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산책길

바이브 코딩 4일차. 추론 4회 반복 수렴 실험,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체감

바이브 코딩 4일차. 추론 4회 반복 수렴 실험,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체감

260410_log

메타

  • 날짜: 2026-04-10 (금)
  • 녹음 시작: 16:04
  • 길이: 47분 49초
  • 장소: 산책길 (본인: "제가 아까 방금 한참이나 혼잣말로 떠들었는데 사진 대기 상태였네요")
  • 컨텍스트: 바이브 코딩 4일차 (본인: "어제는 3일차였고 오늘은 4일차"). 전날의 당혹·실망·좌절을 정리한 뒤, 그날 아침 "추론이란 무엇인가" 4회 반복 실험을 한 후의 로그

Hooks

3일 차 때는 조금 당혹스러움 그리고 실망 좌절 뭐 이런 감정이 순서대로 왔었는데 ... 그런 감성들이 따라오면은 또 그냥 지나간다는 걸 압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들은 이제 의미 그 무한한 가능성 우리가 말로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범위의 영역과 많은 것들이 무의식도 있고 감정도 있고 신체적인 어떤 호르몬도 있고

제가 아침에 추론 라고 물었을 때 네 번 연속으로 물음으로써 이제 더 집중을 시켜버리는 거죠. 아예 극도로 수렴시켜버리는 겁니다.

창 3개를 열어 가지고 세 창에다가 동시에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이제 프로 이 정도는 해야 엔지니어링이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할 수 있죠.

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 1일차 때 설정을 이렇게 하는 게 진짜 설정 최고 최고다 이렇게 하면서 듣고 왔던 게 ... 지금 4일 차 만에 그냥 클로드 윈도우 앱 깔아가지고 코드 들어가가지고 하는 게 훨씬 낫다.

내가 걷고 있는 이 땅이 꺼지지 않을 것이라는 그 확신 내가 100마리의 백조를 보고 만 마리의 백조를 보고 다 흰색이었기 때문에 백조는 모두 다 하얗다라는 귀납적인 편견을 가지는데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그래서 말이라고 하는 것도 완벽할 필요가 없다. 임시로 쓰고 죽을 것이기 때문에 200년 전으로 가면은 말이 통할까 말 안 통한답니다.

저처럼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을 다 듣고 나면은 뭔가 흐릿하게 포그처럼 이렇게 느낌만 남을 거야. 받아쓰기 해서 보면 이게 말이 안 될 거예요. 근데 이거를 다시 흐릿한 상태로 LLM한테 처리를 하라고 그러면은 처리 될걸요.

이전 세대에는 다 고유하지 말라 했죠. 다 보편의 중심에 서라. 가이드를 잘 지켜라. 테두리를 벗어나지 마라. ... 시대적인 어떤 환경은 끝도 없다.

사용된 개념어

수렴 · 골짜기 · 포그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체인오브소트 · 환원주의 · 귀납 · 포스너 · 기의/기표 · 바이브 · 감각

생각 덩어리

감성이 따라오면 지나간다는 걸 안다

3일 차 때는 조금 당혹스러움 그리고 실망 좌절 뭐 이런 감정이 순서대로 왔었는데 이 세상이 나의 외부 세상이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형성되어 있지 않구나 그리고 내가 손을 뻗어서 작동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교감이 의도대로 되지 않는구나 이런 것에 대한 그런 감성들이 이제 뒤따라 왔죠. 그런 감성들이 따라오면은 또 그냥 지나간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좀 걸었고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좀 많이 마구잡이를 꺼냈습니다.

머릿속 쓰레기를 빼내는 말하기

머릿속에 있는 것들은 이제 의미 그 무한한 가능성 우리가 말로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범위의 영역과 많은 것들이 무의식도 있고 감정도 있고 신체적인 어떤 호르몬도 있고 이 많은 것들이 이제 인간들의 말 뒷면에 감춰져 있는 그런 작동 원리들이라고 본다면 정말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제 쏟아내는 거죠.

일단 앞을 빼주면 쓰레기 좀 치우고 분리수거도 좀 하고 하면은 이제 남는 공간이 생길 텐데 이거 여기다가 정리하면 되는구나 이런 것들이 정리가 좀 쉬워지겠죠.

추론이란 무엇인가 — 네 번 반복 수렴 실험

아침에 내가 제 나이를 3개를 열고 이제 추론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었습니다. ... 그 얘기를 듣지도 않고 그냥 그래서 추론은 무엇이란 말이냐 이렇게 또 물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답이 없고 그래서 또 추론은 뭔데 그러니까 이렇게 했고 또 한 번 더 물었습니다. 그래서 추론이 뭐냐고 이렇게 물었더니 엄청 간결해졌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제가 다시 그러면 추론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얘기를 다시 이제 뻗쳐놨죠.

수렴 모델이기에 생기는 골짜기

이 LLM은 뼛속까지 수은 모델이다. 이 숫자로 하는 거기 때문에 연산을 통해서 어딘가로 이제 계속 숫자를 쭉쭉 밀고 나가는 겁니다.

지금도 우리가 이렇게 걸어 다니면 풀숲에 길이 나오는 것처럼 길이 나버립니다. 근데 길이 나면 그 길로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잖아요. 근데 골짜기가 나게 되면은 그 골짜기를 안 갈 수가 없어요. 패어버립니다.

수렴을 벗어나는 네 가지 방법

수렴을 한다라고 할 때 수렴이 엄청 뾰족하게 그 작은 터널로 쭉 지나가서 끝에 도달하는 경우가 있고 근데 이 터널의 넓이 자체를 넓히는 방법도 있겠죠. 아니면은 이 터널을 여러 군데로 동시 탐색을 보내는 게 있죠.

그리고 또 터널 자체를 넓히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 그리고 또 가할 때 의도적인 노이즈를 넣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수렴을 의도적으로 시켜버리는 역발상

제가 아침에 추론 라고 물었을 때 네 번 연속으로 물음으로써 이제 더 집중을 시켜버리는 거죠. 아예 극도로 수렴시켜버리는 겁니다.

수렴을 시켜버리고 거기서 다시 그렇다면 그것이 추론이라면 엄청 간결하게 추론에 대한 정의를 했어요. 그거 대화를 세 번을 했습니다. 세 번을 한 게 아니라 3명한테 동시에 진행을 했어요.

창 3개 병렬 수렴 → 다시 뻗치기

그래서 셋 다 조금씩 다른 답변이 나오죠. ... 같은 터널 아니지만 이쪽으로 갈 때도 있고 이쪽에 벽에 붙어 갈 때도 있고 터미널 밖으로 벗어나진 않지만 이런 것들을 좀 느낄 수 있었고

그 세 가지가 뭉뚱그려져요. 얘가 잡았던 흐릿한 1번 2번 3번 포인트가 처음에는 1번도 흐릿하고 2번도 흐릿하고 3번도 흐릿했는데 나중에 하면 할수록 1번도 또렷하고 2번도 또렷하고 상 거기서 1번은 1번 대로, 2번은 2번대로, 3번은 3번 대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했더니 정말 괜찮은 것들이 좀 찾아졌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vs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이제 그제서야 일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가지고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이걸 연구할 테니까 이런 계획을 세워라 기가 막힌 것들이 나왔습니다. 이거는 이제 프로 이 정도는 해야 엔지니어링이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할 수 있죠.

브롬프트 엔지니어링 한 번 넣고 한 번 나오고 이거는 그냥 그냥 수렴이고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 레퍼런스에 어떻게 하면 가까이 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제 막 하는 것들의 수준이다.

