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11일차 심야. 언노운 언노운스 팀 모집 편지 초안
바이브 코딩 11일차 심야. 언노운 언노운스 팀 모집 편지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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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 날짜: 2026-04-17 (금) — 같은 날 두 번째 로그
- 녹음 시작: 23:26
- 길이: 70분 23초
- 장소: 한강 (본인: "한강은 세 번째 오고 있는 거고요. 한강은 세 번째고 로그는 두 번째")
- 녹음 방식: 클로바노트 직접 녹음 (동영상 아님)
- 컨텍스트: 바이브 코딩 11일차 심야. 낮 로그에서 도출한 "렌즈"로 확신을 얻은 뒤, 팀을 꾸리기 위한 편지 초안을 녹음으로 풀어낸 밤. 회사 이름 "언노운 언노운스" 명시
Hooks
자야 되는 밤이 되었는데 생각이 또 터져 나와 버렸다.
인텐트 마켓 해야 된다 그리고 그보다 앞서 팀을 꾸리는 게 맞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
편지 형태로 이제 편지 형태로 글을 풀어나가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5년생 소띠 이윤호입니다.
첫 번째 사업은 망하고 두 번째 사업은 평타 치고 세 번째는 대박 난다.
제가 하고 있는 것은 그것을 하루 종일 떠들고 겁니다. 그리고 그 떠드는 과정에서 저는 하루에도 아이템이 3개씩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CEO 의 옆에서 CEO의 컴퍼니 빌딩을 도와주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고
경영의 3요소로 토지 노동 자본이 필요했는데 그 토지 노동 자본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500년 전에 태어났다면 대륙을 개척할 수 있을 텐데, 천 년 뒤에 태어났다면 500년 뒤에 태어났다면 별 사이를 탐험할 수 있었을 텐데 하지만 지금 어중간한 시기에 태어나서 탐험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구나.
그래서 제 프로젝트의 이름은 언노운 언노운스입니다.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하는 사람들
지구의 개척은 끝났지만 별자리는 우주는 너무 넓어서 나아갈 수도 빛으로 도달할 최고속도로 내더라도 도다라이가 탐험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혀졌지만 우리가 지금 탐험할 무한한 영역을 얻었습니다.
녹음한 것들을 그대로 AI로 옮기지 않고 ... AI 없는 글쓰기로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사람입니다. 저는 협회장으로 끝날 사람이 아닙니다.
앙초 프로너냐 아니면 솔버냐 ... 아니면 테크니션이냐
페이팔 마피아가 있고 지금 엠지들 마피아가 있다고 그러죠. ... 저희 또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사용된 개념어
언노운 언노운스 · 렌즈 · 싱귤래리티 · 지주회사 · 앙트러프러너/테크니션 · 공급 과잉 · 중개자 · 바이브 · 하네스 · 수렴 · 발산 · 내삽/외삽 · 개척 · 필멸자 · 실존주의 · 허무주의 · 생겨 먹음 · 마피아
생각 덩어리
한강 심야 — 생각이 터져 나와 버렸다
자 녹음이 되고 있죠 네 두 번째 오늘 두 번째 로그 하러 나왔습니다. 사실 한강은 세 번째 오고 있는 거고요. 한강은 세 번째고 로그는 두 번째 자야 되는 밤이 되었는데 생각이 또 터져 나와 버렸다. 인텐트 마켓 해야 된다 그리고 그보다 앞서 팀을 꾸리는 게 맞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
오늘 어 렌즈라고 하는 그런 이제 인사 평가에 대한 실존주의적인 어떤 기준과 그런 것들에서 출발했죠. 아주 확신을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렌즈로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저 스스로가 한계가 분명한 사람이고 그리고 스트랭스 포인트 스트랭스 포인트 강점
편지 형태로 풀어내기 — 비드폴리오 선례
이 얘기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편지 형태로 이제 편지 형태로 글을 풀어나가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두 번째 사업인 비드폴리오를 진행할 때도 이제 진심 어린 편지를 썼었고 거기서 많은 사람이 동의했기 때문에 이 플랫폼에 이제 최초의 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했다라고 한다면 그 두 번째 그거는 유효했던 저의 방식이었고 지금도 써도 된다
자기 소개 — 85년생, 세 번째 사업
안녕하세요. 저는 85년생 소띠 이윤호입니다. 올해로 이제 나이가 마흔 조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마흔 하나 저는 두 개의 산업을 두 개의 사업을 했고 브이쇼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업은 망하고 두 번째 사업은 평타 치고 세 번째는 대박 난다.
두 번째 사업까지는 그 말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여전히 제가 진행하는 세 번째 사업에도 이게 맞아떨어질 거라고 스스로 믿으면서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인트로는 상대방의 맥락을 긁어야 한다
사람들이 인트로로 좋아하고 이제 받아들여질 수 있으려면 첫 번째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 된다. 솔직히 정말 솔직하게 85년생 소띠입니다.
왜 이걸 합니다. 이런 것들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 사람들의 안에 있던 어떤 인지되지 못한 어떤 인지되지 못한 상황을 긁어야 된다. 그걸 모두 다 쓱 긁을 필요는 없지만 내가 앞으로 같이 함께하게 될 사람들의 마음은 긁어야 한다.
사람을 모으는 것은 나한테 익숙한 일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모으고 하는 것들을 제가 꽤 많이 해봤죠. 비드폴리오도 해봤고 그전에 셰프 뉴스 때도 해봤고 그전에 비석스 했을 때도 꽤 해봤습니다. 사람을 어떻게 모아야 유의미한 행사가 되는가 이런 것들은 꽤 알고 있고 그전에 조리병 집체경 갔을 때도 그걸 꽤 많이 배웠어.
