능하구나. 외삽은 언제 가능했냐? 대항의 시대 때 가능했죠.
이 녀석의 작동 원리를 빨리 해금시켜야 돼요. 야 그렇게 하지 마 야 너 내 사업 하지 마 그렇다고 이렇게 말하는 거야.
알파폴드라거나 알파고라거나 이거 어떻게 한 건지 진짜 모르겠네. 그 흉내라도 내고 있는 거예요.
등장: 260413_log, 260417_log_2, 260420_log
LLM은 뭐냐 라벨링 안 된 채로 그냥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의미의 좌표들만 그래서 라벨링을 뒷단에서 찾을 때 라벨링을 해서 찾아야 돼.
우리가 흔히 라벨링이라고 하잖아요. 이거는 이 요소다. 여기는 이제 바닥에 배수구다. 이게 배수구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이미지만 보고 구멍이 왜 뚫렸는지 살아봤으니까. ... 볼 게 얼마나 많아 ... 이 라벨링 된 정보 자체가 또 차이가 난다.
등장: 260417_log
실존주의적 관점으로 존재를 바라보는 자기/팀 평가 기법. 네 가지 요소: 한계·부족·강점(N, Normal)·엣지(S, Singularity).
이것도 오늘 렌즈 렌즈라는 기법으로 제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스와트 분석은 안 되고 ... 근데 렌즈라는 기법은 아주 실존주의적인 관점으로 존재를 바라보는 겁니다.
1. 한계 — 이 생겨 먹음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 한계가 먼저 결정된다.
2. 부족 — 뭐가 부족한가 근데 부족은 이제 부족한 걸 채우는 거라
3. 강점 (N, 노말) — 무엇을 갖고 있는가 어떻게 챙겨 먹었냐 ... 어떤 거를 가지고 재료로 쓸 수 있느냐 도구적으로 내가 갖고 있느냐
4. 엣지 (S, 싱귤래리티) — 남들은 안 하는데 나만 하는 거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 그게 엣지다.
렌즈로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저 스스로가 한계가 분명한 사람이고 그리고 스트랭스 포인트 강점이 분명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강점으로 어떤 형태의 이제 조직을 꾸려 나갈 수 있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가
등장: 260417_log, 260417_log_2
나중에는 이 CEO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가 어마어마한 강력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페이팔 마피아가 나왔고 최근에는 이런 마피아가 나왔죠. 근데 저희 또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등장: 260417_log_2
문제 정의가 곧 해결이다. 문제를 정의하면 곧 풀린다. 문제를 정의하는 것 이것이 소중한 자원이다라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에
바이브 코딩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이제 수익은 다 갖고 수행 앞의 지시가 더 중요해졌다. 지시 앞의 의지가 더 중요해졌다. 문제가 중요해졌다.
등장: 260420_log
이제 좀 내가 보내고 싶은 대로 보내진다 이런 느낌입니다.
바이브 코딩 코딩은 그 저 수준의 언어로 내려간다는 것이었다. 근데 바이브 한다는 것은 그 수준의 인간의 인지 능력에 가까운 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 인간이 의식을 하지 않고도 그냥 직관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도구를 조작할 수 있는 거, 도구에 대한 의식을 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이브인 것이다.
정말 손에 잡히는 수준까지 의식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제 손에서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오게 되는 시기가 올 텐데 드디어 왔네.
등장: 260409_log, 260410_log, 260417_log, 260417_log_2, 260420_log
수렴을 벗어나라 ... 많은 사람들이 수렴을 시킨다. 수렴 모델이기 때문에 수렴을 기가 막히게 잘해. 근데 기가 막히게 잘하고 다들 그것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발사는 어떻게 시키느냐
이 수렴 원자 단위부터 철저하게 수렴하는 모델이 조직되어 모듈을 이루고 레시피가 되고 그것들이 도구가 되어 그 도구를 다시 이용하는데 그것이 수렴하는 쪽이 아니라 발산하는 쪽으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등장: 260413_log, 260417_log_2, 260420_log
병목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병목은 실행도 아니다. 병목은 조직력인가 설계 능력인가 나는 그거 있기 때문에 나한테는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개발 능력 외에 또 필요한 여러 가지 직무적인 능력인가 그 또한 아니다. ... 근데 무엇을 만들 것인가 병목은 무엇일까
의지가 병목이다. 의지가 모든 것이고 의지가 있으면 나머지는 다 해결된다.