클로드 코드의 의도적 망각과 컨텍스트 윈도우

그래서 콘텍스트 윈도우를 클로드 코드는 대부분 다 읽으려고 한다. 왜 맥락을 잘 파악해 갖고 놓치지 않으려고 왜 딴 얘기하지 이런 느낌 들지 않기 위해서 그냥 많이 씁니다.

클로드 코드도 아까 얘기했던 의도적인 망각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이제 사용자들이 조작할 수 있게 쇼트 컷들을 먼저 제공을 했습니다. 이 중간에 정리를 해라. 그리고 또 뭐 핸드오프 이 작업 손 떼라

페르소나 부여 기법(CrewAI)의 공식화·내재화

이 포스아값 롤값 백그라운드 이런 것까지 넣더라고 엄청 인간적으로 넣더라고 그런 것들로 계속 또 골짜기를 패기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에이전트들의 포스마 값을 이제 많이 만들어서 거기서 깊은 골짜기를 패는 거를 발견한 다음에 그거를 공급하려고 했던 게 크루 에어라는 건데 이제 그게 필요가 없어졌어요. 공식적으로 다 에이전트는 다 기본적으로 야 너 에이전트 불러와 우려 얘랑 얘기해 이렇게 이렇게 유치하게 얘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안 알아서 다 합니다.

1일차 팁은 4일차에 폐기된다 — 꿀팁의 단명

너무 빨리 바뀌어 너무 빨리 바뀌어 제가 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 1일차 때 설정을 이렇게 하는 게 진짜 설정 최고 최고다 이렇게 하면서 듣고 왔던 게 뭐냐면은 비주얼 코드 스튜디오에다가 익스텐션으로 클로드 깔아라 뭐 이거 MD 파일 이거 깔아라 뭐 이렇게 했는데 지금 4일 차 만에 그냥 클로드 윈도우 앱 깔아가지고 코드 들어가가지고 하는 게 훨씬 낫다. 품질이 너무 좋아.

지금 우리가 추론을 해야 됩니다. 지금 꿀팁이라고 나오는 애들 몇 달 뒤에 꿀팁이 아니에요.

Chapter 2 — 감각에 대한 확신

이게 챕터 1에 대한 기본 개념인데 오늘 얘기할 거야. 감각이에요. 감각 이 외부 세상과 나 우리의 의식이 생긴 후로 외부 세상이 생깁니다.

근데 그때는 나의 손도 외부다 나의 외부다 낯선 것이다. 발도 낯선 것이다. 어릴 때는 이제 이거 뭐 싸잖아요. ... 자기 손도 이렇게 다를 줄 몰라.

몸 안에까지를 이제 1단계로 한다면 도구가 2단계고 그것들을 다시 또 상호 작용해 갖고 외부의 물리 법칙들과 자전거를 탈 때 바람을 가른다거나

헬렌 켈러의 워터와 촉각의 싱크

한 분 있으시죠? 위인분 몇 살 돼 가지고 이제 설리번 선생님이 물 차가운 물 손바닥에다가 계속 워터라고 하는 그것도 글이 아니잖아. 촉각으로 이어지는 어떤 위치 정보와 패턴이잖아 그때 깨달은 거지 아 이 감각과 여기 쓰여지는 촉각 감각은 연결된 거구나. 그것은 음이구나.

귀납의 편견을 부끄러워할 필요 없다

내가 걷고 있는 이 땅이 꺼지지 않을 것이라는 그 확신 내가 100마리의 백조를 보고 만 마리의 백조를 보고 다 흰색이었기 때문에 백조는 모두 다 하얗다라는 귀납적인 편견을 가지는데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지금까지 100번 땅을 디뎠는데 101번째 땅을 디디는 것도 땅이 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다음 발작을 조금 안심하고 귀납적으로 확신할 수 있게 되는 거죠.

200년 전 조선 사람과 말이 안 통한다

어차피 그게 녹음본이었기 때문에 그 문자 하나만 남아 있어 있고 음성 언어는 아예 기록이 없는데 아예 그냥 말이 안 통한다고 합니다.

어쩌겠어? 한 100년 뒤에 태어나면은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어떤 감각에 대한 확신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개념 그리고 그 개념들 간의 역학관계 공식들, 우리가 상식이라고 여겼던 것 여겨졌던 것들 상식이 무너지면은 사회 질서 무너질 거고

확신 없으면 중독이 온다 — 미드저니 경험

나올까 나오지 못할까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면 나왔을 때 너무 기뻐 그래서 중독에 빠져요. 제가 이 5 코딩을 좀 늦게 시작한 이유 제가 바이브 코딩을 한 번 했었습니다. ... 미디전 일을 했었다.

이 말을 다 듣고 나면은 뭔가 흐릿하게 포그처럼 이렇게 느낌만 남을 거야. 받아쓰기 해서 보면 이게 말이 안 될 거예요. 근데 이거를 다시 흐릿한 상태로 LLM한테 처리를 하라고 그러면은 처리 될걸요. 그러니까 우리들이 만들어 놓은 그런 문법에는 안 맞는 문법이라

독창성·다양성·고유함의 가치

사람들이 그냥 많으면 되는 게 아니라 다양해야 되는데 그냥 다르면 안 되고 이렇게 개념들을 자신들의 골짜기로 묶어낼 수 있어야 돼. 고유한 것으로 그래야 그 사람이 역할을 한다고 희소한 자원이 된다고

이전 세대에는 다 고유하지 말라 했죠. 다 보편의 중심에 서라. 가이드를 잘 지켜라. 테두리를 벗어나지 마라. 특정한 기준에 위에 올라라. 맞춰라 했는데 그때는 뭐 전체주의적이고 국가주의적이고 뭐 그런 시대가 있었으니까 다 개인에게 주어진 겁니다.

STT 원문

클릭하여 펼치기 (원본 텍스트, 47분 49초)

260410_log 2026.04.21 화 오전 10:42 ・ 47분 49초 이은호

제가 아까 방금 한참이나 혼잣말로 떠들었는데 사진 대기 상태였네요. 사진 한 번 착 찍고 혼잣말로 떠들었어요. 동영상을 안 키고 어쩐지 좀 화면이 이상하더라. 어제는 바이브 코딩이 3일 차였고 오늘은 4일 차입니다. 3일 차 때는 조금 당혹스러움 그리고 실망 좌절 뭐 이런 감정이 순서대로 왔었는데 이 세상이 나의 외부 세상이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형성되어 있지 않구나 그리고 내가 손을 뻗어서 작동을 하려고 했는데 이게 교감이 의도대로 되지 않는구나 이런 것에 대한 그런 감성들이 이제 뒤따라 왔죠. 그런 감성들이 따라오면은 또 그냥 지나간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좀 걸었고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좀 많이 마구잡이를 꺼냈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들은 이제 의미 그 무한한 가능성 우리가 말로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범위의 영역과 많은 것들이 무의식도 있고 감정도 있고 신체적인 어떤 호르몬도 있고 이 많은 것들이 이제 인간들의 말 뒷면에 감춰져 있는 그런 작동 원리들이라고 본다면 정말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제 쏟아내는 거죠. 말이라고 하는 그런 것을 쏟아낼 때 지금 이렇게 제가 얘기를 하는 것들이 이제 그 하는 모든 것들을 다 다 표현을 하지 못해요. 다 말하지 못해요. 왜냐하면 압축을 할 수밖에 없어요. 이 말이라고 하는 게 입이 아파 엄청 제한이 많은 언어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죠. 모든 언어가 그렇죠 모든 언어가 그걸 그렇다고 다 들여다본다 한들 그게 다 뭐 더 있냐 그것도 아니고 이제 모든 매체가 그렇고 모든 말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많은 것들이 이제 혼란스럽게 있기 때문에 감정도 있고 했는데 어떻게든 이 앞을 빼준다 말을 함으로써 그 안에 있는 것들에 다 정리는 안 되더라고요.