기존 고용 관계로는 답이 없다
저는 이 고용의 상태와 이 팀의 이것들이 지금의 고용 상태로는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많은 문제들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새로운 형태의 팀을 꾸리고 싶고 지금 이 바이브 코딩 열풍과 함께 더불어서 변하고 있는 이 개발 소프트웨어 지평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의 기회들에 대해서 같이 더 해나갈 팀을 꾸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팀은 기존의 팀과는 전혀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VC 필요 없음 — 경영 3요소의 폐기
이제 VC라고 하는 것들이 더 이상은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경영의 3요소로 토지 노동 자본이 필요했는데 그 토지 노동 자본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토지도 노동도 자본도 필요했습니다. 노동은 클로드 대체하고 자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CEO를 찾는다 — CTO도 바이브 코더도 아닌
근데 미리 말씀드리자면은 저는 CEO를 찾고 있습니다. CEO가 될 만한
바이브 코딩을 통해서 코딩이 완전히 대체되었다. 그리고 그 코딩을 지시할 수 있는 아키텍트 또는 이제 개발 지휘자 바이브 코더들이 개발 지휘자라고 할 때 이 사람들은 지금 그 수가 폭증했다. 근데 이 사람들이 여전히 어떻게 쓰이는가 쓰일 수 있는가 라고 본다면 그 프로덕트들이 제 눈에는 그렇게 제대로 된 것들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기존 CEO들도 고여 있다
저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었고 모든 것들을 관망하며 지낸 사람입니다. 저는 비석세스에서 일했던 것도 한 해 천 개가 넘는 비즈니스들을 옆에서 검토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걸 좋아했고, 그 안에서의 산업적인 연결을 파악하는 것은 저 개인적으로도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산업에 덕질을 했습니다. 산업은 저의 최애 덕질 아이템이었습니다. 저는 산업을 산업, 클러스터, 2차 산업 그리고 3차 산업, 4차 산업 그리고 4차 산업에 바닥은 어떤 형태여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들여다보고 하는 것이 저의 관심사입니다.
인터뷰 이력 — 2000명 이상
저는 지금까지 2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비드폴리오에서 인터뷰한 게 천 명이고, 셰프 뉴스에서 인터뷰한 게 500명이고 300명이고, 그전에 스타트업에서 인터뷰한 게 천 명이고 그 500명이고 200명쯤은 택시 기사입니다.
저는 그 시간에 택시 안에서 뽕을 뽑기로 해서 그때 당시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된다는 필요해 시기적인 사회 초년생의 시기적인 경험에 경험을 쌓아야 된다라는 ... 저는 천성이 태고 난 거랑 전혀 상관없이 인터뷰를 꾸역꾸역 해내게 되고 그 시작은 택시 기사였습니다.
비드폴리오 — 중개자이되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
비드폴리오는 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저를 통하지 않고 거래를 하라는 식으로 하고 있죠. 이렇게 시장을 혁신할 때는 과감하게 더 빠른 연결을 이뤄내고 수수료를 포기하고 하는 판단들이 일어납니다.
저는 이것을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았습니다. 영상이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 그것을 알기 위한 과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영상이라고 하는 일을 중개를 하면서도 제 유튜브 콘텐츠는 이 정도 수준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사업은 돌아갑니다. 형식적인 거에 저는 치우치지 않기 때문이죠.
나는 일반 경영 못함 — CEO 옆에 선다
여전히 제가 못하는 것과 한계는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는 저의 생겨 흐름으로 인해서 천성과 그리고 저의 능력의 한계 이런 것들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저 또한 못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경영입니다.
저는 CEO 의 옆에서 CEO의 컴퍼니 빌딩을 도와주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고, 따라서 지금 이 바이브 코더들을 모은다라기보다 잠재적으로 사업가가 되겠다라고 하는 사업 보구에 대한 야망과 그것에서 희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급 과잉은 돌이킬 수 없다 — 기민함이 답
저는 이 공급 과잉이 모든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공급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이 경향이 크게 쉽게 빠르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속도전을 더 빨리 하여 붉은 여왕의 효과가 더 강조되는 대로 오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 100명의 드림팀이 꾸려냈던 뿌려내어서 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라는 전 이건희 회장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해서 반도체 산업이 지금 커졌고
영속성 vs 기민함 — 나는 영속성을 택했다
저는 사업가들 중에서 기민하게 반응하는 반응하여 하는 사람과 연속적인 것에 공급하는 사람 이렇게 둘로 나눠보곤 했습니다.
저는 영속적인 것에 공급하는 쪽을 택했고 그래서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비드폴리오는 제가 죽고 난 이후에도 계속 있을 영구적인 과업인 기업 사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일을 맡아서 그렇게 경험을 쌓았습니다.
언노운 언노운스의 탄생
저는 미지의 영역을 더듬어 보는 것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느 순간 갑자기 감각을 넘어선 직관 그리고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답을 찾아질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그것이 맞아떨어질 때 정말 큰 희열을 느끼지만 그것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히어로 느낍니다.
저는 미디 저니를 통해서 이 이미지를 만들어낼 때도 그런 완결성이 있는 제품 프로덕트 근데 그것은 또 이전 세상에는 있던 것들의 모방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융합일 수도 있고 완전히 인간은 추론해내지 못하는 새로운 영역을 이 녀석이 찾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프로젝트의 이름은 언노운 언노운스입니다.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하는 사람들
이것은 저의 기조이고 이런 마음으로 계속해서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로 모르는 영역을 계속 탐험해 나가려고 합니다.