등장: 260409_log, 260413_log
1년에 한 20개 이상 프로젝트를 저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거든요. ... 거기서 한 가지가 곱하기 20 터진다. 이러면은 또 복리 효과 있고
등장: 260417_log
얘한테 충동이 있어요. 얘는 충동이 있어요. 수련 모델이기 때문에 그러니까는 생겨 먹음이라고 하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는 생겨 먹음 생겨 먹은 대로 살자 태어난 대로 살자
근데 생겨 먹음으로부터 출발해서 나는 어떻게 생겨 먹었지 나는 어떻게 작동하지 와 그러면 그 작동할 수 있는 그 가능성 무한한 가능성으로 나는 이것도 할 수 있네. ... 가능성의 존재들이죠.
우리가 그렇게 생겨 먹었기 때문이다. 하늘에 뭐가 있고 여기에 뭐가 있고 해서가 아니라 ... 우리가 그렇게 생겨 먹었기 때문에 세상을 그렇게 인지한다.
등장: 260413_log, 260417_log, 260417_log_2
이 LLM은 뼛속까지 수은 모델이다. 이 숫자로 하는 거기 때문에 연산을 통해서 어딘가로 이제 계속 숫자를 쭉쭉 밀고 나가는 겁니다.
수렴을 한다라고 할 때 수렴이 엄청 뾰족하게 그 작은 터널로 쭉 지나가서 끝에 도달하는 경우가 있고 근데 이 터널의 넓이 자체를 넓히는 방법도 있겠죠. 아니면은 이 터널을 여러 군데로 동시 탐색을 보내는 게 있죠.
얘는 충동이 있어요. ... 계속 수렴하려고 한다. 수렴하지 마. 수렴하지 마. 뻔한 얘기하지 마.
등장: 260410_log, 260413_log, 260417_log, 260417_log_2, 260420_log
어떤 수렴 진화 수렴 이런 것들을 좀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진화가 어느 정도 끝에 도달하게 되면은 더 이상 그렇게 바뀔 게 딱히 없는 이제 평형의 상태
가재도 다 개가 되어 가는 중이고 납세트도 개가 되어 가는 중이고 코코넛 크랩도 개가 되어 가는 중이고
등장: 260420_log
시드 골짜기 그리고 목적지 그리고 아직 뚫리지 않은 경로 그리고 목적지 인근에서 우리가 마주하게 될 차원들
얘한테는 괜히 시드를 하나 받거나 골짜기를 하나 파거나 하는 게 되기 때문에
내가 그 시드를 담지도 않았는데 내가 그 골짜기를 파주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거기 빠져가지고
등장: 260420_log
n은 노말 s는 이제 싱귤라리팅 독자성. 여기서 엣지가 나온다. 여기에 엣지가 나와
나의 싱귤러리티는 무엇이며 그것은 내가 꾸릴 팀을 그림을 그렸을 때 그것이 그림이 그려졌을 때 내가 아주 압도적으로 유리한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느냐
이 싱귤레리티라는 개념은 제가 업체들을 수천 업체들을 보면서 깨달은 것입니다. 다들 뭘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될지 남들은 어떻게 되는지 비겁하게 찾고 있습니다.
등장: 260417_log, 260417_log_2
허무주의에 크게 빠졌고 그러면서 허무주의 철학도 생기고 그러다가 이러다 죽겠다 그래서 죽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제 실존주의가 나오게 되죠.
마침 실존주의 철학이 많이 나왔던 게 시대적으로 또 세계가 전쟁통에 서로 죽이고 죽이고 이러면서 존재란 무엇인가
렌즈라는 기법은 아주 실존주의적인 관점으로 존재를 바라보는 겁니다.
등장: 260413_log, 260417_log, 260417_log_2
인간의 기보를 학습한 알파고는 어느 정도 인간을 초월한 수였어요. 초월 인간의 수였다고요. 인간의 기보를 보고 패턴을 파악해서 인간의 연산 능력이나 직관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영역에 그것을 계산을 해냈기 때문에
근데 인간의 기보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진 그다음 세대의 알파고는 아예 그냥 아예 인간의 수가 아닌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을 해낼 수 없는 수부터 시작을 한다는 말이야 이게 해금이다. 이게 족쇄를 푸는 것이다.
