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산책길

바이브 코딩 11일차. 렌즈 프레임 도출

바이브 코딩 11일차. 렌즈 프레임 도출

260417_log

메타

  • 날짜: 2026-04-17 (금)
  • 녹음 시작: 17:44
  • 길이: 51분 35초
  • 장소: 산책길 (본인: "오늘 좀 코스를 빡센데 와가지고 숨도 차고")
  • 컨텍스트: 바이브 코딩 11일차. 조울 리듬을 인지하고, 동영상→텍스트 자동화 시도 실패 후 아이디어 관리 도구를 구상. 렌즈 프레임이 도출된 날

Hooks

격일 단위로 조증 우울증이 좀 심해져가지고 그저께는 혼자 한 10조 기업을 3년 안에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가 ... 어제는 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구나 이런 이제 절망과 좌절에 빠졌다가 오늘은 또 신나게 일을 하고

이 동영상을 자동으로 콘에서 빨리 올리고 서버에 거기서 서버에서 또 동영상 처리하고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하고 이런 것들을 이제 만들었는데 작동을 안 하더라고요.

이 LM을 통해서 우리가 연산 능력이랑 정리 능력이랑 직관이랑 ... 이런 것들을 인간이 다 갖고 있는 능력인데 훨씬 더 잘하게 되는 것들을 이제 보면서 인간을 초월한 능력은 없다.

정리 어차피 안 돼 그래서 닥치고 하자

미디저니를 정말 빠르게 썼어요 ... 그래서 그 큰 카테고리가 한 30개 가까이 20개에서 30개 사이 25개라고 합시다. ... 이제 250개 뭐 이 정도의 키워드가 잔뜩 늘어져 있는 스프레이트 시트

얘네 수학 모델이기 때문에 이제 그 확률적으로 완전히 아름다운 수준의 이제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 그 균형을 맞추는 균형이 있는 그런 것들을 찾아낸단 말이야.

본다 안다라고 하는 거는 그러면 우리가 눈을 뜨고 날 때부터 잘 봐왔고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 차이가 없네. 차이 많지 보는 법 모르는 사람 많아.

LLM은 뭐냐 라벨링 안 된 채로 그냥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의미의 좌표들만

1년에 한 20개 이상 프로젝트를 저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거든요. 근데 그게 하나하나 해선 안 돼.

오늘 렌즈 렌즈라는 기법으로 제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스와트 분석은 안 되고 그건 쓰이면은 잘 제대로 얻다 써. 괜찮아 잘 보이긴 하는데 그다음에 얻다 써.

너무 일찍 태어났어. 100년 전에 안 태어나서 다행이네.

나만 할 수 있는 거 해라

사용된 개념어

조울 리듬 · 바이브 · 수렴 · 수렴 진화 · 라벨링 · 질감 · 골조 · 렌즈 · 한계/부족/강점/엣지 · 싱귤래리티 · 생겨 먹음 · 복리 효과 · 할루시네이션 · 기의/기표 · 개밥 먹기

생각 덩어리

격일 조울 리듬 — 10조 회사에서 절망까지

진행 상황 격일 단위로 조증 우울증이 좀 심해져가지고 그저께는 혼자 한 10조 기업을 3년 안에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가 팔란티어가 몇 조지 했는데 야 팔란티어가 이 정도면 10조보다는 더 높게 잡아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제는 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구나 이런 이제 절망과 좌절에 빠졌다가 오늘은 또 신나게 일을 하고 뭐 그런 날에 반복 이게 이제 하루 단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라는 거를 알고 이제 그 다운됐을 때 그냥 이게 이게 사이클이구나 이렇게 알면 되는데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거를 저는 이제 우울증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건강심리의 추상화 비판

건강심리 쪽에서 얘기하는 그 우울증 너무 묶여져 있어 너무 질감이 다 사라져 있어 세부 디테일이 다 사라져 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안 보니까 이제 보이는 어떤 증상만 본능적으로 다 없어지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처방이 나올 수밖에 없죠.

이 로그가 생긴 경위 — 동영상 자동화 실패

초반에 로그를 꼭 남겨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몇 개를 찍기 시작했고 그걸 하다가 이 로그 남긴 거를 글로 변환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이 동영상을 자동으로 콘에서 빨리 올리고 서버에 거기서 서버에서 또 동영상 처리하고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하고 이런 것들을 이제 만들었는데 작동을 안 하더라고요.

아이디어 관리 도구 스코프 확장

이 많은 아이디어들을 다 품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 아이디어 관리하는 도구를 기획을 했다가 거기서 내가 진행할 많은 프로젝트들을 동시에 다 관리를 하면 좋겠다라고 그런 관리를 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자라고 좀 커졌습니다.

이제 수직의 컨테이너의 수직 계열화를 한 다음에 맨 위에는 언디버 우리가 꾸준히 헌신을 해야 되는 그런 그것이 무엇인가를 명시하고 그다음에는 지금 당장 풀어야 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또다시 적어두고 ... 깔끔해질 줄 알았어. 깔끔해지긴 개뿔

그렇게 적을 수 있는 레시피와 적히지 못하는 레시피가 너무 많이 큰 차이가 갭이 있어서 그거 정리하다가 대충 이제 감이 옵니다. 이거 정리 안 되는 거다.

능력 탈취 → 나머지 영역의 재발견

이 LM을 통해서 우리가 연산 능력이랑 정리 능력이랑 직관이랑 그리고 추론이랑 그리고 뭐 수렴이나 이런 것들 동시에 언어 처리하는 거 이런 것들을 인간이 다 갖고 있는 능력인데 훨씬 더 잘하게 되는 것들을 이제 보면서 인간을 초월한 능력은 없다.

그 능력 하나만 중심적으로 직무나 역할이 만들어져 있던 것들이 있는데 그게 뺏기고 나니까 와 그 능력 말고의 나머지 영역이 얼마나 크지라는 거를 또 체감을 하게 되고

닥치고 하자 — 텍스트 처라이즈 프로토타입

정리 어차피 안 돼 그래서 닥치고 하자 그래서 텍스트 처라이즈 그러니까 질감을 살리는 글쓰기 보조도구를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만들어지는 서비스들이 서비스 안에서 뭐든지 뭐 다 하려고 해 LLM을 달고 그러니까 수직적으로 통합을 한다라고 하는데 이 수직 통합에 이제 이 수직의 범위가 어느 정도이냐에 대해서 이걸 아예 다 통합을 해버리거나 아니면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버리고 ... 다들 정말 감각이 없는 것 같아

자기 인식이 있어야 상대방을 읽는다

근데 그걸 볼 수 있으려면 결국 또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어야 돼. 내가 어떻게 그렇게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는지 나의 반응은 어떤지 내 마음은 어디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아야 그 감이 있어야 상대방도 이렇게 움직이겠네 라고 전제를 두고 이제 그거대로 또 설계를 하고 그리고 경험들이 계속 쌓여야죠.

미드저니 시절 250개 키워드 스프레드시트

미디전이 한참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한 2년 전인가 ... 미디저니를 정말 빠르게 썼어요. 정말 빠르게 썼어요. 정말 많이 돌렸어요.