5년 절망의 반전 — 지금 이 시대가 맞다
저는 시대를 한동안 잘못 타고 났다고 몇 년 동안 시대 탓을 했습니다. 실존주의 철학에 빠져 있었고 그리고 그다음은 지금 여기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시대를 잘못 타고났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 시대가 저의 유일한 이제 정말 잘 태어났고 이거 살기 위해서 제가 이 시대에 85년에 태어났고 그 20년 지난 20년 동안 그렇게 했었구나라는 것을 이제 완결성 있게 완결된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500년 전에 태어났다면 대륙을 개척할 수 있을 텐데, 천 년 뒤에 태어났다면 500년 뒤에 태어났다면 별 사이를 탐험할 수 있었을 텐데 하지만 지금 어중간한 시기에 태어나서 탐험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구나. ... 그것이 나의 5년 전부터 계속 쌓여져 있던 저의 울분이자 절망이었습니다. 지금은 가능해집니다. 저는 그것을 해낼 것입니다.
수렴을 발산으로 쓰는 도구 — 내 유일한 방법론
이 수렴 원자 단위부터 철저하게 수렴하는 모델이 조직되어 모듈을 이루고 레시피가 되고 그것들이 도구가 되어 그 도구를 다시 이용하는데 그것이 수렴하는 쪽이 아니라 발산하는 쪽으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이 과제
이 발산하는 도구로 쓸 수 있게 되었을 때 이것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깊은 수렁 일자리가 고용이 무직자가 20%가 넘고 이런 시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
AI 없는 글쓰기 선언
녹음한 것들을 그대로 AI로 옮기지 않고 저는 이것을 지난 두 번째 사업 처음 시작할 때 썼던 글처럼 똑같이 혼자 밤에 앉아서 한 자 한 자 쓰고 또 쓰고 다듬고 하기를 반복하며 AI 없는 글쓰기로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어떤 수식과 기술과 어떤 것들, 저 인식과 여러분들의 인식에 닫기, 저의 인식을 통해서 나온 것의 결과물이 여러분들의 의식에 들어가는 감각을 통해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어떠한 기계적인 장치나 이런 것도 없이 바로 연결되어 전달될 수 있도록 한 자 한 자 타이핑하여 쓰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의 의장으로서의 선언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사람입니다. 저는 협회장으로 끝날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아이템을 주면서 시작하는 것은 지금 첫 단계입니다. 나중에는 이 CEO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가 어마어마한 강력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페이팔 마피아가 나왔고 최근에는 이런 마피아가 나왔죠. 근데 저희 또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앙트러프러너 vs 테크니션 — 두 등급만 인정
등급은 명확합니다. 앙치프로너냐 아니면 솔버냐 아니면 테크니션이냐 앙초프론이냐 테크닉션이냐 딱 둘밖에 없습니다. 그 아랫 단계 없습니다. 테크니션 그보다 아래에 일을 시켜야만 하고 시키는 것도 못하고 이런 그 아래 아래 등급 그 아래 아래 아래 등급 훨씬 더 많이 있으나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아이템 3개 — 교육·HR·퀘스트 마켓
일단 아이템부터 먼저 여기에다가 공개할 아이템 조금 더 얘기 설명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교육 사업입니다. LM 교육 사업입니다. ... 저는 그것은 잘 쓰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 LLM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순히 도구적으로 이것들을 만드는 끝 단계가 아니라 수학적인 원리부터 이해해야 되며 그걸 자기 상황에 맞게 잘 쓸 수 있어야 됩니다.
이거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도구가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업무 능력 평가라거나 MOS 자격증 같은 것으로는 지금 이 시대에 맞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다 이해하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이것은 LLM이 아니면 처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LM 능력을 평가하는 LM 모델을 만들어서 그것을 도구로 해서 돌려야 됩니다. 이 사업을 전개시켜 나가기 위에는 HR 시장으로의 큰 확장이 있습니다.
지금 이 공간이 마켓이 되는 겁니다. 회원 가입을 할 거고 그리고 이제 공고를 띄울 겁니다. ... 그 마켓의 대상은 LM으로만 면 됩니다. 공모전입니다. LM 문제 풀기 LM으로 무엇이든 하세요 결제 할 거고요. 중개플랫폼 되는 겁니다. 이것은 크몽보다도 분명히 더 큰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전체 정합성 — 우리는 돈 때문에 일하지 않는다
우리는 돈 때문에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뭐 때문에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핍 때문에 일하지도 않고 개인적인 야망 때문에 일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작습니다. 이 전체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구조에서만 사업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이 기여라고 하는 거는 저 지주회사에 기여하는 게 아닙니다. 사회에 기여하고 시대에 기여하고 국가에 기여하고 우리가 속해 있는 산업에 진일보하여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하고 ... 결과적으로는 자기 자신에게 기여한다. 이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자유 노동 해방 vs 사역당한 존재
저는 정말 인간이 자유 노동에서 해방되어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태가 된 것이 희망을 느끼고 싶으며 그냥 무의미해진 역할이 없이 그냥 도시의 안락함 속에서 사역당한 존재가 되는 것을 절대 저는 동의할 수가 없고 처절하게 몸부림칠 것입니다. 저는 그 몸부림 칠 것입니다.