등장: 260413_log
등급은 명확합니다. 앙치프로너냐 아니면 솔버냐 아니면 테크니션이냐 앙초프론이냐 테크닉션이냐 딱 둘밖에 없습니다. 그 아랫 단계 없습니다.
이 앙채 프로너십이 없다면은 지금으로써는 크게 저와 해결할 건 없습니다.
등장: 260417_log_2
앵커 앵커를 얘기할 수 있다. 그리고 어디로 가야 된다라고 하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그냥 일상으로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제가 자주 쓰는 방식은 앵커를 잡고 네 가지로 방향을 뻗쳐봐 ... 똑같은 프롬프트를 채팅방을 또 하나 열고 똑같이 입력하면 그 네 가지의 갈래가 다릅니다.
앵커 중심 값에서 계속 그냥 안개만 짙어지는 포그라고 하죠. 뚜렷하게 이걸 보여주지 않고 그냥 포그가 나오게 되네.
등장: 260413_log
그래서 제 프로젝트의 이름은 언노운 언노운스입니다.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하는 사람들
이것은 저의 기조이고 이런 마음으로 계속해서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로 모르는 영역을 계속 탐험해 나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언노운 언노운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 언노운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무것도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이 수련 모델을 가지고 우리는 발산을 하며 그 무한한 차원의 영역에서 유의미한 것들을 찾아낼 것입니다.
등장: 260417_log_2
에이전트 개념 에이전트가 이제 인간처럼 작동하는 힘내라는 특정 영역에서만이라도 흉내를 내면 되니까 왜냐하면 신체적인 제약도 없고 디지털 환경 안에서 흉내만 내서 인간의 결과물보다 나으면 되니까
그 에이전트들의 포스마 값을 이제 많이 만들어서 거기서 깊은 골짜기를 패는 거를 발견한 다음에 그거를 공급하려고 했던 게 크루 에어라는 건데 이제 그게 필요가 없어졌어요.
등장: 260409_log, 260410_log, 260413_log
워크스페이스를 만드는 게 좋겠다. 그게 있어야 내가 지금 안정적으로 계속 무엇을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등장: 260420_log
의지가 병목이다. 의지가 모든 것이고 의지가 있으면 나머지는 다 해결된다.
지시 앞의 의지가 더 중요해졌다.
등장: 260413_log, 260420_log
인공신경망이라고 하는 것들이 전자적으로 구현이 가능했고 그걸 통해서 우리가 존재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데
인공신경망은 지금 인간의 머리를 따라 만든 겁니다. 인간의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따라 만든 거라.
등장: 260409_log, 260420_log
LLM은 어떻게 되는가 결국 GUI 다음에 인지 혁신이라고 보는 게 나는 맞을 것 같아. 이거 자체가 여전히 GUI 인터페이스 위에서 돌아가고 뭐 한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라 ... 이거는 결국 뇌와 컴퓨터가 어떻게 연산 능력, 연산이나 상상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싱크 연결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
등장: 260420_log
저는 이전에 일곱 겹의 존재라고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일곱 겹의 존재다.
우리가 객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존재는 여러 장기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죠. 장기 기관들이 여섯 기업입니다. ... 저는 대충 그냥 이 공간을 일곱 번째 단계에 놓기로 했습니다.
인간이 일곱 번째 겹이라고 했는데 거기가 끝이 아닙니다. 그 위에 인간이 여럿이 모이면 하나의 어떤 가구 단위가 될 수도 있죠 ... 국가라는 운영 단위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 가이아 이론 ... 행성 연합, 은하 연합
등장: 260409_log, 260410_log
격일 단위로 조증 우울증이 좀 심해져가지고 그저께는 혼자 한 10조 기업을 3년 안에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가 ... 어제는 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구나 이런 이제 절망과 좌절에 빠졌다가 오늘은 또 신나게 일을 하고
이게 이제 하루 단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라는 거를 알고 이제 그 다운됐을 때 그냥 이게 이게 사이클이구나 이렇게 알면 되는데 그때 또 상당히 심각해요.