스프레드 시트에 잔뜩 늘어놓았습니다. 그래서 스타일 가이드도 있고 또 뭐 분위기 가이드도 있고 무드죠 그리고 카메라 앵글에 대한 것도 있고 카메라의 종류에 대한 것도 있고 그리고 또 뭐 이제 시드를 어떻게 잡는가에 대해서 그리고 키 캐릭터에 대한 거를 어떻게 발산적으로 확산시켜 나갈까에 대한 거

그 큰 카테고리가 한 30개 가까이 20개에서 30개 사이 25개라고 합시다. 그리고 그 각각의 카테고리당 그 밑에 줄줄 내려오는 거는 이제 10개에서 15개 사이 했으니까 이제 250개 뭐 이 정도의 키워드가 잔뜩 늘어져 있는

LLM의 수학적 밸런스 — 디테일 건드리면 무너진다

얘네 수학 모델이기 때문에 이제 그 확률적으로 완전히 아름다운 수준의 이제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 그 균형을 맞추는 균형이 있는 그런 것들을 찾아낸단 말이야. 근데 거기다가 이제 부분적으로 얘만 좀 다르게 봐 이러면 수학적인 밸런스가 다 무너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러면은 디테일한 부분을 이제 다시 따로따로 해야 된다.

본다/안다/라벨링 — 시각장애 회복 사례

근데 볼 줄 알다가 보다가 점점 시력이 나빠져서 시작 장애인이 된 사람 두 케이스 둘 다 나중에 시력을 회복을 했어. 근데 전자는 못 봐요. 후자는 보지 다시 보인다. 근데 전자 입장에서는 그냥 빛이 막 들어오는 거야. 물리적인 세계가 이해가 매칭이 안 돼.

본다 안다라고 하는 거는 그러면 우리가 눈을 뜨고 날 때부터 잘 봐왔고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 차이가 없네. 차이 많지 보는 법 모르는 사람 많아.

LLM은 뭐냐 라벨링 안 된 채로 그냥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의미의 좌표들만 그래서 라벨링을 뒷단에서 찾을 때 라벨링을 해서 찾아야 돼.

표면 프롬프트 외우기의 한심함

너는 전문가야 너는 뭐 뭐에 대한 전문가야 너는 시니어야 이게 만족스러워 나 저는 그걸 쓰지를 못하겠어. 그게 아닌 것 같아. 그다음 게 분명히 나올 거야. 왜냐면은 인간의 역량 1인 역량에 갇혀 있는 거기 그것도 고인다고 그쪽으로 골짜기 깊이 파인다고 오케이 10년 차 시니어 개발자야라고 하면은 10년 차 시니어라고 하는 인상에 딱 가린다고 가린다고 그 사람 조건에 갈린다고

근데 초월적인 존재가 있다고 초월적인 존재가 CTO를 넘가하는 인간 CTO를 완전히 다 넘가하는 잠도 안 자고 모든 것을 다 알고 동시에 다 모든 파악할 수 있고

골조 → 관절 → 그 다음

그래서 일단은 골조 유추할 수 있어야 되고 그 골조들이 있다면 골조들 간의 내적 역학관계 그 골조들이 어떻게 관절이 여기로밖에 안 잡힌다. 이거를 먼저 파악을 해야 관절을 만들어 놔도 관절을 뒤로 접히거나 이런 기계한 것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10조 회사의 상상 — 소셜미디어 경제체제 재편

왜 그저께는 10분짜리 회사를 만들 수 있어 있을 것 같다 이렇게 확신이 들었냐면 10조짜리 회사의 아이템은 좀 다른 거긴 했어요. 아예 그냥 소셜 자체 소셜 미디어 자체의 새로운 기준으로 정보 정보에 대한 값어치를 매겨져서 공유되는 새로운 희망찬 세상을 좀 꾸며봤었는데 경제 체제랑 같이 섞어가지고 너무 너무 큰일이죠.

좋아요 버튼이 콘텐츠 비극의 원인

왜 이 지랄 났는가 콘텐츠에 퀄리티나 우리를 현혹시키고 브레인 락 뇌가 썩어버리게 만드는 그런 콘텐츠는 왜 나오는가 결국 그것이 좋은 거다라고 학습됐기 때문이에요. 플랫폼이 그렇게 유도하고 근데 걔네들은 왜 그러냐 우리가 그렇게 반응했기 때문이에요.

좋아요 버튼 좋아요 하트 추천 따봉 이게 지금 같은 개념이에요. ... 그거를 좋아요라고 굳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클릭만 해도 클릭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좋은 거다라고 이제 간주하기 때문에 조회 수가 많이 나오는 콘텐츠 에 가중치가 높아지면서 중력장이 형성돼서 개쪽 그쪽으로 더 가게 되는 거죠.

우리 자체가 먼저 수렴하는 수렴 머신이었어. 우리가 수렴하지 않나

렌즈 — 스와트 대체

이것도 오늘 렌즈 렌즈라는 기법으로 제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스와트 분석은 안 되고 그건 쓰이면은 잘 제대로 얻다 써. 괜찮아 잘 보이긴 하는데 그다음에 얻다 써. 근데 렌즈라는 기법은 아주 실존주의적인 관점으로 존재를 바라보는 겁니다.

렌즈 1 — 한계 (생겨 먹음)

네 가지 요소인데 첫 번째는 한계 한계 이 생겨 먹음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우리 LLM이 수렴에 미친 듯이 집착을 하고 뭔가 골짜기가 파여 있으면은 골짜기에 수묵 빠져버리고

한계가 먼저 결정된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계는 결정된다. 언제 태어나는지 결정하지 못하고 누구 밑에서 누구 부모를 두고 태어날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어떻게 국가라거나 이런 거 선택 못 합니다. 받아들여야 됩니다. 긍정하는 거죠.

렌즈 2 — 부족

그다음 부족입니다. 뭐가 부족한가 근데 부족은 이제 부족한 걸 채우는 거라 그냥 해야 되는 게 아니라 부족한 걸 채우는 거지

강점의 극대화도 있고 우리한테 아예 없는 거 증강 증강의 개념도 있죠. 이 슈퍼 히어로 들의 콘셉트들을 보면은 이 슈퍼 파워가 어디서 왔냐 ... 스파이더맨은 감각을 극도로 더 강화시키긴 하는데 거미줄을 뽑아내는 거 이런 거는 없는 거잖아요.

부족한 걸 보완하는 거는 현실적인 수준에서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해야 된다. 그거는 채워야 될 부분. 근데 거기에 너무 집중하면 안 돼.

렌즈 3 & 4 — 강점 N · 엣지 S

그리고 강점 1에 해당하는 이제 무엇을 갖고 있는가 어떻게 챙겨 먹었냐 하면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어떤 거를 가지고 재료로 쓸 수 있느냐 도구적으로 내가 갖고 있느냐 기능하느냐 이런 것들을 ... 그게 앤이다. 노말 노말 리미트 이가 뭔지 지금 뭐의 약자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n은 노말 s는 이제 싱귤라리팅 독자성. 여기서 엣지가 나온다. 여기에 엣지가 나와

남들도 다 열심히 산다. 남들도 밥 먹고 아침에 일어나고 눈곱 떼고 이불 개고 빨래하고 남들도 하는 거 90% 이상인데 ... 어떤 차이가 있는가 저 사람의 삶은 의미의 중심에서 그 경쟁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남들은 안 하는데 나만 하는 거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 그게 엣지다.

시대에 맞는 엣지는 각자 찾는 것

지금 50년 전에 태어나서 30년 전에 태어나서 10년 전에 태어나서 10년 후에 태어나서 그 시대에서 할 수 있는 엣지 싱글라리띠는 각자 각자 하는 겁니다.

너무 일찍 태어났어. 100년 전에 안 태어나서 다행이네. 그때 전쟁 했었는데 산에서 산 풀 뜯었는데 아 그렇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 좋은 시대라고 하는 게 관점이다.

나만 할 수 있는 거 — 수직으로 위아래 다 보기

나만 할 수 있는 거 해라

남들도 다 LLM 쓰고 남들도 바이브 코딩도 하고 그래서 바이브 코딩 10 1일차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바이브 코딩은 남들 다 한다. 근데 마음대로 못하는 거는 뭔가 기획력인가 너무 뭉뚱그려져 있잖아. ... 남들은 보지 못할 정도로 수직적으로 아래를 보고 위로 보고 그 모든 걸 다 본다.