글 3편 전략 — 선언문·자기·LLM 이해·현상
그래서 처음 이야기를 꺼낼 때 이 공감을 하는 것에서 프레임이 처음 시작하여 그 끝에 다른 프레임으로 같은 프레임으로 이 글을 닫아야 됩니다.
이 일을 왜 해야 되는가 나의 숙명 나의 시대적 과업 인식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것 그리고 그리고 나의 싱귤러리티는 무엇이며 그것은 내가 꾸릴 팀을 그림을 그렸을 때 그것이 그림이 그려졌을 때 내가 아주 압도적으로 유리한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느냐라고 한다면 그것은 맞다 이렇게 말하는 글 한 편이 일단 나와야 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런 글도 써야 되고 세 번째는 LLM에 대한 저의 생각을 써야 됩니다. 세 번째 지금 현상 왜 이 문제는 풀리지 않는가에 대한 글도 써야 됩니다.
글은 3개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지금 초기라는 점에서 이 사람 비범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면 좋습니다.
STT 원문
클릭하여 펼치기 (원본 텍스트, 70분 23초)
새로운 노트 2026.04.17 금 오후 11:26 ・ 70분 23초 이은호
자 녹음이 되고 있죠 네 두 번째 오늘 두 번째 로그 하러 나왔습니다. 사실 한강은 세 번째 오고 있는 거고요. 한강은 세 번째고 로그는 두 번째 자야 되는 밤이 되었는데 생각이 또 터져 나와 버렸다. 인텐트 마켓 해야 된다 그리고 그보다 앞서 팀을 꾸리는 게 맞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 스스로를 증명하고 걔네들한테 이제 신뢰를 얻어 가지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거는 저가 바이브 코딩을 그들보다 잘한다라는 이런 관점에서 가야 된다 이런 생각인데 오늘 어 렌즈라고 하는 그런 이제 인사 평가에 대한 실존주의적인 어떤 기준과 그런 것들에서 출발했죠. 아주 확신을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렌즈로 들여다보니까 이것은 저 스스로가 한계가 분명한 사람이고 그리고 스트랭스 포인트 스트랭스 포인트 강점
강점이 분명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강점으로 어떤 형태의 이제 조직을 꾸려 나갈 수 있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을 이제 봅니다. 자 그런 것들을 보면서 어 지금 너저분한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마구잡이로 좀 쏟아내 보고 정리가 될까 싶어서 이렇게 얘기를 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한강에 나가고 있습니다. 이 얘기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편지 형태로 이제 편지 형태로 글을 풀어나가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두 번째 사업인 비드폴리오를 진행할 때도 이제 진심 어린 편지를 썼었고 거기서 많은 사람이 동의했기 때문에 이 플랫폼에 이제 최초의 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했다라고 한다면 그 두 번째 그거는 유효했던 저의 방식이었고 지금도 써도 된다 그래서 편지를 어떻게 들어가는 게 좋을까 요소들을 미리 생각해 보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도 방법 중에 하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5년생 소띠 이윤호입니다. 올해로 이제 나이가 마흔 조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마흔 하나 저는 두 개의 산업을 두 개의 사업을 했고 브이쇼크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업은 망하고 두 번째 사업은 평타 치고 세 번째는 대박 난다. 두 번째 사업까지는 그 말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여전히 제가 진행하는 세 번째 사업에도 이게 맞아떨어질 거라고 스스로 믿으면서 이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글은 사실 이제 맥락이 없네요. 왜냐면은 그때 그 글이 이제 또 그때 저를 바라보는 관점 이런 것들이 제가 뚫고 나가야 되는 어떤 장벽으로서 있었던 요소들이 있는데 그런 요소들이 지금은 없네요. 근데 그런 요소들은 미리 전제를 해 두면 됩니다. 근데 방금은 좋은 출발점은 아닌 것 같아요. 나 될 거다 이런 자기 자신만의 만족이니까. 근데 사람들이 인트로로 좋아하고 이제 받아들여질 수 있으려면 첫 번째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 된다. 솔직히 정말 솔직하게 85년생 소띠입니다.
왜 이걸 합니다. 이런 것들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 사람들의 안에 있던 어떤 인지되지 못한 인지되지 못한 상황을 긁어야 된다. 그걸 모두 다 쓱 긁을 필요는 없지만 내가 앞으로 같이 함께하게 될 사람들의 마음은 긁어야 한다. 그걸 긁어야 된다.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모으고 하는 것들을 제가 꽤 많이 해봤죠. 비드폴리오도 해봤고 그전에 셰프 뉴스 때도 해봤고 그전에 비석스 했을 때도 꽤 해봤습니다. 사람을 어떻게 모아야 유의미한 행사가 되는가 이런 것들은 꽤 알고 있고 그전에 조리병 집체경 갔을 때도 그걸 꽤 많이 배웠어. 그런 것들은 운영적인 측면에서 재미있게 운영을 해나가면서 이제 조직을 경영하는 거는 저한테는 즐거운 일이고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고 괜찮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 이제 이거를 해 나갈 때 단계별로 차근차근 해나가야 되는데 그 단계의 첫 바퀴를 어떻게 굴리느냐 그리고 첫 바퀴를 굴린 다음에 이제 믿을 수 있는 팀의 결속력 있는 그런 조직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 그다음에 다음의 단계는 또 이제 쇄신하여 조직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느냐 에 대한 얘기로 계속해서 더 다음 스테이지의 고민으로 나아가게 되는 거죠. 다시 돌아와서 글을 좀 써보자면은 저는 이 업계의 산업 스타트업 쪽에도 있었고 미디어도 했고 이것저것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서 1인 6역의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요즘에야 1인이 서 이걸 한다라는 게 익숙하지만 저는 1인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의 일들을 해내는 것들을 8년 전부터 혼자 다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사람을 데려와서 일을 했고 팀을 꾸렸고 몇 년간은 그렇게 꾸린 팀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또 없는 것보다 나은 속도와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근데 그 팀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고용의 상태와 이 팀의 이것들이 지금의 고용 상태로는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많은 문제들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새로운 형태의 팀을 꾸리고 싶고 지금 이 바이브 코딩 열풍과 함께 더불어서 변하고 있는 이 개발 소프트웨어 지평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의 기회들에 대해서 같이 더 해나갈 팀을 꾸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팀은 기존의 팀과는 전혀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할 얘기가 좀 많이 있는데 이제 VC라고 하는 것들이 더 이상은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경영의 3요소로 토지 노동 자본이 필요했는데 그 토지 노동 자본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토지도 노동도 자본도 필요했습니다. 노동은 클로드 대체하고 자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태로 팀을 꾸리는지 고용의 상태가 될지는 제가 다음에 계속 설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미리 말씀드리자면은 저는 CEO를 찾고 있습니다.