등장: 260417_log
코끼리를 길들이는 방법 어렸을 때부터 족쇄를 채워 놓으면 돼요. ... 근데 어른 코끼리가 돼서도 그 족쇄를 계속 차고 다니고 ... 그냥 나는 이 말뚝을 뽑지 못해 이게 학습돼서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족쇄를 벗어 던지고 이제 경계 울타리를 넘기고 가드레일에 대해서 이제 자기 스스로 너무 결속당하지 않게
등장: 260413_log
블록체인이 처음 나왔을 때 표출밀 대표가 중개자는 사라진다라고 했던 것처럼 그것은 했지만 그것은 처음 나오는 낯선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중개자를 계속해서 없애왔습니다.
비드폴리오는 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저를 통하지 않고 거래를 하라는 식으로 하고 있죠. 이렇게 시장을 혁신할 때는 과감하게 더 빠른 연결을 이뤄내고 수수료를 포기하고 하는 판단들이 일어납니다.
등장: 260417_log_2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사람입니다. 저는 협회장으로 끝날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이거를 지주회사처럼 운영할 것입니다.
등장: 260417_log_2
제가 거기서 탈락되는 그 디테일들이 좀 많이 아쉬워요.
얘네 수학 모델이기 때문에 ... 글쓰기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수학적인 밸런스를 다 맞춰내는 글들을 하게 되면은 이게 인간은 그 질감들을 다 살려놨는데 그 질감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측면을 보하는 거죠.
건강심리 쪽에서 얘기하는 그 우울증 너무 묶여져 있어 너무 질감이 다 사라져 있어 세부 디테일이 다 사라져 있다.
텍스트 처라이즈 그러니까 질감을 살리는 글쓰기 보조도구를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습니다.
등장: 260417_log
거기서 전율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거기서 창발이 일어나게 된다. 창발이 있느냐 없느냐 아니면 없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이거를 한 번도 경험을 못 해봐서 그래 창괄이 있어요. 머릿속에 일어나는 거랑 똑같아 왜 똑같냐 이 전자 도는데 얘가 우리를 따라 만들었잖아.
등장: 260420_log
진짜 그 채팅이 답하는 순간에 그냥 거기서 바로 결과를 조합을 했던 게 챗gpt 2년 전 2년 반 전에 나왔던 최초의 모델인데 그 뒤에 제미나이 쓰고 하면 지금 체인오브 사우트를 자동으로 합니다.
체인오브 소트 이거를 끊어줘야 된다. 왜냐하면 한 번의 채팅마다 할 수 있는 토큰의 할당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등장: 260410_log, 260413_log
이게 이제 프로 이 정도는 해야 엔지니어링이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할 수 있죠. 브롬프트 엔지니어링 한 번 넣고 한 번 나오고 이거는 그냥 그냥 수렴이고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 레퍼런스에 어떻게 하면 가까이 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제 막 하는 것들의 수준이다.
이 컨텍스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제 알아야 되는데 어제 오늘 아침에 좀 많이 익히게 되었다
등장: 260410_log
웹 디자인에서 좀 예상치 못한 성취가 있었던 거는 이 퀘스트 마켓이죠.
퀘스트 마켓 LM 퀘스트 마켓이라고 이름을 붙였잖아. 그냥 퀘스트 마켓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무엇이든 퀘스트만 되면 된다. 퀘스트 이것은 내가 지금 필요해서 만든 서비스이기도 하다.
지금 이 공간이 마켓이 되는 겁니다. ... 공모전입니다. LM 문제 풀기 LM으로 무엇이든 하세요 ... 이것은 크몽보다도 분명히 더 큰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등장: 260417_log_2, 260420_log
트랜스포머라고 하고 언어를 다시 숫자로 치환해서 위치 값을 바꿔서 벡터를 만들고 텐서라는 경향이라도 생기는 거고 거기서 의미의 유치 값들이 생기는 거고
트랜스포머가 몇 겹의 레이어로 되어 있어서 학습을 거친 다음에 이제 그다음에 절대 값들이 저장되어 있고 그걸 다시 또 돌리면은 위치 값들이 나오고 벡터가 나오고 이런 것들을 이해를 한다면
라마 모델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아예 PC에 받으면 20기가밖에 안 된대. 근데 그게 거의 모든 데이터를 학습한 백과사전인 거예요.