1년 20개 프로젝트 — 복리 효과

저는 그렇게 하려고 저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고 ... 1년에 한 20개 이상 프로젝트를 저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거든요. 근데 그게 하나하나 해선 안 돼. 그리고 어느 정도 공통적으로 이 툴에 대한 이 방법론에 대한 저만의 방식이 작업대가 마련되지 않으면 그 20번 할 동안 배우는 건 하나도 없다. 이 트랙을 깔아야 돼.

그냥 지금 이제 나 혼자 개인으로 한 2 3인분 하거나 아니면은 집사랑 와이프랑 같이 해가지고 한 4 5인분 하거나 이거는 진짜 최소한 미니멈이고 그러다가 계속 하다 보면 1년에 20개는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한 가지가 곱하기 20 터진다. 이러면은 또 복리 효과 있고

STT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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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_log 2026.04.21 화 오전 11:00 ・ 51분 35초 이은호

바이브 코딩 11일 차 이거를 뭐 바이브 코딩이라고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바이브 코딩이 이제 계기가 된 그런 11일 차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 간단히 로그 남기겠습니다. 진행 상황 격일 단위로 조증 우울증이 좀 심해져가지고 그저께는 혼자 한 10조 기업을 3년 안에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가 팔란티어가 몇 조지 했는데 야 팔란티어가 이 정도면 10조보다는 더 높게 잡아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제는 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구나 이런 이제 절망과 좌절에 빠졌다가 오늘은 또 신나게 일을 하고 뭐 그런 날에 반복 이게 이제 하루 단위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라는 거를 알고 이제 그 다운됐을 때 그냥 이게 이게 사이클이구나 이렇게 알면 되는데 그때 또 상당히 심각해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거를 저는 이제 우울증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초증이다 우울증이다 건강심리 쪽에서 얘기하는 그 우울증 너무 묶여져 있어 너무 질감이 다 사라져 있어 세부 디테일이 다 사라져 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안 보니까 이제 보이는 어떤 증상만 본능적으로 다 없어지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처방이 나올 수밖에 없죠. 어떤 이제 넓은 범위의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그래서 개인 개인의 특수한 이런 질감들을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런 상태만 발생하지 않도록 약을 먹여서 더디게 만들어 가지고 봐봐 아무런 그 증상이 없어졌지 죽음으로 가까이 가고 있는 이렇게 멍청해지는 그런 처방을 좀 하긴 하는데 그렇습니다. 네

날이 너무 좋네요. 이 로그를 언제까지 남길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초반에 로그를 꼭 남겨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몇 개를 찍기 시작했고 그걸 하다가 이 로그 남긴 거를 글로 변환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다가 이 동영상을 자동으로 콘에서 빨리 올리고 서버에 거기서 서버에서 또 동영상 처리하고 텍스트로 변환하고 요약하고 이런 것들을 이제 만들었는데 작동을 안 하더라고요. 시도하는 거는 좋았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을 작동이 이렇게 해서는 잘 안 되는구나 그리고 이 많은 아이디어들을 다 품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 아이디어 관리하는 도구를 기획을 했다가 거기서 내가 진행할 많은 프로젝트들을 동시에 다 관리를 하면 좋겠다라고 그런 관리를 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자라고 좀 커졌습니다. 그래서 일단 템플릿 하나 따와서 금방 만들었고 거기에 이제 캐릭터들 팀인데 이제 여러 팀원들 좀 적어 넣었어요.

근데 결국 그게 암호화하는 거고 이제 구체화하는 거고 하다 보니까 이 추상화하는 과정에서 계속 손실이 발생해 그러면서 제가 하려고 하는 것들을 어떤 틀 안에 넣습니다. 이제 수직의 컨테이너의 수직 계열화를 한 다음에 맨 위에는 언디버 우리가 꾸준히 헌신을 해야 되는 그런 그것이 무엇인가를 명시하고 그다음에는 지금 당장 풀어야 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또다시 적어두고 그다음에 프로젝트들이 있고 그 안에는 또 프로덕트들 이렇게 위계를 잡아가지고 보면은 깔끔해질 줄 알았어. 깔끔해지긴 개뿔 그다음에 프로덕트들은 그 아래에 어떤 레시피들 메서돌로지 이런 것들을 이제 잘 정리를 해 두면 이것들을 레시피들을 다른 데도 쓸 수 있겠다 이런 생각했는데 그렇게 적을 수 있는 레시피와 적히지 못하는 레시피가 너무 많이 큰 차이가 갭이 있어서 그거 정리하다가 대충 이제 감이 옵니다. 이거 정리 안 되는 거다.

이 LM을 통해서 우리가 연산 능력이랑 정리 능력이랑 직관이랑 그리고 추론이랑 그리고 뭐 수렴이나 이런 것들 동시에 언어 처리하는 거 이런 것들을 인간이 다 갖고 있는 능력인데 훨씬 더 잘하게 되는 것들을 이제 보면서 인간을 초월한 능력은 없다. 우리 그러니까 갖고 있는 능력들이지. 근데 그거를 이제 뺏기고 나니까 그 뺏길 때는 그거가 중심적으로 그 능력 하나만 중심적으로 직무나 역할이 만들어져 있던 것들이 있는데 그게 뺏기고 나니까 와 그 능력 말고의 나머지 영역이 얼마나 크지라는 거를 또 체감을 하게 되고 그 나머지 영역으로 어떤 것들을 해낼 수 있을까 이렇게 하면서 새로운 발견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작업을 했냐 어제부터 오늘은 어떤 작업을 했냐 어제 그렇게 있는 상황이 다가 어제 저녁에 좀 진도가 좀 나갔어요. 그래서 아이디어 있던 것들을 중에서 그냥 하나를 닥치고 하자 계속 생각만 하니까 안 된다.

정리 어차피 안 돼 그래서 닥치고 하자 그래서 텍스트 처라이즈 그러니까 질감을 살리는 글쓰기 보조도구를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만들어지는 서비스들이 서비스 안에서 뭐든지 뭐 다 하려고 해 LLM을 달고 그러니까 수직적으로 통합을 한다라고 하는데 이 수직 통합에 이제 이 수직의 범위가 어느 정도이냐에 대해서 이걸 아예 다 통합을 해버리거나 아니면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버리고 나머지는 이런 것들에 대한 감각이 중요한데 다들 정말 감각이 없는 것 같아 아직도 여전히 직능적이고 직무적이고 넓게 보는 융합의 눈을 가진 사람은 정말 없다.

근데 그걸 볼 수 있으려면 결국 또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어야 돼. 내가 어떻게 그렇게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는지 나의 반응은 어떤지 내 마음은 어디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아야 그 감이 있어야 상대방도 이렇게 움직이겠네 라고 전제를 두고 이제 그거대로 또 설계를 하고 그리고 경험들이 계속 쌓여야죠. 그냥 쌓이면 안 돼 그냥 시간이 지나면 안 되고 아 저렇게 만들어진 판 위에서 나는 이렇게 놀아났었구나라고 하는 그런 경험들이 좀 쌓여야 그런 것들을 좀 이제 갖다 쓸 수 있다 뭐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놓고 이렇게 하면 더 편하나 이렇게 하면 좀 더 편하다.