CEO가 될 만한 그래서 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 저는 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 앞서 말씀드리자면은 바이브 코딩을 통해서 코딩이 완전히 대체되었다. 그리고 그 코딩을 지시할 수 있는 아키텍트 또는 이제 개발 지휘자 바이브 코더들이 개발 지휘자라고 할 때 이 사람들은 지금 그 수가 폭증했다. 근데 이 사람들이 여전히 어떻게 쓰이는가 쓰일 수 있는가 라고 본다면 그 프로덕트들이 제 눈에는 그렇게 제대로 된 것들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틀 만에 만들어질 수 있는 빠른 프로토타입과 모급들만 있을 뿐이지 그다음 단계로 어떻게 진척시켜 나가야 되고 그다음에는 또 코딩 외에 어떤 것들이 부족하고 필요한지 마케팅과 전략과 심리적인 전술과 그리고 산업 내에서의 지평 안에서의 이제 구조적으로 어떻게 사업을 전개시켜 나갈지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도 정말 많은 스타트업 CEO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정말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혁신적인 일들을 해왔던 사람이긴 하지만 그 사람들도 10년 동안 업계에 있으면서 자신의 규칙들이 빡빡해지고 마치 컨텍스트에서 고여버린 듯한 느낌으로 자신의 얼마나 버려야 될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기회입니다. 저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었고 모든 것들을 관망하며 지낸 사람입니다. 저는 비석세스에서 일했던 것도 한 해 천 개가 넘는 비즈니스들을 옆에서 검토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걸 좋아했고, 그 안에서의 산업적인 연결을 파악하는 것은 저 개인적으로도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산업에 덕질을 했습니다. 산업은 저의 최애 덕질 아이템이었습니다. 저는 산업을 산업, 클러스터, 2차 산업 그리고 3차 산업, 4차 산업 그리고 4차 산업에 바닥은 어떤 형태여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고민하고 들여다보고 하는 것이 저의 관심사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2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했습니다. 비드폴리오에서 인터뷰한 게 천 명이고, 셰프 뉴스에서 인터뷰한 게 500명이고 300명이고, 그전에 스타트업에서 인터뷰한 게 천 명이고 그 500명이고 200명쯤은 택시 기사입니다. 간간이 택시를 탈 때가 있었습니다. 아예 사회초년생일 때도 월급이 100만 원도 안 될 때 택시를 타는 게 택시비 만 원 2만 원이 너무 아까워서 저는 그 시간에 택시 안에서 뽕을 뽑기로 해서 그때 당시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된다는 필요해 시기적인 사회 초년생의 시기적인 경험에 경험을 쌓아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은 있었지만 그것을 어떻게 감히 해낼지 항상 겁이 나고 현장에 나가면 무서운 것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천성이 태고 난 거랑 전혀 상관없이 인터뷰를 꾸역꾸역 해내게 되고 그 시작은 택시 기사였습니다. 택시 기사를 200명을 인터뷰하게 되면은 이제 사람 만나는 게 그렇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2천 명을 지금까지 인터뷰를 했고, 지금 사업체인 비드폴리오 같은 업체를 천 번을 만난다라고 한다면은 그 사람들은 1시간 동안 저를 만나고 나가는 길에 농담 조금 보태서 저한테 반쯤 저으라고 합니다. 그 내용 중 일부는 여기도 포함되어 있고 제 유튜브 채널에도 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여러분들이 다 보실 필요는 없으나 저는 제 인생 맥락이 꾸준히 한 길을 향해서 가고 있었다는 것을 그냥 증거하기 위해서 이렇게 링크를 거는 것이며, 그리고 그 방향은 지금 드디어 저에게 그 상황이 되었다라는 확신과 직관적인 이런 확신이 들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면서 또 팀을 꾸리기 위한 이제 또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그렇게 그렇게 기존의 방식대로 이것을 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혼자서 이거를 했고 그래서 꼬만꼬만하게 겨우 벌어는 먹고는 살고는 있습니다. 이걸 더 한다면 비드폴리오는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그 위에 페이지 빌더와 테마와 페이지 빌더 그리고 많은 기능들이 플러그인 서드 파티 프로그램 구글 닥스 백오피스 드리 덕지덕지 붙어서 아주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아주 거대하고 무거운 시스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거는 이 시스템대로 더 이상 어떻게 손대기에 어려운 상태까지 와버렸습니다. 이게 수익이 한 달에 1년에 몇 억씩 나는 거라면 이거를 뜯어 고쳐서 더 큰 시장으로 가게 하겠으나 저는 그 선택을 하기보다는 중개자의 숙명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사실 중개자의 숙명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이 처음 나왔을 때 표출밀 대표가 중개자는 사라진다라고 했던 것처럼 그것은 했지만 그것은 처음 나오는 낯선 얘기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중개자를 계속해서 없애왔습니다. 저는 제레미 리프킨의 한계용 제로 사회 를 포함하여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거의 모든 이론을 이해한 뒤에 비드폴리오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론과 방향성은 정확하게 맞아떨어져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비드폴리오를 보면은 조금 이상한 뉘앙스가 있습니다. 보통 중개자라고 하면은 저 또한 다른 중개업체를 볼 때 굳이 중개업체를 통하지 말고 내가 직접 거래를 해야 수수료를 아낀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비드폴리오는 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저를 통하지 않고 거래를 하라는 식으로 하고 있죠. 