일단 앞을 빼주면 쓰레기 좀 치우고 분리수거도 좀 하고 하면은 이제 남는 공간이 생길 텐데 이거 여기다가 정리하면 되는구나 이런 것들이 정리가 좀 쉬워지겠죠. 그래서 뭐 머릿속에 이제 부담을 덜기 위해서 그런 압을 빼기 위한 어떤 말을 하는데 혼자 말하면 이상하니까 이렇게 화상 통화하듯이 이렇게 동영상 찍으면서 막 어제 한번 해 봤습니다. 그게 이제 바이브 코딩을 하는 로그가 될 것 같기도 하고 어디 네 그래서 한번 해 봤고 그 이후에 어제 한 많이 만든 것 같아요. 어제 뭐 한 10개 이상 만든 것 같은데 만들기를 시도한 것 같은데 의미 있는 건 한 두 개 정도 나온 것 같고 꽤 괜찮은 수준으로까지 나왔다. 프로토타입이라고 할 만큼 까지는 나왔다. 그리고 그 안에 엔진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몇 가지 버전을 조금 더 시도를 다양하게 해봐야 될 것 같지만 그것들도 많이 익혔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좀 새로운 방식으로 다뤘어요. 그것도 이렇게 로그에다가 기록을 해 놓을 필요가 있겠네요.

아침에 내가 제 나이를 3개를 열고 이제 추론이란 무엇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추론 답을 하죠. AI가 답을 하는 LLM의 답변이 보통 그러하듯 이제 필러 포인트 찍고 1 2 3 4 해가지고 막 얘기를 합니다. 은 추론이지 근데 추론이 뭐 이렇게 1 2 3 4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근데 그래서 그 얘기를 듣지도 않고 그냥 그래서 추론은 무엇이란 말이냐 이렇게 또 물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답이 없고 그래서 또 추론은 뭔데 그러니까 이렇게 했고 또 한 번 더 물었습니다. 그래서 추론이 뭐냐고 이렇게 물었더니 엄청 간결해졌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제가 다시 그러면 추론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얘기를 다시 이제 뻗쳐놨죠.

이 AI는 제가 계속 이 어휘에 대해서 좀 재정의를 하고 갈 수밖에 없는 게 AI는 이제 AI다 LLM은 LLM이다 LLM이다 LLM을 가지고 AI가 될 수 있는가 AI의 어떤 그런 모습처럼 보이는 것들을 흉내 낼 수 있거나 아니면 AI에 어떤 특정한 기능체로서 작동할 수 있는가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어 저는 거기는 상당히 많이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LM 자체가 AI인가 이거는 아닌 거죠. agi다 이건 아닌 거죠. 내가 인격을 대체할 만큼의 그런 존재다라고 하기에는 한참 멀었다. 그런 얘기는 어제 많이 정리를 했었고 이 LLM은 뼛속까지 수은 모델이다. 이 숫자로 하는 거기 때문에 연산을 통해서 어딘가로 이제 계속 숫자를 쭉쭉 밀고 나가는 겁니다. 상태를 계속 계속 강화 학습을 시키면서 단계가 진척이 될수록 계속 어디로 나아갑니다. 그 나아가면서 골짜기 옆에요.

지금도 우리가 이렇게 걸어 다니면 풀숲에 길이 나오는 것처럼 길이 나버립니다. 근데 길이 나면 그 길로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잖아요. 근데 골짜기가 나게 되면은 그 골짜기를 안 갈 수가 없어요. 패어버립니다. 깊이 패어버린 골짜기가 되어버려서 거기에 어떤 편향이 생기게 되고 경향이 생기게 되고 골짜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게 되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수렴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가 저의 지난 몇 주간의 어떤 고민이었는데 그거를 저대로 어떻게 만들어내는 방식들이 저는 요령을 좀 가졌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얘기했듯이 이제 수렴이란 무엇인가라고 답을 물었을 때 그 얘기들이 엄청 장황하단 말이죠. 근데 장황한 게 이 AI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도 이 수렴의 경향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참 많이 노력을 하고 있구나. 답변의 양식에서 이렇게 또 가봐라 저렇게 가봐라.

그래서 테이노부터 오트 할 때 처음부터 너무 그쪽으로만 지나치게 수렴하지 말고 이제 2순위 3순위도 확률적으로 나오면 그쪽으로 또 가지를 뻗쳐 봐라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수렴을 한다라고 할 때 수렴이 엄청 뾰족하게 그 작은 터널로 쭉 지나가서 끝에 도달하는 경우가 있고 근데 이 터널의 넓이 자체를 넓히는 방법도 있겠죠. 아니면은 이 터널을 여러 군데로 동시 탐색을 보내는 게 있죠. 4방 8방을 보내서 그중에서 보낸 다음에 또다시 그렇지 않은 걸 다시 평가해서 가져와서 취합하고 뭐 이런 순서로 하면은 그 다양성들을 챙길 수가 있겠죠. 그리고 또 터널 자체를 넓히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그 출발도 그렇고 도착도 그렇고 넓은 범위에 도착을 해서 그 넓은 범위에서 이렇게 탐색을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또 가할 때 의도적인 노이즈를 넣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디스포션 좀 주고 이렇게 해서 로이즈 값 카우스 값 이런 것들을 좀 줘서 일부러 파라미터 값을 주기도 하고 그리고 또 아예 돌연변이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이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튀어나오게 해서 하는 거죠. 그 그렇게 이렇게 노이즈 값 하고 이렇게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가면 갈수록 이게 컴퓨터 값을 컴퓨터 파워를 엄청나게 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수령을 정답 찾기 근데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계속 그런 여유를 만들고 하는데 이제 팀 파워가 계속 늘어날수록 그 달러를 쓰고 있고 그냥 채팅을 할 때는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그 다른 연상을 하고 다른 작업을 하고 할 때는 이거 들이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골짜기에 파여 있는 환원주의 인간으로 치면 한주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이제 자기가 아는 대로만 들으려고 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세상 그 이상의 것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의 편협한 대로 오도하게 되고 뭐 이런 것들이라고 비교할 수 있는 거죠. 참새가 진짜 작네

그런 것들을 벗어나려고 이제 컴퓨팅 파워를 이제 펑펑 쓰다. 그래서 제가 아침에 추론 라고 물었을 때 네 번 연속으로 물음으로써 이제 더 집중을 시켜버리는 거죠. 아예 극도로 수렴시켜버리는 겁니다. 제가 이전 같았으면 몇 주 전부터 계속 했던 도식을 이제 가이드를 계속 주는 거죠. 근데 그 가이드를 주는 것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그 말로 합니다. 탐색을 여러 방향으로 한 다음에 다시 취합해라 이런 것들을 제가 말로 합니다. 이제 의미의 터널 뭐 이런 얘기도 하고 포그 얘기도 하고 너무 이렇게 희뿌연 그런 데서 막 헤매지 마라 그리고 구조하지 마라. 아까도 언어에 대해서 얘기했듯이 이제 머릿속에 있고 마음속에 있고 이 방대한 것들을 언어화를 하는 과정에서 억지 언어를 하게 됩니다. 적절한 표현이 없잖아요.