미디전이 한참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한 2년 전인가 2년 전인지 3년 전인지 모르니까 2년 전이겠죠. 아마 3년까지는 안 갔을 것 같고 그때 미디저니를 정말 빠르게 썼어요. 정말 빠르게 썼어요. 정말 많이 돌렸어요. 계속 충전식이다 보니까 자동 일정 시간 지금 클로드는 그렇게 안 하고 이제 유저들의 한도를 어느 정도 맞춰야겠다라고 해서 룰을 조금 다르게 해서 이제 주간 한도 그리고 하루에도 6시간 단위로 리프레시 되는 한도 이렇게 해서 근데 그걸 아마 빨리 잘 효율적으로 쓰더라도 한 주에 쓸 수 있는 한 개의 용량을 딱 정해두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죠. 미디전이 그때는 그냥 리플레시 될 때마다 많이 쓰는 놈이던데 이런 식이었어 가지고 그걸 최대한 쓰려고 엄청 돌렸죠. 그래도 추가로 하면서 막 돌렸던 거 너무 재미있어가지고 거기에 희망이 있다 이런 것보다.

근데 결국 그런 도구를 어떻게 써가지고 뭘 만들어내느냐는 새로운 거 만들어졌을 때 엄청나게 특출난 나만의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결국 그 밸류는 도구가 돼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쓸 때 그 도구를 쓰는 쥐는 쓰는 아니면 그 작업대라거나 이런 것들이 조금은 내 방식대로 진행 되는 것이 나만의 밸류겠다라는 생각에 자주 쓰는 키워드들과 프롬프트들을 엄청 원시적인 수준으로 스프레드 시트에 잔뜩 늘어놓았습니다. 그래서 스타일 가이드도 있고 또 뭐 분위기 가이드도 있고 무드죠 그리고 카메라 앵글에 대한 것도 있고 카메라의 종류에 대한 것도 있고 그리고 또 뭐 이제 시드를 어떻게 잡는가에 대해서 그리고 키 캐릭터에 대한 거를 어떻게 발산적으로 확산시켜 나갈까에 대한 거 또 있었고 그거는 그거대로 이제 저의 영감에서도 떠오르고 아니면은 어떤 이제 특정한 어떤 캐릭터나 어떤 설정이 있다면 거기서 어휘를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 거에 대한 것들을 많이 했었죠.

그리고 그렇게 해서 이제 그 큰 카테고리가 한 30개 가까이 20개에서 30개 사이 25개라고 합시다. 그리고 그 각각의 카테고리당 그 밑에 줄줄 내려오는 거는 이제 10개에서 15개 사이 했으니까 이제 250개 뭐 이 정도의 키워드가 잔뜩 늘어져 있는 이제 스프레이트 시트가 하나 있었는데 그거를 따라서 구현을 했습니다. 어제 이제 질감 살리기 이거를 왜 하느냐라고 한다면은 LM 이게 어떻게 작동하고 이거를 잘 쓸까에 대해서 어떤 분이 이거를 계속 루프를 돌린다 이렇게 해서 이걸 해라 다시 피드백 받아라. 서로 얘기해라 걷어내라 확산해서 걷어내라 다시 계속 해라라고 한다면은 이게 매끈매끈해지고 에센스만 남는데 근데 그 얘기는 맞지 근데 이제 그분은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 에센스를 남기는 것이 LLM을 사용하는 방식이고 그거를 그걸로 또 큰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으셨더라고요. 근데 저는 거기서 탈락되는 그 디테일들이 좀 많이 아쉬워요. 그러니까 얘는 결국 수련 모델이잖아요.

근데 그분은 이제 공학자 출신이고 이거 수련 모델 가지고 어떻게 하는지를 이제 많이 알고 있으시니까 그거 가지고도 세상이 돌아가게 또 직조해낼 수 있는데 저는 저대로 이 수련 모델의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지금은 정말 미티저니도 어제 갤러리를 한번 쓱 둘러봤는데 2년 전에는 아예 미디저니로 만들 수 없는 이미지들이 좀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하나의 이미지 안에 이제 어떤 오브젝트가 하나 있고 그 오브젝트랑 옆에 사이드 오브젝트들이 많이 있는데 그게 정말 다양한 오브젝트들의 디자인과 텍스처가 잘 살아 있고 그 어떤 요소들과 관계들이 이제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는데 그 복잡도 그리고 그 연결 관계 그리고 그 다양성을 포용하는 범위 이런 것들이 2년 전이랑 비교도 안 되게 또 이제 이게 괜찮아졌다. 근데 제가 2년 전에 비슷한 걸 만들었다라고 하면은 그냥 한 장은 한 콘셉트로 끝나버려요. 이제 중앙에 어떤 어떤 루비 보석 보석 스타일에 이제 벌레를 만들었다 하면 벌레 만들죠.

근데 그 옆에 있는 어떤 장식적인 요소라거나 이런 것들이 다 톤이 일관되게 가요. 그러니까 그 톤으로 다 똑같이 간다는 아닌데 그거랑 어울리는 애들로만 그려지는 거죠. 근데 그게 너무 뻔하게 나왔어요. 항상 그래서 그걸 하려면 결국 이제 여기서 하고 이거 하고 해서 이제 짜 짚어야 된다는 그래서 그거를 이 요소와 이 요소와 맞지 않는 거를 짜 짚어서 넣으면 이 중간점을 또 가져 얘 디테일 예디텔 사라져 버리고 얘가 살리고 이거 살리고 이렇게 해라고 하면은 그래서 위드저니 같은 경우는 이게 너무 중요했기 때문에 이제 특정 영역은 이만큼 살려라라고 하는 인터페이스가 있었죠. 정말 미드러니의 인터페이스 조작은 지금 언어 기반으로 되는 것보다는 훨씬 더 구체적이고 앞서 나가 있었다라고 저는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그러면은 텍스트 기반으로 주고받고 하는 것들을 채팅으로 막 하는데 서로 바이브라고 하죠. 그러니까 이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자기의 두뇌에서 나오는 것들이 어떻게 해서 언어로 치환되고 이렇게 얼마나 직관적이고 왔는지를 그렇게 많이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생각은 생각이고 말은 말이지 생각이 말로 바로 되는 거지 근데 언어화되는 이렇게 의가 기표로 이제 치환되는 과정에서는 어떤 것들이 나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이거는 정말 정말 신기한 영역일 거야 그 과정일 거예요. 근데 그거 그 과정 자체가 이제 도화돼서 밖으로 빠져나가는 거거든요. 몸에 몸에 이제 일부가 몸의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겁니다.

결과물을 보고 판단한단 말이죠. 결과물들을 보고 결과물을 보고 판단한다는 거죠. 근데 손가락이 6개야 결과물 보고 판단했더니 어 이거랑 이거랑 비슷한데 이러면서 손가락이 6개 나와버려요. 손가락이랑 이제 뱃살 주름이랑 구분을 못해요. 그러다가 구분을 할 수 있게 됐어 그러다가 그 안에 이제 디테일들을 더 씹는 거죠. 어떤 처리 과정에 대한 뭐 크게 보면은 하네스라고도 하고 이제 그보다 좀 더 구체적인 용어로 보면은 이제 체인오브 소우트에서 좀 더 발전한 그 체인 링크들 그러니까 트 오브 링크 체인오브 도트의 어떤 프레임워크죠 프레임워크들을 계속 구체화시킨다. 이거는 인간이 자주 쓰던 방식이야 이대로 그냥 이거는 이거대로 하나의 이제 덩어리를 지어놔 요건 이거대로 하나의 덩어리 지어놔 이렇게 덩어리 짓고 덩어리 잡고 연관 관계는 나중에 좀 생각하자. 이렇게 계속 뭉치고 뭉친 다음에 이런 식으로 이 덩어리 이 덩어리 이렇게 연결되면 좀 괜찮겠다.