이렇게 시장을 혁신할 때는 과감하게 더 빠른 연결을 이뤄내고 수수료를 포기하고 하는 판단들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 비드폴리오는 이 사람들의 많은 관계자들을 묶어내기 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아무튼 더 큰 틀에서 보자면은 그것들은 제가 무엇인가를 그거를 사업 자체의 성공, 사업 자체가 돌아가기 위해서 하는 작업이기도 했지만 셰프 뉴스는 정말 그냥 아무 프로젝트나 한번 돌려보자 차원에서의 사업이었고, 두 번째 비드폴리오는 이거를 통해서 얻는 것이 더 크다. 순환 구조가 확실하게 계획되어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이것을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았습니다. 영상이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전 영상으로 보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았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면은 이거는 다 제외하고 본다면 모든 것을 제외하고 본다면 이것은 모든 기업들의 핵심적인 활동을 다 제외하고 본다면 커뮤니케이션만 남습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케이션은 같은 형태를 띱니다. 그래서 따라서 저에게 브랜딩 광고 홍보 마케팅 이 작업은 영상을 떠나서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고 제가 죽고 난 후에도 계속 있을 커뮤니케이션인 것이고 그것을 알기 위한 과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영상이라고 하는 일을 중개를 하면서도 제 유튜브 콘텐츠는 이 정도 수준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사업은 돌아갑니다. 형식적인 거에 저는 치우치지 않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모두 다 형식적인 것에 치우치고, 그리고 영상을 하는 사람들은 특히 더욱 그러합니다. 비주얼적인 감각적인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영상을 잘하고 저는 그렇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 둘이 같이 만났을 때 낼 수 있는 협업적 시너지는 분명했습니다. 그들이 못하는 걸 제가 하고 제가 못하는 걸 그들이 하지만 그들은 합니다. 그래서 서로 필요한 거, 내가 없는 거를 네가 갖고 있어야 그게 거래다. 이 단순한 원리가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 상대방이 가지지 못한 것 그것은 무엇인가? 저는 저만큼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많은 것들을 둘러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만큼 이제 그 몇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 거의 모든 산업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만큼 많은 산업을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여전히 제가 못하는 것과 한계는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는 저의 생겨 흐름으로 인해서 천성과 그리고 저의 능력의 한계 이런 것들이 분명하기 때문에 저는 저 또한 못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경영입니다. 그래서 팀을 꾸리고 한 팀을 꾸리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CEO가 할 일이지 제가 CEO가 돼서는 그것은 답이 없습니다. 저는 CEO 의 옆에서 CEO의 컴퍼니 빌딩을 도와주는 그런 사람이 될 것이고, 따라서 지금 이 바이브 코더들을 모은다라기보다 잠재적으로 사업가가 되겠다라고 하는 사업 보구에 대한 야망과 그것에서 희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모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깊이 탐복하고 있습니다. 절멸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공급 과잉이 모든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공급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이 경향이 크게 쉽게 빠르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속도전을 더 빨리 하여 붉은 여왕의 효과가 더 강조되는 대로 오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북유럽처럼 복지를 누리면서 모두가 천천히 가야 되는 것은 국가 경쟁력이 반대되는 것이며, 그리고 저의 세대에서는 저 또한 그런 정신에 나약해바진 정신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인구 비중을 본다면 저에게는 체계에 맞춰서 빠져들어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 체계 안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면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도덕적인 가치를 비뚤어 댄다면은 문제는 복잡해집니다. 기존의 만 명에서 일하던 산업에서 100명만 팀으로 꾸려서 그것을 해낸다면은 그것은 그 관점으로 본다면 9900명을 해고하게 된 비난받아 마땅할 그런 반인류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측면으로 본다면 그 100명의 드림팀이 꾸려냈던 뿌려내어서 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라는 전 이건희 회장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해서 반도체 산업이 지금 커졌고 그 산업이 그렇게 일구어진 반도체 산업이 지구 한국 GDP의 일부를 차지하고 앞으로도 지금 AI 시대에 더욱더 우리 국가의 지금 지금 어느 정도는 이제 국가 경쟁력에서 우위에 있는 산업을 근간이 되었던 것을 본다면은 당장의 일자리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할 수가 없지만 이거를 더 빨리 치고 나가서 전 국가 국민들이 이렇게 더 앞으로 다가올 시기에 빠르게 기능하게 반응하는 것 그것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기민하게 반응한다는 얘기가 나왔으니 제가 또 얘기를 해보자면 저는 사업가들 중에서 기민하게 반응하는 반응하여 하는 사람과 연속적인 것에 공급하는 사람 이렇게 둘로 나눠보곤 했습니다.