일대일 매칭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래서 적정한 것을 맞춰서 그냥 대충 전달하고 그냥 전달이 됐겠거니 하면서 넘어가면서 계속 그렇게 말을 할 수밖에 없고 계속 말이 길어지면서 될 수밖에 없는 거죠. 말을 줄이는 것도 이제 한 가지 언어의 방식이기도 하고 완전 불가능한 일이야 이거 완전히 전달하는 건 애초부터 그래서 AI가 LLM이 답합을 할 때 이제 구조라고 합니다. 블랙 포인트 찍고 세 가지를 꼭지로 꼽고 그러면 제가 가이드를 하는 겁니다. 야 야 꼭짓점 3개를 찍어서 했으면 그게 진짜 3개밖에 없겠냐 네 번째 다섯째가 있을 텐데 왜 탈락을 시켰어 그래서 보통 이제 한 번에 대분류는 4개 5개 정도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고 이제 투 뎁스 분류들은 꼭지들은 이제 2개 또는 3개 제시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래서 거기서 도 불가피하게 의미의 영역 구분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죠.

두개라면은 이분법적인 구분으로 극단적으로 분리가 되는 거고 3개라면은 또 서로 중심점에서 셋 다 멀어지게 되는 중심점은 없는 뭐 그런 의미의 이제 확산에서의 또 다시 응집이 발생하게 되는 건데 그것도 다 완벽하지 않단 말이죠. 그래서 그것들을 계속 그런 것 가이드를 해 나가면서 얘네들이 보통 이런 얘기를 했을 때 어떻게 얘기를 하는지를 이제 계속하다 보면 반복을 하다 보면 알게 되니까 제가 그런 가이드를 주면서 이제 4번 5번도 끄집어내 보고 분류 포인트 구조화 방식으로 답변을 하지 않고 그냥 추상적인 거면은 추상적인 대로 또는 LLM의 언어 습관인 어떤 핵심 전국 그리고 어둡지 않은 비유들 막 이런 것들을 하지 마라라고 하면은 꽤 다른 형태로 나옵니다. 다른 형태로 나오게 되면 저는 이제 그 정면으로만 보다 보다가 측면으로도 이거를 좀 바라볼 수 있는 그냥 한 가지 차원이 관점이 조금 더 생기는 정도 엄청 엄청 막 관점이 팍 뜨이지는 않습니다.

근데 그렇게 해서라도 이제 말로말로 이렇게 다뤄서라도 저의 위치를 옮기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은 결국 문제가 뭐냐면 결국 그것도 가이드가 된다. 가이드가 된다라는 건 뭐 소 이렇게 가지 마라 이렇게 가는 게 좀 좋지 않겠냐라고 가이드를 하면 할수록 이 단서를 얘네들 지게 되고 그 단서대로 더 깊은 골짜기에 빠지게 된다 라는 거죠. 자기는 정답이 맞다고 계속 환원주의에 빠지게 되고 그렇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전에는 수렴을 의도적으로 좀 시켰다. 그래서 수렴을 안 시키려고 한동안 노력을 했는데 일부러 수렴을 시켜버렸다. 수렴을 시켜버리고 거기서 다시 그렇다면 그것이 추론이라면 엄청 간결하게 추론에 대한 정의를 했어요. 그거 대화를 세 번을 했습니다. 세 번을 한 게 아니라 3명한테 동시에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셋 다 조금씩 다른 답변이 나오죠. 수름을 몇 세대를 넣췄습니까?

정말 다르게 진입니다. 그래서 항상 수렴하지 않아요. 그것들이 정말 넓게 지금 퍼져서 탐색을 할 수 있게 되는 거 그런데 할 때마다 이렇게 다 달라버리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 다르다고 해도 또 막 엄청 다르게 달라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여러 번 가다 보면은 매번 같은 길로는 가지 않는구나 같은 터널 아니지만 이쪽으로 갈 때도 있고 이쪽에 벽에 붙어 갈 때도 있고 터미널 밖으로 벗어나진 않지만 이런 것들을 좀 느낄 수 있었고 수렴 추론이란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이제 우리가 모르는 것을 알아내는 능력 그리고 또 패턴을 통해서 다른 곳에도 같은 패턴이 있을 것이다 또는 언어적인 얘기도 했고 많은 얘기들을 합니다. 저는 다 기억은 못하고 그래서 그거대로 또 찾으려 했습니다.

추론 으로 뭔가 큰 업적을 성취한 사례들은 무엇인가 트론은 어디다 쓰는가 그래서 또 그것도 그 채팅방마다 다르게 저도 대화를 이어갔는데 그거를 세 번을 하니까 또 방향이 잡힙니다. 이 세 가지가 뭉뚱그려져요. 얘가 잡았던 흐릿한 1번 2번 3번 포인트가 처음에는 1번도 흐릿하고 2번도 흐릿하고 3번도 흐릿했는데 나중에 하면 할수록 1번도 또렷하고 2번도 또렷하고 상 거기서 1번은 1번 대로, 2번은 2번대로, 3번은 3번 대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했더니 정말 괜찮은 것들이 좀 찾아졌습니다. 이 세대들을 많이 거쳤기 때문에 정말 넓은 범위로 뚜렷한 길들을 의도대로 만들어내고 넓은 범위에서 집중시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제가 그 단계를 거치지 않고 한 번에 거기로 가라라고 하면은 정말 뭉뚱그려진 채로 뿌옇게 간 다음에 내가 여기 왜 왔었지 여기 왜 왔었지 뒤도 돌아보는데 왜 왔었지 모르겠네 하면서 왜 왔었지 뭐 여기 있는 거 좀 정리해 보자 이런 식으로 이 영역에 있는 것들을 막 정리를 해냅니다. 그러면서 그 영역 안에서에 있는 또 의미 간의 연결을 하면서 아 이거 지금 굴락인가 아 이거 숲인가 이러면서 여기 와 가지고 그냥 사태 파악하는 거야. 기억력이 하나도 없지 이걸 이제 컨텍스트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아침에 제가 창 3개를 열어 가지고 세 창에다가 동시에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를 세대를 거듭 반복시켰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중심점이 잡혔을 때 또 갈래를 뻗었고 그 갈래가 명료해질 때까지 또 반복시켰다 그랬더니 그 갈래도 명료해져서 어딘가에 도착을 했는데 거기서 제가 이제 그제서야 일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가지고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이걸 연구할 테니까 이런 계획을 세워라 기가 막힌 것들이 나왔습니다. 이거는 이제 프로 이 정도는 해야 엔지니어링이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할 수 있죠. 브롬프트 엔지니어링 한 번 넣고 한 번 나오고 이거는 그냥 그냥 수렴이고 그냥 남들이 만들어 놓은 레퍼런스에 어떻게 하면 가까이 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제 막 하는 것들의 수준이다. 프럼푸드 엔지니어링 그리고 이 컨텍스트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제 알아야 되는데 어제 오늘 아침에 좀 많이 익히게 되었다 이런 학습에 대한 회고도 합니다. 그래서 이 컨텍스트는 아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그렇게 저는 프로 모델 쓰는데 프로 모델은 천천히 쓰면 대화하면서 하면 쓰잖아요. 그래서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가면 계속 또 그냥 몇 시간씩 또 이어갈 수 있는 대화가 한 15분 만에 똑같다 써버렸다.