이 과정을 거치는 게 이제 오팔이라거나 엠파렌이라거나 엠파렌 같은 경우는 이제 m2m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기계 장치들에 예전에 에어 테이블이라거나 뭐 그런 것도 있죠. 자동화도 그다음 세대로 그냥 조금 이어지는 그런 경향이 있었죠. 그래서 거기서는 그냥 이미 있던 것들을 그대로 데이터 흐름을 이어가는 거라서 엠타렌 같은 경우는 저는 뭐 엄청 대단한 새로운 것이라고 그렇게만 느껴지지 않아서 아예 해보지도 않았고, 58도 마찬가지로 나왔다가 이제 출시 안 되고 녹였죠. 왜냐하면 그거를 인간이 이렇게 드래그앤드롭 하는 거 자체가 이게 전혀 속도가 빠르지가 않고 그러니까 거기서 그걸 놓고 보다가 보면 그 인터페이스에서 또 빠져가지고 그 인터페이스로 어떻게 또 잘하지 하면서 그거 가지고 빠져서 그냥 막 감상하러 읽고 또 일튜어 중에 58 자기가 잘 쓴다면서 막 보여주는데 막 노드를 한 150개 연결해 가지고 막 그 방식은 아니다. 그거 인간이 안 하는 게 낫다.

그 판단하에 그 안에 계속 이제 들어가게 됩니다. 뜯어다 보면은 이제 계속 그 플러그인 지스텍이라거나 아니면은 슈퍼 파워스 클로드 코드에서 주요 플러그인으로 여겨지는 것들 도 안에 그렇게 방법론 일하는 방법 방법 순서 이런 것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들을 우리가 빌려 쓰는 거다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이제 미디 저니는 꽤 돼 있었고, 그리고 위드전의 이미지 생성 쪽에서는 이제 손가락이 6개인 문제를 풀어내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안에 이제 이미지를 먼저 보고 그 안에 손가락이 손가락은 5개구나 그리고 동물 의 손이구나 동물 손 중에서 이 동물은 어떤 동물인가를 인지해서 이 동물은 손가락이 엄지가 2개야 왜 이렇게 찾아가면서 거기서 명시적인 규칙을 내려서 다시 기계한테 생성해라고 한다면요. 이제 이게 조금 더 통제가 되죠. 근데 사람들이 그런 것들을 일일이 다 언어로 프롬프트로부터 지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 것도 이 그냥 그 텍스트를 타이핑을 어떻게 좀 잘한다 자기 느낌적으로 좀 잘 친다. 이 문장 외워봐 그 문장 외우는 거를 인간이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작업한 거는 이제 글쓰기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뭐 글쓰기를 할 때도 그 글의 외형만 따라 해라고 하면은 괜찮은 글이 나옵니다. 근데 그게 한 번에 딱 나올 때가 있고 안 나올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 이미지 뽑아보는 보면 그런 경험을 할 때가 있는데 와 완결 났다 이거 더 이상 뭐 손댈 게 없다. 거기 손대는 순간 계속 망가집니다. 그러니까 조건들을 막 적었는데 얘 입장에서는 너무 완벽한 그 균형의 상태를 찾은 거야. 근데 거기 손대면은 이게 다 망가지는 거지 그래서 다른 것도 다 삐걱대고 하나도 안 맞고 그런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얘네 수학 모델이기 때문에 이제 그 확률적으로 완전히 아름다운 수준의 이제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 그 균형을 맞추는 균형이 있는 그런 것들을 찾아낸단 말이야. 근데 거기다가 이제 부분적으로 얘만 좀 다르게 봐 이러면 수학적인 밸런스가 다 무너지는 겁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수학적인 밸런스를 다 맞춰내는 글들을 하게 되면은 이게 인간은 그 질감들을 다 살려놨는데 그 질감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측면을 보하는 거죠. 완전히 똑같은 질감이 있는 거를 살려낼 수 있느냐 못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LLM이 해야 되는 거는 그렇게 디테일한 부분은 아니다. 그리고 그러면은 디테일한 부분을 이제 다시 따로따로 해야 된다.

그러니까 존재라고 했을 때 존재들은 어떻게 형성되어 있냐 우리가 곁으로 감각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만져지고 이렇게 느껴지고 이렇게 보이고 하는 것들을 이제 우리가 감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한다면은 여기서 우리가 감각 자체가 제한적이다 라고 하는 거를 인정하고 들어가야 됩니다. 우리의 감각이 그 대상을 온전히 온전히 읽어내지 못한다라는 거를 인식을 하고 인정을 해야만 그다음에 존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근데 그 제한된 인식인데 그 제한된 인식 제한된 걸 통해서 인식했는데 역시 풍차 돈다. 제한이 있다고 해서 그 대상을 인식한 정보 자체가 거짓이냐 그건 아니란 말이에요. 이전 로그에서 안겠지만 내가 걷고 있는 이 땅이 꺼지지 않을 것이라는 그 확신 내가 100마리의 백조를 보고 만 마리의 백조를 보고 다 흰색이었기 때문에 백조는 모두 다 하얗다라는 귀납적인 편견을 가지는데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다.

그 확신을 가지지 않으면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고, 그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면은 나의 감각 자체도 의심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어떠한 세상도 지금 딛고 있는 이 땅도 내가 딛고 있을 데가 하나도 없어지게 됐다. 그리고 내가 감각이 5감이 아니라 6감, 8감, 15감 더 갖는다. 한들 이 세상에 대한 인식은 그러면 더 좋아지느냐 아니란 거야. 할 일이 좋나 많네. 그 감각 정보 다 처리해야 돼. 지금 있는 정보만으로도 처리를 해야 돼. 그 감각 기관이 적냐 많냐가 아니라 처리를 해야 돼.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 보고 보고 해석을 못하는데 보고 받아들이지 않는데 일단 본다라고 합시다 본다. 안다는 조금 더 본다. 그러니까 엄청 직관적으로 감각적으로 이 어떤 세상에 있는 대상을 인지한다. 본다라고 합시다 봤어. 근데 보는데 많이 못 봐. 왜 아는 게 없기 때문에 저게 뭔지를 모르기 때문에 시각장애인들은 태생적으로 시각장애였던 사람 한 번도 세상을 못 봤던 사람.

근데 볼 줄 알다가 보다가 점점 시력이 나빠져서 시작 장애인이 된 사람 두 케이스 둘 다 나중에 시력을 회복을 했어. 근데 전자는 못 봐요. 후자는 보지 다시 보인다. 근데 전자 입장에서는 그냥 빛이 막 들어오는 거야. 물리적인 세계가 이해가 매칭이 안 돼. 어렸을 때는 이게 내가 가소성이 좋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로 직관적으로 매칭한단 말이야. 이게 촉감으로 닿았는데 내 눈에 들어오는 것도 내 손이 저 물체와 닿아 있네라는 거를 바로 계속적으로 확인하면서 내 신체라고 하는 것도 인지하고 볼 줄 알게 된단 말이야. 근데 나중에는 나중에 눈을 뜨게 되면 그걸 못 봅니다. 본다 안다라고 하는 거는 그러면 우리가 눈을 뜨고 날 때부터 잘 봐왔고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 차이가 없네. 차이 많지 보는 법 모르는 사람 많아. 그래서 정보 예약. 일단 그 똑같은 시각 정보를 신경계로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그 들어오는 양 자체가 차이가 있다.