저는 영속적인 것에 공급하는 쪽을 택했고 그래서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비드폴리오는 제가 죽고 난 이후에도 계속 있을 영구적인 과업인 기업 사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일을 맡아서 그렇게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에서 저는 천건이 넘는 프로젝트에 직접 개입하여 관리를 함으로써 이것들을 어떻게 관리를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방법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방법들을 거의 모든 종류를 꾀하고 있습니다. 저는 똥인지 된장인지 다 찍어 먹어봐야 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에 감을 익히고 있다라고 한다면은 제가 납득할 수준으로 그 영역을 빈틈없이 다 더듬어 보았다 제 감각이 허락하는 한 더듬어 보았다라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저는 미지의 영역을 더듬어 보는 것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느 순간 갑자기 감각을 넘어선 직관 그리고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답을 찾아질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그것이 맞아떨어질 때 정말 큰 희열을 느끼지만 그것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히어로 느낍니다. 여러분들도 LM을 사용해 봤다면 이 수학적인 공식으로 수련 모델이 작동하다가 입력된 조건에 대하여 답을 내어 놓을 때 얼렁뚱땅 토큰의 한도가 다 됐기 때문에 꾸역꾸역 없는 말도 지어내고 처리해야 될 정보는 완전히 처리하지 않은 채로 답변을 마무리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또는 반대로 완벽하게 토큰 한도가 충분히 남았음에도 더 이상 연산 한도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그림을 뽑아낼 때가 있습니다. 저는 미디 저니를 통해서 이 이미지를 만들어낼 때도 그런 완결성이 있는 제품 프로덕트 근데 그것은 또 이전 세상에는 있던 것들의 모방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융합일 수도 있고 완전히 인간은 추론해내지 못하는 새로운 영역을 이 녀석이 찾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프로젝트의 이름은 언노운 언노운스입니다.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면서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야 하는 사람들
이것은 저의 기조이고 이런 마음으로 계속해서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로 모르는 영역을 계속 탐험해 나가려고 합니다. 저는 시대를 한동안 잘못 타고 났다고 몇 년 동안 시대 탓을 했습니다. 실존주의 철학에 빠져 있었고 그리고 그다음은 지금 여기에 도달했습니다. 실존주의 철학 얘기는 아예 꺼내지도 않겠습니다. 저는 시대를 잘못 타고났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 시대가 저의 유일한 이제 정말 잘 태어났고 이거 살기 위해서 제가 이 시대에 85년에 태어났고 그 20년 지난 20년 동안 그렇게 했었구나라는 것을 이제 완결성 있게 완결된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있고 저한테는 없는 것, 저한테는 있는데 여러분들한테는 없는 것 근데 그것은 바이브 코딩은 아닙니다. 코딩 능력은 이미 코딩을 직접 손으로 짜는 개발자는 한 명도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중요해진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라거나 문서 기반 스펙 드립은 오케스트레이션이라거나 하네스 엔지니어링 같은 것들도 이미 유튜브에 나와 있고 유튜브에 나와 있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기술이 되어 버리는 현상의 반복입니다. 이 속도전이 계속해서 한 주 단위로 계속해서 더 모두가 다 붉은 여왕의 효과처럼 치고 나가는데 그 끝이 어딘지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 이거를 제바퀴 굴리듯이 치고 나가고 치고 나가고 한다 하더라도 1년 뒤 2년 뒤에는 어떤 느낌이 들까 바이브 코더들이 검색량이 지난 한두 달 사이에 급격하게 높아졌습니다. 저 또한 바이브 코딩을 맛보기를 한 지가 지지난주 2주 되었습니다. 아주 재밌게 들어가 있었으나 제가 바이브 코딩을 꽤 해서 프로덕트를 만들어 냈음에도 이것을 제가 하고 있는 것보다는 여러분들이 또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 더 맞겠다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제가 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제가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을 해야 그것이 사회를 기여하는 제 인생이 값지게 쓰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계획을 이렇게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스스로 의심을 하는 사람입니다.
과연 이 구도가 괜찮은 구도일까 그것에 대해서는 저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말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면은 저의 주장에 불과할 것이고 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거를 말하면은 아닌 이유도 찾아낼 겁니다. 근데 그렇게 말로 설명할 수도 없고 논리적으로 어째서 그런 결론이 옳은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능력을 실험을 해 봐야 됩니다. 제가 태어난 이 이유를 저는 증명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저는 항시적으로 허무주의에 빠졌던 사람이고 허무주의에서 벗어나고 있던 순간이 가끔씩 있습니다.
허무주의 얘기는 실존주의처럼 굳이 얘기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뉘앙스를 주고 괜히 철학적인 사람이다라고 해서 같이 일하기 꺼려지는 그런 분위기가 풍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녹음을 이어갑니다. 팔 바꿔서 하겠습니다. 벌써 28분 녹음했습니다. 저는 저 스스로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것을 증명하는 거는 저의 과제이고 여러분들의 과제는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이 세상 안에서 쓸모를 만들어 갈지는 저는 저대로 고민을 하고 여러분 여러분들로 고민을 치열하게 하고 있으시겠죠? 또는 그 고민을 하지 못할 정도로 바이브 코딩에 빠져서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치 제가 2년 전에 그러했던 것처럼요. 이것은 저의 2년 전에 제가 프로젝트성으로 진행을 했던 AI 맛보기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이것을 아주 저만의 특이한 방법으로 실험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때 진행했던 것들을 보자면 뭐 그렇게 대단한 작업들은 아니지만 저는 단 한 장의 사진도 여기 올라간 게시글 중에서 마지막에 몇 장을 제외하고는 한 장의 사진도 수렴 형태로 만들어내지를 않았습니다.