왜냐하면 같은 대화를 엄청 밀도 높게 꽃의 깊이 패이고 이거를 반복적으로 세대를 거듭하면서 했기 때문에 그냥 그냥 대화가 이어지고 또 다른 대화로 넘어가고 면은 지금 위에 있는 내용이랑은 상관이 없는 거네. 뒤에 볼 필요가 없네. 뒤에 있던 골짜기들도 어차피 희미하고 뭐 이거 뭐 하려고 하는지 내가 신경 안 써도 되겠네 이렇게 하면서 위에 있는 컨텍스트들을 신경을 안 씁니다. 망각을 시키는 거죠. 의도적인 망각 그런 것들이 있죠. 근데 제어는 골짜기를 깊게 패놨지 않습니까? 엄청 깊게 패놨기 때문에 그 대화가 이제 세대가 다른 채팅창보다 훨씬 세대가 그렇게 길지는 않았음에도 얘는 그걸 다 신경 쓰여 대화가 어디서부터 시작됐길래 이 지경이 낫지 나 당혹스러운데 이런 대화의 긴장도는 나 처음인데 이러면서 바짝 쫄아가지고 대답해야겠다 이러면서 위에서 계속 계속 한 번 인풋 있을 때마다 위에서 콘텍스트 다 읽는 겁니다. 1만 토크는 매번 인풋할 때마다 1만 토크씩 쓰는 거죠.

별 그냥 별 얘기도 아닌데 추론이란 무엇인가 추론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게 이제 대화 첫 얘기를 했을 때에 쓰는 토큰의 수보다 제가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골짜기를 깊게 팬 다음에 응 했을 때에 쓰는 토큰의 수는 다르고 그 토큰의 수만큼 역시 품질이 어마무시하더라. 왜 그렇게 컴퓨팅 파워 얘기하고 그래픽 카드 얘기하고 연산 능력 얘기하고 돈을 써야 된다. API 값 얘기하고 막 하는지 이제 좀 알겠다. 이제 직결된다. 쓰는 숫자의 크기만큼 이게 품질이 좋아진다라는 게 우와 진짜 몸으로 많이 와닿는다. 이렇고 그 클로드 코드는 컨텍스트 윈도우를 많이 살려놓습니다. 그러니까 재미나의 일반 채팅은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챗gpt는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 안에서 뭐 지금 통제도 안 되는 것 같고 화낼 수도 없고 기준도 없고 애초에 만들어질 때부터 첫 세대에 이제 아픔이죠.

그록은 그록대로 이제 크랩 데이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고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특정한 상황에는 괜찮은데 대체로 그래서 클로드 코드랑 제미나이만 비교하면 좀 성격이 많이 다르다. 그래서 얼마 전에 유출 사건이 있으면서 그 안에 있는 작동 원리가 좀 많이 파악이 됐죠 그거대로입니다. 그래서 콘텍스트 윈도우를 클로드 코드는 대부분 다 읽으려고 한다. 왜 맥락을 잘 파악해 갖고 놓치지 않으려고 왜 딴 얘기하지 이런 느낌 들지 않기 위해서 그냥 많이 씁니다. 컴퓨팅 파워를 근데 클로드 코드도 아까 얘기했던 의도적인 망각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이제 사용자들이 조작할 수 있게 쇼트 컷들을 먼저 제공을 했습니다. 이 중간에 정리를 해라. 그리고 또 뭐 핸드오프 이 작업 손 떼라 다음 에이전트가 다시 나 재부팅하고 올게 이런 것들을 근데 그렇게 해서 그런 쇼트 것들을 잘 쓰고 이거를 이렇게 가져와서 가라.

제가 얘기했던 것처럼 어떤 방법론적이거나 아니면 이렇게 누구랑 같이 작업해 가지고 이쪽으로 좀 진행을 해 봐라 이런 것들을 일일이 일일이 명령을 내리는 게 팁이었어요. 지금 우리가 추론을 해야 됩니다. 지금 꿀팁이라고 나오는 애들 몇 달 뒤에 꿀팁이 아니에요. 그리고 클로드 본사에서 이거를 다 맞춰줘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어떻게 이렇게까지 지원이 되지 뭔가 마법을 부렸나 싶지만 아까 말씀드린 순서대로입니다. 처음에는 이거를 엄청 파인 기술적으로 작동하는 원리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명령어대로 쓰는 거죠. 쇼트 컷 쓰고 중간 정리해라 쓰고 이렇게 정리해라 저렇게 해라 쓰고 에이전트 이 사람 데려와라 저렇게 데려와라 이렇게 하고 크루에이라고 하는 게 한 1년 전에 조금 많이 유행을 했나요? 이 포스아값 롤값 백그라운드 이런 것까지 넣더라고 엄청 인간적으로 넣더라고 그런 것들로 계속 또 골짜기를 패기 하는 겁니다.

보통 이런 사람들 왜냐하면 우리가 학습을 한 것들이 이 스타트업이나 it 쪽에서 이런 사람들의 문서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백그라운드 가진 사람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했던 일의 품질들이 꽤 이런 경향이 있구나 이런 것들을 알기 때문에 그 경향대로 일을 높은 품질 쪽으로 향하게 하려고 에이전트의 퍼스너도 부여하고 했던 거죠. 그래서 그 에이전트들의 포스마 값을 이제 많이 만들어서 거기서 깊은 골짜기를 패는 거를 발견한 다음에 그거를 공급하려고 했던 게 크루 에어라는 건데 이제 그게 필요가 없어졌어요. 공식적으로 다 에이전트는 다 기본적으로 야 너 에이전트 불러와 우려 얘랑 얘기해 이렇게 이렇게 유치하게 얘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안 알아서 다 합니다.

그리고 쇼트컷 얘기했듯이 이제 핸드오프만 예를 들자면 이제 손 떼 작업 그만하겠다 좀 정리하겠다 컨텍스트 윈도우 너무 지저분하다 이런 것들을 개발 잘하는 사람들이 이제 바이브 코딩 잘하는 사람들이 입력하는 그런 시점들이지 않습니까? 그런 시점들이 계속 반복해서 일어났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쯤 하면 저거 해야겠네라고 얘가 학습한 거예요. 그래서 이 핸드오프를 입력해야겠다라는 거를 입력해야 하는 습관이 든 사람들도 언제 입력해야 되는지를 예측해 낼 수 있는데 그거를 입력하지 않는 사람들도 그걸 입력해야 되는 상황들을 얘가 예측을 하기 때문에 핸드오프라고 하는 것들을 입력할 필요가 없어졌다. 쇼트 컷이 필요가 없어졌다. 그래서 그럼으로 인해서 과거 한 두세 달 전에 나왔던 팁들이 이번 버전에서는 쓸모가 없어졌다. 오늘 새벽 5시쯤인가 갑자기 업데이트 됐다면서 작업하고 있는데 껐다 켜라네 껐다 켰습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너무 빨리 바뀌어 너무 빨리 바뀌어 제가 클로드 코드 바이브 코딩 1일차 때 설정을 이렇게 하는 게 진짜 설정 최고 최고다 이렇게 하면서 듣고 왔던 게 뭐냐면은 비주얼 코드 스튜디오에다가 익스텐션으로 클로드 깔아라 뭐 이거 MD 파일 이거 깔아라 뭐 이렇게 했는데 지금 4일 차 만에 그냥 클로드 윈도우 앱 깔아가지고 코드 들어가가지고 하는 게 훨씬 낫다. 품질이 너무 좋아. 그리고 선택지를 막 제시를 해 주는 게 익스텐션에는 그렇게까지 안 되더라고 정품이 최고다. 그 정도까지를 좀 이제 느꼈다. 바이브 했다 바이브 필링 꽤 많이 왔습니다. 뭐 했던 프로젝트들 얘기하는 거는 의미 없는 것 같고 그러다가 아까 뭐 추론 얘기를 했는데 저는 뭐 수렴 모델이라고 했다가 수렴의 성질을 갖고 있는 이 추론 모델 사실 이제 모델 수렴의 성질을 갖고 있는 이 성질을 가지고 어떤 작동 원리를 가지고 어떤 것들을 만들어낼 것인가는 여러 기업들의 층위들이 있겠죠.