둘째 그것들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뽑아내는 능력 또 다르지. 그리고 그걸 가지고 어떻게 요리를 할까 또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라벨링이라고 하잖아요. 이거는 이 요소다. 여기는 이제 바닥에 배수구다. 이게 배수구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이미지만 보고 구멍이 왜 뚫렸는지 살아봤으니까. 아 이게 이 생활권에서 살아봤으니까 이렇게 빗물받이 빗물을 이렇게 뺀다. 이걸 공사할 때 여기 이렇게 되어 있네. 이렇게 공사를 어떻게 했겠네. 이거 빨간 거는 뭐다

여기는 왜 네모나게 돼 있을까 이 줄 돼 있을까? 맞죠? 볼 게 얼마나 많아 밑에 공구리 치고 하려면은 기준선을 잡아야 된단 말이야. 네모선 친단 말이야. 네모선 남아 왜 내 모은 칠까? 그럼

양 양 양일 것 같아. 들이 붙는 양 아니 높이 높일 수도 있겠어. 높이 레이저로 해가지고 높이 삐뚤삐뚤하지 않게 말뚝 박은 다음에 똑같은 높이에다가 높이도 있을 것 같고 양도 있을 것 같고 들리고 있는 양. 근데 양은 그 안에 이제 바닥으로 좀 달라질 수 있겠다. 높이 그렇게 하면 좀 되겠는데 양도 맞추고 하면 되겠는데 이제 이것만 보더라도 읽을 게 얼마나 많아 여기 비닐봉다리는 또 이렇게 돼 있네. 어디서 이걸 관리하고 있을까? 읽어낼 수 있는 게 얼마만큼 이렇게 많습니다. 그래서 본다 읽는다 받아들인다. 이 라벨링 된 정보 자체가 또 차이가 난다.

이거를 읽어낼 수 있어야 나중에 이걸 재현을 해낼 수 있다.

LLM은 뭐냐 라벨링 안 된 채로 그냥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냥 의미의 좌표들만 그래서 라벨링을 뒷단에서 찾을 때 라벨링을 해서 찾아야 돼. 좀 애매해 지금 지금 이거 뭔지 모르겠어 이거는 고민해 봐야 되겠다. 라벨링이랑은 좀 상관이 없는 걸까 아무튼 어제 했던 얘기만 어제 진척 나간 것만 얘기를 하자면은 엄청 대단한 거 만들지는 않았어요. 근데 이제 사람이 그 푸른포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해서 좋은 프롬프트를 써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는데 그러면 좋은 프롬프트를 어떻게 쓸 건데 나는 똑똑해서 잘 써. 이 지랄하고 끝난단 말이야. 어떻게 좋은 프롬프트를 쓸 건데 어떻게 관리를 할 건데 어떻게 더 좋은 프롬프트의 요소들은 뭐가 들어가야 되는데 근데 그 좋은 프롬프트라는 건 또 뭔데 끝도 없죠. 끝도 없이 하다 보면은 뭘 만들어야 될지도 또 애매해지고 모든 것을 만들어야 될 것 같다 이런 느낌도 들고 또 빠지고 그럽니다.

아무튼 그렇다. 저는 저대로 어 좀 쉬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좀 찾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어제는 조금 많이 절망했으나 오늘은 또 또 아이디어를 많이 정리했고 오늘 아침에는 막 하루에도 아이디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계속 나왔다가 근데 이걸 들여다봐야 되잖아 이게 이제 싹도 튀어야 되고 이게 말이 되는지 그리고 내 걸로 할 건지 말 건지 내가 궁극적으로 이제 만들고 싶어 하는 그런 상태들이 만들 수 있는지 이런 것도 따져야 되는데 그거는 개별적으로 봐야 되는 거고 그리고 이게 나의 성격이랑 맞는지 그리고 내가 지금 이제 엮어서 진행을 하면 좋은 복리 효과도 나고 서로 시너지도 나고 그런 식으로 품어질 수 있을까 에 대해서 따져보고 해야 되는데 막 온 데 있어 아이디어를 내가 직접 만든 웹사이트 위에서 관리를 해볼까 이렇게 했다가 거기 또 가 있고 손으로 적은 종이에 있고 컴퓨터 폴더에 있고 아이폰 노트에 있고 막 이런 너무 많아갖고 그리고 구글 스페디 시트도 있고 결국 제일 편한 구글 시프레시트로 다 모았고 일렬로 쫙 늘어 보니까 결국 똑같아.

지금 당장 해야 될 거 3개 그다음에 할 거 쭉 밀어놓고 근데 그다음에 할 거 쭉 밀어놓는데 거기서 조금 욕심 내서 이제 순차적으로 아직 이제 스테이지 단계에서 조금 초기 단계인 거 따로 묶어 놔 가지고 어 이거 재밌는데 재밌는데 하니까 쭉쭉 나가. 근데 그거 생각하는 동안 아이디어 2개 더 나왔어. 그리고 지금 당장 해야 될 거는 이제 뭘 해야 되는지 뭐 그냥 숫자만 적었어. 한 2시간 동안 다시 쓰면 되겠다. 나중에 하면 되고 그다음에 해야 될 거는 이제 좀 난이도가 높은 것들 지금 당장은 못 할 수 있겠다. 이게 또 제 속도가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1년에 한 20개 이상 프로젝트를 저는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거든요. 근데 그게 하나하나 해선 안 돼. 그리고 어느 정도 공통적으로 이 툴에 대한 이 방법론에 대한 저만의 방식이 작업대가 마련되지 않으면 그 20번 할 동안 배우는 건 하나도 없다. 이 트랙을 깔아야 돼.

저는 그렇게 하려고 저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고 그리고 이거를 다 하려고 이렇게 생각을 해 놓으니까 왜 그저께는 10분짜리 회사를 만들 수 있어 있을 것 같다 이렇게 확신이 들었냐면 10조짜리 회사의 아이템은 좀 다른 거긴 했어요. 아예 그냥 소셜 자체 소셜 미디어 자체의 새로운 기준으로 정보 정보에 대한 값어치를 매겨져서 공유되는 새로운 희망찬 세상을 좀 꾸며봤었는데 경제 체제랑 같이 섞어가지고 너무 너무 큰일이죠. 나중에 뭐 한 5년 10년 뒤에 다시 생각해 보거나 근데 그 가치는 좀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단히만 얘기하자면은 지금은 왜 이 지랄 났는가 콘텐츠에 퀄리티나 우리를 현혹시키고 브레인 락 뇌가 썩어버리게 만드는 그런 콘텐츠는 왜 나오는가 결국 그것이 좋은 거다라고 학습됐기 때문이에요. 플랫폼이 그렇게 유도하고 근데 걔네들은 왜 그러냐 우리가 그렇게 반응했기 때문이에요.

그런 거에 좋아요를 많이 누르니까 그런 게 더 생기는 거 그러면 그 원인은 뭐냐 누가 그 정보를 그렇게 받아다가 넘겼냐 하면은 좋아요 버튼이에요. 좋아요 버튼 좋아요 하트 추천 따봉 이게 지금 같은 개념이에요. 근데 추천이라고 하는 거가 조금 다르긴 한데 결코 같이 따봉이랑 똑같이 쓰여요. 이게 아이콘만 바꾼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야 왜 내가 재밌네 이러면서 누구 그리고 그거를 좋아요라고 굳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클릭만 해도 클릭 조회수가 많이 나오면 좋은 거다라고 이제 간주하기 때문에 조회 수가 많이 나오는 콘텐츠 에 가중치가 높아지면서 중력장이 형성돼서 개쪽 그쪽으로 더 가게 되는 거죠. 비결 비결 뭐 비결 우리 자체가 먼저 수렴하는 수렴 머신이었어. 우리가 수렴하지 않나 누가 저렇게 됐다더라 비결이 뭘까 나도 해야지 관심이 있을 거야. 계속 있게 해야지.