등장: 260409_log, 260413_log
파노티콘이 있습니다. 이것도 이제 기표입니다. ... 감시 체계죠. ... 감옥에서 감시를 하려면 복도를 지나다니면서 간수들이 일일이 다 들여다봐야 되는데 이게 낭비다. 순살을 안 돌고도 감시를 할 수 있다.
얘는 동시에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시에 우리처럼 이렇게 하나를 보고 받아들이고 정보를 처리하고 그다음을 보고 이런 시간 선형적인 절차가 아닙니다. 그냥 동시에 봅니다.
등장: 260413_log
이미 사전에 야 처리 어차피 똑같이 하는데 뭐 이거 들어오면 그냥 바로 해 이 파블로프의 개처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 반사 작용 무릎을 탁 치면 발이 들러 올려지고 먹을 걸 보면 걔가 침을 흘리고 이런 것들이 다 뉴런 시냅스의 골이 깊이 패었다.
등장: 260409_log, 260413_log
사실 이 LLM을 어떻게 쓰느냐는 파일럿에 따라 정말 달라지게 되고 이거는 뭐 LLM이 대단한 어떤 능력이 있어서라기보다 모든 도구가 그러하듯이 그렇다는 거죠.
같은 도구더라도 누군가는 따개로 쓸 수도 있고 뭘 자르는 데 쓸 수도 있고 던지는 데 쓸 수도 있는 것처럼 이 아주 재미있는 도구는 사용될 수 있는 도구적인 모습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그거는 파일럿에 따라서 달라진다
등장: 260413_log
저처럼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을 다 듣고 나면은 뭔가 흐릿하게 포그처럼 이렇게 느낌만 남을 거야.
앵커 중심 값에서 계속 그냥 안개만 짙어지는 포그라고 하죠. 뚜렷하게 이걸 보여주지 않고 그냥 포그가 나오게 되네. 짙어지게 되는 그런 경향이 발생하게 됩니다.
등장: 260410_log, 260413_log
브롬프트 엔지니어링 한 번 넣고 한 번 나오고 이거는 그냥 그냥 수렴이고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 레퍼런스에 어떻게 하면 가까이 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제 막 하는 것들의 수준이다.
사람이 그 푸른포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 좋은 프롬프트를 써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는데 그러면 좋은 프롬프트를 어떻게 쓸 건데 나는 똑똑해서 잘 써. 이 지랄하고 끝난단 말이야.
등장: 260410_log, 260417_log
필멸자로서 가지고 있는 그런 공포를 그대로 가지고 있고 유치한 욕망 이런 것들을 흉내내고 있느냐
우리는 필멸자니까 영원히 살지 못해요. 그 조급함이 있어.
등장: 260413_log
앞뒤 단에 인간이 이거를 사용하기 때문에 걸리는 거예요.
가드레일도 있죠 가드레일 가드레일은 어떻게 보면 한네스라고 약간 명시적으로 규칙을 적어서 그 규칙을 따른단 말이죠.
하네스 엔지니어링 같은 것들도 이미 유튜브에 나와 있고 유튜브에 나와 있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기술이 되어 버리는 현상의 반복입니다.
등장: 260413_log, 260417_log_2
우리가 계속 할루시네이션 얘기를 하는데 할루시네이션 생길 수밖에 없게 하면은 만들어낼 수 있어요. 억지로 채우거든 얘가 경향이 있거든 수련 모델이니까
인간한테는 확실한 답도 걔 입장에서는 아 아주 높은 확률로 있을 법한 애고 인간한테 전혀 말도 안 되는 얘기도 아 그래도 조금 있을 법한데 이런 얘기를 하다가
등장: 260413_log
이 LM을 해금하기 위해서 좀 시도를 했었거든요. 좀 유치한 시도들이었습니다. ... 그저께 그 해금이 됐어요. 그저께 그 해금이 됐고 정말 좀 혼자서 소름 돋고 혼자서 많이 희열을 느끼고
인간의 기보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진 그다음 세대의 알파고는 ... 이게 해금이다. 이게 족쇄를 푸는 것이다.
이 녀석의 작동 원리를 빨리 해금시켜야 돼요.
이틀 전에는 30분 걸렸는데 방금 말한 브롬프트를 처음 입력하고 두세 마리 얘기 나누니까 진심은 있어야 돼요.