그래서 추론 모델이라고 몇 층이 위에 값을 잡고 그 기준으로 그러면 이 추론 모델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역시 지금 여전히 제가 어 바이브 코딩을 이제 시작한 놀았습니다. 뭐 좀 일찍 해야 되는데 제가 원래 얼리어답터가 좀 아닌지라 조금 이따 해야 되지 않을까 저기 너 이거 까세요 저거 까세요 이 코드 붙이세요. 이 지랄하고 있는 거 보니까 그걸 꿀팁이라고 치고 몇만 원에 팔게 이 지랄하고 있는 거 보니까 이거 조금만 있으면 되겠다 해서 기다리다가 지금 보니까는 뭐 이런 상황이 된 거고 그래서 지금 처음 이거를 시작하는 날에도 제가 언노운 노스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사람들 그래서 어떻게 이 미지의 영역을 탐색할 것인가 뭐 이런 멋들어진 문장을 쓰면서 이거를 하고 있는데 그 추론 모델로 그런 미지의 영역을 탐색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론들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주제를 좀 잡았고요.

아이템이라고 하면은 뭐 이렇게 하면 아이템이 있겠지 뭐 이렇게 왜 이걸로 만든 서비스가 안 되는 이유 하면서 또 유튜브에서 막 올라오고 사람들 그거 많이 보고 막 하는데 그런 얘기 다 됐고 그래서 뭐 할 거냐고 되는 이유 안 되는 이유 뭐 되려고 하냐 이거 먼저 이해를 해야지 이거 되든지 말든지 하지 이 레이어가 얼마나 계속 사람들이 좀 이제 표면적인 거에 너무 집중하고 하는 것 같긴 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게 이제 챕터 1이고 오늘 할 얘기 챕터 1이고 챕터 2가 뭐냐면 방금 얘기입니다. 감각이에요. 감각 이 외부 세상과 나 우리의 의식이 생긴 후로 외부 세상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의식이 뭔가 희미하게 생기기 시작하겠죠. 뭐 반응들이 있네 하면서 이건 뭐지 이러면서 이런 의식들이 생기겠죠. 근데 그때는 나의 손도 외부다 나의 외부다 낯선 것이다. 발도 낯선 것이다. 어릴 때는 이제 이거 뭐 싸잖아요.

자기 손 갖고 이렇게 생채기 내고 하니까 자기 손도 이렇게 다를 줄 몰라. 조카도 보니까는 태어나서 이거를 손가락을 따로따로 움직이는데 한참 몇 년씩 걸리더라고 그다음에 한 두 달 뒤에 오니까는 이거 따로 엄지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있고 그다음에 되니까는 그래도 손가락 이렇게 해서 이 두 개 집을 수 있고 엄지엄지 쓰고 뭐 이런 식으로 손도 내 신체도 외부다. 그러다가 내 신체 바깥에 있는 것들 도구들 완전 신체와 밀접하게 1차적으로 붙어 있는 도구들을 완전히 내 몸처럼 쓸 수 있게 되죠. 자전거 젓가락 이런 것들이죠. 그리고 그것들을 활용해서 그 외부의 세상의 어떤 물리 법칙들을 활용 상호작용하면서 그다음 단계로 또 나아가게 되죠. 몸 안에까지를 이제 1단계로 한다면 도구가 2단계고 그것들을 다시 또 상호 작용해 갖고 외부의 물리 법칙들과 자전거를 탈 때 바람을 가른다거나 달리기를 할 때 자세를 더 의식해서 리듬을 만들어 낸다거나 맞죠.

도구를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뿌리면 더 큰 도구가 나온다라고 한다거나 그런 도구들의 이제 설비라고 한다면 그 설비를 통해서 큰 공장을 지어서 큰 공장을 짓고 그 공장이 산업의 어떤 생태계 안에서 경제적으로 이득이 나오겠구나 그런 경제적인 이득이 나오면은 더 큰 의미적으로 국가의 이념에 이바지하고 성장 발전에 이바지하고 인류 문명의 또 이바지하고 하겠구나 하면은 몇 겹이죠. 벌써 일곱 여덟 겹 간단 말이죠. 어제는 제가 일곱 겹의 존재다 하면서 이제 생체 단위로서의 7겹 얘기하고 그 위로는 또 가이아가 있다. 지구체가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 감각 기관에서도 이런 개념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아까 제가 이 챕터 1에서도 얘기했듯이 이제 머릿속에 있고 그 많은 추상적이고 비정형적이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우리 안에 속 안에서 돌아가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블랙박스인데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어떻게든 언어로 지금 이렇게 꺼내 갖고 얘기를 하고는 있다.

근데 이 언어 자체를 이렇게 늘어놓고 보면 예전에는 저도 이제 문장을 좀 잘 쓰려고도 해보고 뭐 잘 들여놓을 보려고 하고 서사 구조라거나 사회에서 통념되는 좀 좋은 글의 양식이라거나 이런 것들을 좀 흉내 내려고 했었는데 그런 걸 아예 안 따르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것들에만 집중하다 보면은 이 안에 있는 것들이 나오지를 못하게 돼. 결국 일단 나와야 될 거 아니야 말이 있어서 말에 의해서 됐나 촘스키에 대해서 좀 반대하는 파일이죠. 보편적인 어떤 문법이 있다라는 거 없습니다. 없습니다. 언어 학자들마다 또 의견이 달라 가지고 뭐 있다 없다 뭐 얘기할 건 아닌데 저는 그렇게 믿겠습니다.

저는 믿을 거고 말이라는 것 자체가 처음에 이제 비명 지르고 막 소리 지르고 누군가한테 지시어 에서 출발해 가지고 그게 좀 복잡해지면서 이제 쓸 수 있는 거 몸짓 발짓 다 해가지고 어디서는 막 이렇게 똑똑거리는 소리도 내고 막 이렇게 막 신체 언어도 쓰고 막 휘파람 소리를 섞어 가는 언어도 있는 것처럼 말이라고 하는 게 딱 정해져 있는 형태는 아닙니다. 어떻게든 전달이 되기 위한 거고 그러다 보니까는 추격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거고 그 과정에서 데이터로서 당연히 일어나는 거고 압축이 일어나는 거고 손실 압축이 당연히 일어나는 거고 그러면서 추상화가 일어나는 거고 추상화를 안 하면 안 된다. 추상화하면서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추상화를 안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추상적인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지금 다 추상적인 얘기를 하는 거고 이것들이 어떻게 이해가 되건 말건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1차적으로 나의 신체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이거는 나의 손발이기 때문에 내가 손발을 이렇게 해놓는 게 좀 편하다라고 하면 저는 이렇게 해놓는 거예요. 일단 이것들이 모든 사람의 언어에서 자신의 내면과 자신의 신체 언어로서의 이런 것들이 자기 거가 되지 않으면 그다음에 커뮤니케이션 규칙이 만들어지면 안 됩니다. 커뮤니케이션 규칙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지고 내가 그렇게 말을 해야 된다. 그거는 틀린 거야. 그러면은 개인 각자가 만들어낼 수 있는 일단은 내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 완결성, 그리고 그 안에서 해낼 수 있는 가능성 이런 것들이 먼저 다 확인된 다음에 그다음에 세상이랑 쇼부를 봐야 되는 거지 그 안에 세상에 내가 어떻게 위치시킬까 이런 것들이 확인이 되는 거지 겹이 있잖아요.