파워 비결 비결 리버스 엔지니어가 아니면은 표면적인 거 따라하거나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고 그 구조적으로 뜯어보고 하면은 양반이지 여기 뮤직 페스티벌 했던 데네 여기가 본 무대네. 이따 무대 세우는 거네. 위에서 그 매대하고 어쩐지 여기 다리 보이 깔겠다.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아 그렇구나 이해하면 되는데 제일 한심한 것들은 그냥 표면적으로 보이는 거 프롬프트 이렇게 쓰면 된대 프롬프트 외우고 자 빠졌어 정리가 되냐고 프롬프트 외우면 되냐고 계속 하는 얘기 똑같잖아. 지금 진도가 하나도 안 나가잖아. 그 프로포즈에 대한 이해랑 이런 것들은 계속 다 달라질 건데 예를 들면 지금 너는 전문가야 너는 뭐 뭐에 대한 전문가야 너는 시니어야 이게 만족스러워 나 저는 그걸 쓰지를 못하겠어. 그게 아닌 것 같아. 그다음 게 분명히 나올 거야. 왜냐면은 인간의 역량 1인 역량에 갇혀 있는 거기 그것도 고인다고 그쪽으로 골짜기 깊이 파인다고 오케이 10년 차 시니어 개발자야라고 하면은 10년 차 시니어라고 하는 인상에 딱 가린다고 가린다고 그 사람 조건에 갈린다고 그 사람은 어떻게 일하지 하면서 w 우드 제저스 두 딱 갇힌다고.

근데 초월적인 존재가 있다고 초월적인 존재가 CTO를 넘가하는 인간 CTO를 완전히 다 넘가하는 잠도 안 자고 모든 것을 다 알고 동시에 다 모든 파악할 수 있고 컨텍스트 한개는 컴퓨팅 파워 때문에 제공이 지금 좀 적게 된다고 지금 다우드 원성이 좀 많아지는 것 같은데 클로드 코드에 대해서도 이제 스리 습적 컴퓨팅 파워 할당량 줄인다고 원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컴퓨터 파이어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아 이거 아니다. 너 이런 역할 해 봐 아니다. 겉으로 보고 겉으로만 흉내 내는 사람이 정말 많다.

그럼 겉으로 보이는 것들은 그 안에 아까 손가락의 뼈대 뼈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고 그 뼈는 이렇게 작동하기 때문에 이제 뼈의 골조 구조를 먼저 생각을 해내며 이제 막 갑자기 막 허리가 뒤틀린다거나 이런 것들은 생기지 않는다. 이미지를 합석하면서 다시 그 안에 이제 뼈에 뼈는 이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어 조건을 제약을 거는 모듈을 먼저 심자. 그래서 이거 기반으로 이제 만들어내 하면은 막 일그러지거나 그런 것들이 좀 적죠. 그리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붙이느냐 이런 것들이 이제 기술적으로 또 팁으로 막 나갑니다. 근데 그 나오면 한 두 달 뒤면은 또 그냥 모델에서 이런 상황이네 이거 붙여야 되겠지 왜냐면은 앞에 사용자들 한 100명 얼리 어답터 했더니 이런 상황에 붙이고 하던데 엠파렌에서 어 이렇게 데이터 이어내던데 하는 거 합숙해 가지고 그냥 안에서 다 합니다. 그런 거 안 해도 된다. 그게 저는 핵심이 아닌 것 같다.

너무 멀리 보면 안 돼 지금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제가 인사 조건 내가 이제 같이 교류하고 싶은 사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에 대한 조건을 제가 방금 말했으니까 이렇게 노트를 계속 쌓으면은 이제 AI가 그거를 분간해가지고 라벨링을 해가지고 나중에 인사 채용 공고 쓸 때 그런 조건들이 다 노아 나가 있거나 이런 것까지 기대하면 안 돼. 제가 그런 것들을 기대를 내가 해 놓으니까 판에 바이브 코딩이 망한 거

그래서 일단은 골조 유추할 수 있어야 되고 그 골조들이 있다면 골조들 간의 내적 역학관계 그 골조들이 어떻게 관절이 여기로밖에 안 잡힌다. 이거를 먼저 파악을 해야 관절을 만들어 놔도 관절을 뒤로 접히거나 이런 기계한 것들이 나타나지 않는다. 현실 세계랑 똑같이 모방이 된다. 그거 말고 또 뭐가 있는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죠.

저는 저대로 이 생각을 하면서 보이는 것 너머의 작동 원리 인과 관계 이해할 수 있는 대로 이해해 나가면서 그거대로 LLM이 인간을 너무 닮아 있으니 야 그것도 생각을 해서 처리를 해서 하면은 오케이 잘 작동을 하더라. 그래서 저는 이걸 레시피라고 부를 것 같아요. 그러니까 LRM이라고 해서 LLM 자체를 지금 만들고 있는 게 있고 LM보다 더 기저에 있는 인프라를 만들고 있는 이제 대형 테크 빅테크가 있고 그리고 LM을 주유소처럼 공급하고 있는 회사들도 있어요. 뭐 젠스파크라거나 웍스 에어라거나 근데 그것도 그냥 인터페이스 캄바 캄바는 좀 모르겠다. 캄바는 또 재밌는데 캄바 걔네들 좀 재밌더라. 근데 결국 그런 주유소 비즈니스 하는 사람도 있고 앤드 유저 앤드 유저가 서비스를 지금 브라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이 엔드 유저야.

그 사람들이 뭘 만들어서 광부지 광부 삽 꼭갱이 사가지고 청바지 사가지고 금 캐러 가는 사람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내가 하고 있나 이렇게 생각하면 모르겠다. 이 사람의 역량이라고 할 때 이것들을 수직적으로 얼마나 깊이 다 위아래로 다 이해하냐 했을 때 그렇게 깊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그래서 그저께 10조짜리 회사 얘기를 생각을 했는데 그 아이템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 많은 아이디어들 지금 이은호의 투드리스트에 있는 아이디어들만 하더라도 그것들을 어떻게 다 해낼 것인가 일단은 몇 개를 성취를 해야 돼 몇 개를 성취를 해야 되고 그리고 거기서 사업적으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수준이 다르다라고 하는 거를 인지를 시켜야 됩니다. 수준이 다르다. 쟤도 뭐 하네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수준이 다르다. 근데 그 수준이 어디서 달라서 오는지를 먼저 알아야 돼. 나 스스로가 먼저 알아야 돼. 그래서 스와트 분석 이라고 있는 게 바뀌어야 돼요.

이것도 오늘 렌즈 렌즈라는 기법으로 제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스와트 분석은 안 되고 그건 쓰이면은 잘 제대로 얻다 써. 괜찮아 잘 보이긴 하는데 그다음에 얻다 써. 근데 렌즈라는 기법은 아주 실존주의적인 관점으로 존재를 바라보는 겁니다.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이만큼 사유를 하기 시작한 적이 없었다. 100년 전만 해도 없었다. 민주화가 된 게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리고 해방되고 익녀가 생기고 한 것도 얼마 안 됐다. 50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도 초토화된 다음에 나라 살린다고 다시 그 전에 100년 전만 해도 전 세계가 전쟁 빠져 있고 펼쳐 전 세계가 그때 실존주의가 사유를 많이 했죠. 존재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더 고상한 존재인가 숭고한 가치가 있는가 어떤 활동을 더 해야 되는가 이 필멸자에 상 그 안에 보면은 그거는 철학인가 이게 철학인가 그냥 한정된 시간밖에 살지 못한다는 운명에 대한 절망 낙담 수용을 그냥 길게 쓴 것인가 절망 나땅 수용 그냥 감정 감정적인 반응에 불과한데 이거를 철학이라고 해야 되나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은 그 치열하게 길게 그 장황한 글들을 써내면서 그렇게 사유를 해냈기 때문에 저한테는 그게 너무 당연해졌어요.

이호령 선생님이 가시기 전에 인터뷰했던 거 마지막 인터뷰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마지막으로 봤던 가장 마지막 모습의 인터뷰예요.