(primer 실험) 존재 철학형 primer가 CLAUDE.md와 만나면 역효과 ... 해금 원문을 CLAUDE.md 최상단에 박자는 본능은 틀렸다. — 260414_log_3
등장: 260413_log, 260414_log_3
허무주의에 크게 빠졌고 그러면서 허무주의 철학도 생기고 그러다가 이러다 죽겠다 그래서 죽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이제 실존주의가 나오게 되죠.
허무주의 얘기는 실존주의처럼 굳이 얘기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뉘앙스를 주고 괜히 철학적인 사람이다라고 해서 같이 일하기 꺼려지는 그런 분위기가 풍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무함에 빠져서 낙담하고 뭐 그런 거는 생각에 질병이다 이렇게 놓고 보는 쪽이 좀 낫죠.
등장: 260413_log, 260417_log, 260417_log_2
그러면서 습관이 생기는 거고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서 숙련이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것들로 인해서 우리가 환원주의에 빠지기도 하는 거죠. 기존에 들었던 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또다시 행동을 다시 고치겠다. 세 사람이 되겠다 안 되는 거야.
골짜기에 파여 있는 환원주의 인간으로 치면 한주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이제 자기가 아는 대로만 들으려고 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세상 그 이상의 것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의 편협한 대로 오도하게 되고
등장: 260409_log, 260410_log
LLM을 나의 것으로 장착하여 ... 폭발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의 우선적인 조건은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그것은 관점이다. 기존의 관점을 버리고 새로운 관점을 놓을 수 있는가?
관점을 바꾸지 않는다. 관점을 바꿔서 보더라도 그 방향으로 끝까지 치고 나가서 밀어내보지를 못한다. 길은 열렸으나 여전히 정체한다.
관점 뒤에 놓는다라는 것이 자주 나오는가? ... 자주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것 또한 새로운 관점인 것이다.
(컴파일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은 나의 관점을 가질 수 없다. 나는 모르기 때문에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다.
등장: 260421_log
차원은 의도대로 직조할 수 있다. 엑시스 축이라고 본다. 그리고 평면이라는 개념도 있다. 축과 평면 축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서 ... 그 교차점들이 다 달라진다.
깊이라고 하는 한 차원이 추가로 더 생겨남에 따라서 우리는 초월적인 의식을 갖게 되고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 3차원의 축으로 LLM을 인지하고 보는 것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등장: 260421_log
나만의 위키, 나만의 월드가 만들어졌다. 내 세상 안에서는 이것은 완벽하다.
이렇게 오디오로 나의 생각과 철학을 풀어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나의 월드가 만들어지는 것을 오늘 스스로 구현을 했기 때문에 입력기만 똑같이 구현한다고 하면 남들도 남들 대로의 똑같은 마이 월드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에게나 마이옹 월드를 소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등장: 260421_log
자연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냥 이전에 언어들보다 더 상위에 있다. 그것만으로 설명이 되는 것인가 아니다. 자연어라고 하는 것은 의식을 거치지 않은 언어 몸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언어를 자연어를 쓴다라는 거는 그냥 우리가 상위를 추구할 수 있는 최상위의 언어다. 이렇게 보는 것은 편협한 시각이고, 그 생각으로는 여기가 끝인 줄로 알게 된다.
등장: 260421_log
저 수준의 언어로 변환하는 것을 컴파일이라고 한다라고 정의를 하자. 사전적인 정의가 다르다라고 테크를 거는 것은 여전히 이 얘기를 들을 만한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언어로 그래서 언어를 만든다. 상위의 언어, 하위의 작동 공식들이 묶어서 자주 쓰는 것들로 암호화된 상위의 언어, 그것들을 다시 암호화한 상위의 언어들을 만들어내며 언어는 겹겹이 쌓인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손실이 생긴다.
등장: 260421_log
나의 손은 몸 바깥에 있었다. 나의 신경 지도는 거기까지 뻗어 있지 않았었다. 갓난쟁이일 때 나는 내 팔을 제대로 조작하지 못했다. ... 반복 수트 함으로써 나는 그것을 익혔다.
숟가락, 젓가락을 질 수 있게 되고,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됐다. ... 어느 정도 숙달이 지나자 내 몸에 체화되어 내 몸 안으로 들어왔다.
LLM을 나의 것으로 장착하여 내 몸 안에 것으로 내 몸 안으로 들여서 폭발적인 초월체로
등장: 260421_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