이 도구의 작동 원리가 있고 그 작동 원리를 이해를 해야 내가 설비를 깔고 그 설비를 깔 줄 알아야 그 설비에서 오가고 하는 것들이 전체적인 시스템이 돼 가지고 그 공장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프로덕트가 나오고 그 프로덕트에 대한 기획을 하는 사람들이 붙어가지고 마케팅을 어떻게 할 것이고 안에서 연구 개발을 어떻게 할 것이며 일정을 어떻게 잡을 것이고 자원을 어떻게 투입할 것이고 이런 것들이 다 약속이 맞아떨어지게 된단 말이에요. 뭐가 먼저다 안에서 안에서의 일체화되는 게 먼저다. 내 몸 안에서

이게 챕터 2에 대한 기본 개념인데 오늘 얘기할 거야.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될 그런 기본 개념인데 기본 개념을 가지고 우리가 또 어떤 것들을 사유를 할 수 있는가 하면은

우리가 1단계 몸으로 감각하는 거 2단계 그 몸을 가지고 외부의 세상을 인식하는 것 그 넘어넘어 있는 것들 중에서 무엇이 확실하고 무엇이 불확실한가 아까 추상화라는 것들 개념을 얘기를 했고 뭐 다른 개념도 있겠지만 거기서 데이터 로스가 일어나고 하듯이 이 불확실하다. 이 감각에 대해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가

이게 챕터 2의 얘기죠. 이게 지금 하는 얘기입니다. 감각에 대해서 우리가 믿을 수 있는가 과연 이렇게 만지면은 느껴집니다. 이건 확실히 존재합니다. 근데 믿었냐 이게 이거냐 이게 이 감각이냐 언제 이걸 알지 어느 순간 아는 겁니다. 어느 순간 어릴 때 아는 겁니다. 날 때부터 아니 아닙니다. 네 날 때는 언제죠? 잉태 수정 착상 배아가 며칠 자일 때 출산 전후로 그게 딱 나뉜다. 당연히 아니죠. 계속해서 증식하고 있는데 다른 동물들은 출산 시점이 걸을 수 있을 때 출산을 합니다. 인간으로 치면 이제 1 살쯤 됐을 때 근데 인간을 그렇게까지 키워서 뱃 밖에다가 내어놓으면 산모가 위험하기 때문에 좀 미리 빼는 거죠. 아닌데 그 기간으로는 많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뭐 걷는 거 기준으로 그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걷는 거 기준은 아니고 출산 기준으로 한다면은 인간은 출산하고 나서도 계속 더 잘한다. 엄청 잘한다는 거야. 엄청 자라요.

신체 크기가 아니라 그 성장의 기준을 어떻게 놓고 보냐면은 자라는 것이 엄청 자라요. 그리고 대부분 성인이 되면은 그냥 독립하고 다 자랐다. 몸이 다 컸으니까 자랐다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뭐 뇌가 되면 내가 뭐 뭐 18살 되면 다 자란다 뭐 이런 얘기를 중학교 때 선생님이 했던 것 같은데 말 같지 않은 소리. 난 지금 아직도 내가 자라고 있다. 뇌는 계속 자랍니다. 신체는 저는 이제 꼭지 좀 찍고 조금 이제 내려가고 있어. 그래도 운동하면 좀 다시 퍼포먼스 높일 수는 있을 텐데 뭐 30대 중반만큼은 안 되겠죠. 그거는 뭐 어쩔 수 없는데 뇌는 저는 아직 자신 있다. 10년 20년 까지도 계속 더 잘할 것 같아. 그리고 잘한다는 게 막 어릴 때만큼 펑펑 신경계가 좋아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꽤 더 재미있는 쪽으로 갈 것 같다. 안에 들어가는 것도 많을 거고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지고 기대가 되는 거지.

우리가 신경계에서 정보를 처리하는데 감각계에서 들어온 정보를 이 감각계에서 들어온 정보가 시각 정리 눈에 보이는 것들 이것이 진짜 만져지니까. 어 눈에 보이는 것과 만져지는 것이 싱크가 잘 맞네. 이게 싱크가 안 맞으면은 이 세상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 분 있으시죠? 위인분 몇 살 돼 가지고 이제 설리번 선생님이 물 차가운 물 손바닥에다가 계속 워터라고 하는 그것도 글이 아니잖아. 촉각으로 이어지는 어떤 위치 정보와 패턴이잖아 그때 깨달은 거지 아 이 감각과 여기 쓰여지는 촉각 감각은 연결된 거구나. 그것은 음이구나. 그때 연결되면서 미친 듯이 공부를 하기 시작하고 그래서 들은 적도 없는데 입모양을 움직여서 바라라 해가지고 말을 배우는 정도까지 감각 기관을 극단적으로 예민하게 발달시켰다. 놀라운 얘기죠. 너무 옛날 얘기라서 요즘은 뭐 뭐 많이 언급이 많이 안 되는 것 같다만 정말 놀라운 얘기죠.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오감이 있으면 그러면은 뭐 괜찮을까? 오강 전문가 그냥 대체로 그냥 오감으로 하는 거죠. 1차적인 감각이 5감인가 하면은 그것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6감 7감 8감 얘기할 수도 있는 거고 실제로 영적인 어떤 감각 기관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저는 그게 없습니다. 믿지도 않고 근데 그분들은 그렇게 다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세상 외부 세상과 작동하십니다. 그 감각 기관은 언제나 작동해요. 그러면 우리가 작동한다고 믿고 있는 것들도 100% 확실한 것인가 어쩔 수 없죠. 그렇다고 믿을 수밖에 어쩌겠어 이게 발 디딜 때마다 매번 매번 여기 땅이 아닐 수도 있어. 지금까지는 땅이었지만 땅이 아닐 수도 있어 이러면서 의심을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 지금까지 100번 땅을 디뎠는데 101번째 땅을 디디는 것도 땅이 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다음 발작을 조금 안심하고 귀납적으로 확신할 수 있게 되는 거죠. 100마리의 백조를 보았네.

다음 백조도 하얀색일 거네. 천 마리의 백조를 보았네. 만 마리의 백조를 보았네. 10만 마리 10만 마리. 이제까지 나는 흰색 백조만 보았네. 아니 그런데 소스 쿠피 블랙크 백주가 검을 수 있다는 귀납적으로 그냥 그렇다고 믿으면서 가는 거죠. 외부 세상 이해하지 못합니다. 어제 제가 좀 낙담했다고 했는데 이제 그런 과정을 거쳤던 거죠. 이렇게 감각을 했는데 감각이 다들 다르다. 이해가 안 된다. 무엇으로 인해 돌아가고 있는 거지 내가 1차적으로 느끼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이 감각 1차적인 감각 2차적인 감각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도 시간이 꽤 걸렸는데 그 너머 3차 4차에 있는 이런 것들이 이해가 안 되네. 그러다가 어떤 개념들이 등장합니다. 중력이라고 하는 게 있구나 속도가 있구나 무게가 있구나 그러면서 많은 것들이 설명되기 시작합니다. 에브리 센스 모든 것이 설명되네.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네.