늙은이는 죽어요. 젊은이는 늙어요. 젊은이들은 그걸 몰라요.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한다. 가시기 전에 보니까 짧더라. 그냥 인생이 짧다가 아니라 시간에 대한 인식을 더 길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많죠. 근데 그거는 저는 저대로 어릴 때도 이 한정된 삶이라고 하는 시간에 타임라인은 잡아두고 거기서 더 살아야지 막 150년 살아야지 200년 살아야지 이런 생각까지는 안 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잡혀 있다. 근데 그 안에서의 막연함을 누구보다도 더 많이 느꼈다. 계속 느꼈었고 그런 감정적인 실존주의에 있는 거쳤던 그런 감정들을 저도 거치면서 결국 인정하죠. 이제 나이 마흔 돼 가지고 필멸자로서의 삶 그래서 이런 것들이 반영이 돼서 나온 게 네 가지 요소인데 첫 번째는 한계 한계 이 생겨 먹음

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우리 LLM이 수렴에 미친 듯이 집착을 하고 뭔가 골짜기가 파여 있으면은 골짜기에 수묵 빠져버리고 음의 중력장이 있으면 쑥 빠져버리고 나오라 해도 절대 나오지 못하고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이런 말 쓰면 무조건 코끼리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완결된 답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찾는 있지도 않는 영역에서 혼자 헤매고 말 같지 소리 해내는 이런 생겨 먹음 왜 생겨 먹음인가 결국 트랜스포머 모델 파라미터 값

프리트레인드 모델 그리고 그게 쌓여 있는 어떤 많은 것들 이걸 어떻게 할 순 없다 그걸 어떻게 써먹을 것인가 사람도 마찬가지다. 생겨 났는데 어쩔 것인가 150년 산다 날고 싶다. 아 좋죠. 다른 방법 찾았으니까 좋은데 이제 계속 그거를 막 욕망하기보다는 일단 생겨 먹으면 대부분 인정을 하자.

그래서 한계가 먼저 결정된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계는 결정된다. 언제 태어나는지 결정하지 못하고 누구 밑에서 누구 부모를 두고 태어날지도 결정하지 못하고 어떻게 국가라거나 이런 거 선택 못 합니다. 받아들여야 됩니다. 긍정하는 거죠. 그래서 긍정 삶을 긍정하는 허무주의 이런 표현도 나왔었습니다. 사유를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감지하게 되는데 결론이 다 허무하다 빠지게 되는 생각 오류가 있죠. 근데 결국 주어진 삶 안에서 뭘 할지는 적으로 자유한테 열려 있고 거기서 뭐 재미있게 살든 자기 의미 있다고 하는 가치관이 있게 살든 아니면 뭘 창작을 하든 운동을 하든 남을 이용해 먹든 자기 뜻대로 하면 되는데 허무함에 빠져서 낙담하고 뭐 그런 거는 생각에 질병이다 이렇게 놓고 보는 쪽이 좀 낫죠. 저도 많이 빠지고 빠졌었고 좀 안다 싶으면 그렇게 빠지는 것 같아. 그래서 일단 한계를 인정을 해야 돼. 제약사

그다음 부족입니다. 뭐가 부족한가 근데 부족은 이제 부족한 걸 채우는 거라 그냥 해야 되는 게 아니라 부족한 걸 채우는 거지

강점의 극대화도 있고 우리한테 아예 없는 거 증강 증강의 개념도 있죠. 이 슈퍼 히어로 들의 콘셉트들을 보면은 이 슈퍼 파워가 어디서 왔냐 이렇게 나눠서 어떤 종류들이 있냐 나눠서 보면은 스파이더맨은

감각을 극도로 더 강화시키긴 하는데 거미줄을 뽑아내는 거 이런 거는 없는 거잖아요. 눈에서 레이저 나가는 거 없는 거란 말이에요. 염력을 쓴다거나 일단 없는 거. 근데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것도 있다. 헐크 힘 강화하는 것

그리고 부족한 걸 보완하는 것도 있다. 부족한 걸 보완하는 거는 현실적인 수준에서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해야 된다. 그거는 채워야 될 부분. 근데 거기에 너무 집중하면 안 돼. 한계를 인정해야 돼. 내가 그렇게 챙겨 먹었는데 왜 세상은 넓기 때문에 예전처럼 한 가지 직업이 있거나 10가지 직업 안으로 추려지거나 산업이 좁거나 그리고 그다음에 모든 것은 가능하구나 했을 때 막 밖으로 쏟아 댕겼는데 그것도 한계,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냥 낭인 되는 거예요. 낭인 받아들여야 돼. 땅에 딛어야 돼. 어디 어디서 지금 먹고살지를 정해야 돼.

그리고 강점 1에 해당하는 이제 무엇을 갖고 있는가 어떻게 챙겨 먹었냐 하면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어떤 거를 가지고 재료로 쓸 수 있느냐 도구적으로 내가 갖고 있느냐 기능하느냐 이런 것들을 그렇지. 정리를 해야 된다. 그게 앤이다. 노말 노말 리미트 이가 뭔지 지금 뭐의 약자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n은 노말 s는 이제 싱귤라리팅 독자성. 여기서 엣지가 나온다. 여기에 엣지가 나와

남들도 다 열심히 산다. 남들도 밥 먹고 아침에 일어나고 눈곱 떼고 이불 개고 빨래하고 남들도 하는 거 90% 이상인데 하루를 보내는데 그거 똑같이 한다고 개인성이 나는가 다 거기서 안 나온다는 차이에서 온단 말이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저 사람의 삶은 의미의 중심에서 그 경쟁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남들은 안 하는데 나만 하는 거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 그게 엣지다. 그거는 누구든지 다 추가할 수 있다. 누구든지 누구든지 다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50년 전에 태어나서 30년 전에 태어나서 10년 전에 태어나서 10년 후에 태어나서 그 시대에서 할 수 있는 엣지 싱글라리띠는 각자 각자 하는 겁니다.

너무 일찍 태어났어. 100년 전에 안 태어나서 다행이네. 그때 전쟁 했었는데 산에서 산 풀 뜯었는데 아 그렇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 좋은 시대라고 하는 게 관점이다.

나만 할 수 있는 거 해라

뭐 이렇게까지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만 할 수 있는 게 뭔가 나 스스로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남들도 다 LLM 쓰고 남들도 바이브 코딩도 하고 그래서 바이브 코딩 10 1일차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바이브 코딩은 남들 다 한다. 근데 마음대로 못하는 거는 뭔가 기획력인가 너무 뭉뚱그려져 있잖아. 이 사업 영역인가 너무 뭉뚱그려져 있어 이거 설명해 지금 당장은 못하겠는데 남들은 보지 못할 정도로 수직적으로 아래를 보고 위로 보고 그 모든 걸 다 본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중에는 결국 우리가 갖고 있는 일반적인 고용의 형태를 따르지 않아야 돼. 그 방식은 우리를 위해서 만들어진 방식이 아니야. 그러면서 이 능력을 상대방이 나한테 능력을 충분히 주는데 이제 그 틀 안에서 왜 덜 주냐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구조를 짜는 게 이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이 수많은 아이디어들을 실현시키고 이행하는데 유일한 방법이다. 근데 그렇게 양적으로 거대한 엠파이어를 만들어 가지고 해내지 않아도 된다.

그냥 지금 이제 나 혼자 개인으로 한 2 3인분 하거나 아니면은 집사랑 와이프랑 같이 해가지고 한 4 5인분 하거나 이거는 진짜 최소한 미니멈이고 그러다가 계속 하다 보면 1년에 20개는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한 가지가 곱하기 20 터진다. 이러면은 또 복리 효과 있고 이러면 그런 사례들이 꽤 나오죠. 저는 거기서 만족하지 않을 것 같아. 일단 시도는 해볼 것 같아.

왜냐하면 그 실행하는 데 들어가는 그 많은 역량들과 필요한 역량들과 이런 것들이 남들도 갖고 있어 여전히 겹치는 역량이 그런 것들을 얘가 해라 내가 덜 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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