그러면서 몇십 년이 지나고 그 몇십 년이 지나다가 모든 사람들이 그 틀 안에서 세상을 또 인식하고 3단계 4단계 인식을 거치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다가 애들을 위협을 하겠다고 하는 나한테 갑자기 갑자기 뭔가 안 맞네 이거 안 맞는데 그 너머가 안 맞는데 너무 작은 미시 세계 너무 큰 천체 우주 안 맞는데 그러면서 또 다른 개념들이 등장하게 되는 거지

틀렸냐 그 개념과 이론들이 틀렸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 개념과 이론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여전히 우리가 쓰는 거예요. 프레임으로 관점으로 도구로 쓰는 겁니다. 그래서 말이라고 하는 것도 완벽할 필요가 없다. 임시로 쓰고 죽을 것이기 때문에 200년 전으로 가면은 말이 통할까 말 안 통한답니다. 조선 사람들 우리가 어차피 그게 녹음본이었기 때문에 그 문자 하나만 남아 있어 있고 음성 언어는 아예 기록이 없는데 아예 그냥 말이 안 통한다고 합니다.

아 이쁘네.

어쩌겠어? 한 100년 뒤에 태어나면은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어떤 감각에 대한 확신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개념 그리고 그 개념들 간의 역학관계 공식들, 우리가 상식이라고 여겼던 것 여겨졌던 것들 상식이 무너지면은 사회 질서 무너질 거고 우리 사회 전체가 믿고 있는 도덕, 질서 덕인의 예지 다 무너지고 진선미 무너지고 또 새로운 어떤 얘기가 제시되겠죠. 아 그러면 지금 이 모든 것이 허무한가 아니요. 그러면 100년 뒤에 태어났으면은 또 똑같이 또 긁어 갖고 100년 뒤에 태어날걸 그럼 100년 전에 태어났으면은 똑같다 이거예요. 어차피 이 활발한 에너지를 가지고 살 수 있는 제한된 시간 100년 못 산단 말이에요. 10년 못 살아 어릴 땐 크느라고 그냥 크고 나이 들면은 노쇠해가지고 뭐 하도 못하고 지금 걸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이거 몇십 년 산다 이거야 어쩌겠어 믿어야지 믿어야 돼요. 이 감각에 대해서 확신 가져야 돼요. 첫 번째 감각을 통해서 우리가 작동한다.

내 신경계가 내 감각계가 받아들이는 정보를 사실이라고 믿고 그걸 통해서 올바른 골짜기를 신경계에 만들어내고 거기서 좋은 골짜기들을 뚜렷한 정신으로 활용해서 운동계 운동계라고 하면은 그냥 진짜 몸을 격렬하게 움직이는 운동뿐만 아니라 손가락 움직이고 맞죠 외부의 세상에 의사를 배출하는 것도 운동이죠. 주먹 많이 드리는 게 운동이 아니라 그렇게 운동을 해서 또다시 세상에게 정보를 주고 교류하면서 살아가는 겁니다. 2단계, 3단계, 4단계 또 넘어에 개념들과 우리가 지은 감각 기관으로는 바로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도구를 사용해서 그다음에 설비를 사용해서 또는 더 추상화된 언어를 사용해서 그런 것들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추상화 단계가 거쳐질수록 내 도구가 신체에서 멀어질수록 그 확신은 가지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확신을 가져야지 그래도 나올 것이다라는 믿음을 가져야지 나올까 나오지 못할까 확신을 가지고 못하면 어떻게 된다.

나올까 나오지 못할까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면 나왔을 때 너무 기뻐 그래서 중독에 빠져요. 제가 이 5 코딩을 좀 늦게 시작한 이유 제가 바이브 코딩을 한 번 했었습니다. 를 LLM 바를 했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지금 하고 있는 거고 근데 코딩을 안 하죠. 그러니까 이게 이것도 다 말들이 말장난 같지만은 좀 다른 거라 제 입장에서는 제가 갖고 있는 개념 세계랑은 이게 사회적으로 쓰고 있는 이 통이 어떻겠어 말이라고 하는 게 다 자의적입니다. 아비트라를 합니다. 어떻게 그냥 그렇게 쓰여 왔고 아니면은 어떻게 해서 그냥 적당히 이거 이렇게 하면 전달되네 이렇게 하면 말이 되네 하면서 그냥 쓰이고 있는 말들인 거지. 바이브 코딩 하는데 바이 코딩을 안 하잖아 바이브 프로덕트 메이킹 하던가 바이브 프로덕트 디자인하든가 맞죠? 저는 바이브 LLM 바이브를 한 번 했었다. 뭘 했냐? 미디전 일을 했었다.

비디오가 나오기 전에 이미지를 뽑아내는 그때는 이것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너무나 낯설었고, 하지만 제가 또 언어적으로 쓰고 있던 언어 감각이 저 나름대로 있었기 때문에 그때는 말을 이런 식으로 장황하게 하지도 않고 이런 말을 꺼내지도 않았고, 근데 그 이후에 지금 몇 년 거치면서 이렇게 말을 이상하게 하게 되는 거야. 저처럼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을 다 듣고 나면은 뭔가 흐릿하게 포그처럼 이렇게 느낌만 남을 거야. 받아쓰기 해서 보면 이게 말이 안 될 거예요. 근데 이거를 다시 흐릿한 상태로 LLM한테 처리를 하라고 그러면은 처리 될걸요. 그러니까 우리들이 만들어 놓은 그런 문법에는 안 맞는 문법이라 상대방이 듣기 좋은 문법도 아닌 거라. 또 다시 이렇게 또 흘렀다가 또다시 간단 말이야. 미드저니 중독됐었다. 저한테는 이게 엄청 가까운 개념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사실 거리가 멀어도 저한테는 뚜렷한 골짜기 카페여서 이런 것들이 지금은 하나의 연관관계에 대해서 엄청 재미난 생각으로 되어 있고, 이 생각의 덩어리들이 이만큼 많이 뭉쳐 있는 것들이 엄청 독창적이죠. 이게 독창적이다. 이게 자원이다. 이게 다양성이다. 사람들이 그냥 많으면 되는 게 아니라 다양해야 되는데 그냥 다르면 안 되고 이렇게 개념들을 자신들의 골짜기로 묶어낼 수 있어야 돼. 고유한 것으로 그래야 그 사람이 역할을 한다고 희소한 자원이 된다고

모든 곳에서 뭐 좋은 가치를 평가받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고유함이 없으면은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전 세대에는 다 고유하지 말라 했죠. 다 보편의 중심에 서라. 가이드를 잘 지켜라. 테두리를 벗어나지 마라. 특정한 기준에 위에 올라라. 맞춰라 했는데 그때는 뭐 전체주의적이고 국가주의적이고 뭐 그런 시대가 있었으니까 다 개인에게 주어진 겁니다. 시대적인 어떤 환경은 끝도 없다. 그렇습니다. 뭐 할 말 다 한 것 같고 계속 했던 말을 이제 약간 LLL처럼 했던 말 또 뒤에 흐리고 뭐 이런 거 하는 겁니다. 마지막 되면은 토큰이 이제 다 털려가지고 뒤에 대충 그냥 맨 마지막에 하나 붙이는데 LM이 얘기하는 맨 마지막 문장은 거의 무시하셔도 된다. 할 말 다 한 것 같습니다. 다 쏟아냈고 그다음에 이런 거 가지고 이제 집에 들어가서 또 뭘 할까는 나중에 생각하면 될 것 같고 지금 뭐 생각이 없다. 말 너무 많이 했다. 47분 동안 했다.

바브 프로덕트 메이킹 5 LM 4일 차 뭐 만들었는지 기록 하나도 안 했는데 뭐 됐다 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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