어떤 스타일로 만들어줘 어떤 것과 이렇게 해서 그려내줘 정말 많은 슬롭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거기서는 이미 누군가가 있던 것들을 해내는 수렴 정답 찾기의 형태로 이어져 갔습니다. 저는 이것이 수렴 모델이기 때문에 계속 수렴하고 에센스에 응축되고 하는 쪽으로 이거를 이용해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대로 그것은 정말 훌륭하게 작동하고 많은 것들을 만들어냅니다. 아무 대부분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지 않은 거는 과연 방법이 있나 질문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근데 저의 질문은 LLM을 처음 접한 순간부터 이것이었습니다. 이 수렴 원자 단위부터 철저하게 수렴하는 모델이 조직되어 모듈을 이루고 레시피가 되고 그것들이 도구가 되어 그 도구를 다시 이용하는데 그것이 수렴하는 쪽이 아니라 발산하는 쪽으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이 과제 그래야 이 발산하는 도구로 쓸 수 있게 되었을 때 이것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깊은 수렁 일자리가 고용이 무직자가 20%가 넘고 이런 시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 과거와 같이 국가 주도 형태로 일자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태어난 사람들이 태어난 모습 그대로 쓰임새가 있었습니다. 물리적인 노동력을 기여하면 됐으니깐요. 그것이 사회 헌신 시대의 따르는 일이고 국가에 기여하는 일이고 가정에 가정을 꾸려 나가는 방식이었으며 개인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그 가능성들이 열려 있다 하더라도 그 가능성이 열려 있다 하더라도 도저히 길이 열리지가 않습니다. 제가 5년 전부터 했던 절망은 이것입니다. 개척은 끝났다.
500년 전에 태어났다면 대륙을 개척할 수 있을 텐데, 천 년 뒤에 태어났다면 500년 뒤에 태어났다면 별 사이를 탐험할 수 있었을 텐데 하지만 지금 어중간한 시기에 태어나서 탐험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는구나. 나는 무엇을 탐험할 수 있을까? 학문적으로 아주 깊이 들어가는 것도 못하고 아예 바이오 아니면 아예 우주공학과 같이 그런 것들은 천재가 되어 천재로 태어나 그 전공 분야에서 바쳐야만 그것을 할 수 있는데 나에게는 기회가 안 오는 것일까? 과연 개척의 기회가 안 오는 것일까? 그것이 나의 5년 전부터 계속 쌓여져 있던 저의 울분이자 절망이었습니다. 지금은 가능해집니다. 저는 그것을 해낼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접근은 아주 희소하고 희소하다 못해 당혹스럽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무엇은 말인지 이해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 발산적인 도구로 이거를 사용하는 방법을 저만의 방법을 꽤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더 많이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저 혼자 해서는 이 속도를 맞춰 낼 수가 없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만드는 속도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미 줄어들고 있고 언젠가는 더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만드는 속도가 이미 0이 되었다고도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드는 속도가 0이 된다면 만드기 위해 만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를 판단하는 지시하는 옳게 지시하는 그것이 중요한 시대가 있을 겁니다. 근데 이것 또한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시하는 것이 이것을 잘 만들 수 있는가 잘 만드는가에서 어떻게 지시해야 잘 만드는가 저는 저대로 이 단계를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LLM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의 협업에서 수없이 경험을 했습니다.
이 위계를 나누는 것을 나는 가지고 있고 이 관점으로 본다면 다음에 어떤 단계로 이 지시를 잘 내리는 것이 제로로 또 수렴했을 때 어떤 것이 중요해질지도 자명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으신 분은 분 중에서 저에게 공감을 하고 뭔가 희망을 발견하실 수 있는 분들은 아주 소수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 글을 읽으신 분 주변에는 아마 한 명쯤은 아마 한 명쯤은 저와 제가 그러니까 제가 알고 있는 제 친구 무리들 안에서는 저 혼자 유일하지만 저는 스타트업 산업에서 가끔씩 저 같은 사람들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저는 미디어 전공으로서도 미디어가 마음에 맞는 사람이 한 명쯤 있으면 영상 바닥에서도 영상이라고 하는 거, 기업 일이라고 하는 것도 기업 일이라고 하는 것들을 저와 같은 뜻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커뮤니티마다 한두 명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많은 커뮤니티가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같은 사람들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5천 명이 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면서 또 많은 클라이언트를 만나서 그런 것들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주변에 혹시 이 사람이랑 일하면 내 친구가 내 주변 그 사람이 잘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링크를 공유해 주시면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일을 옳게 잘 지시하는 것 그다음에는 이것이 수렴되고 있는가 한다면은 지금 유튜브에서 나오고 있는 내용들이 다 그러한 내용들입니다. 하이네스를 어떻게 짜야 되는가, 오케스트레이션을 어떻게 짜야 되는가, 에이전트 팀을 어떻게 꾸려야 되는가 그런 방법들이 서비스로 출시가 되고, 그 서비스는 순식간에 클로드 코드나 그 안에 하네스로 공식적으로 제공되는 하네스에 녹아 들어갑니다. 천재 개발자가 만들어낸 플러그인으로 녹아 들어갔다가 그 플러그인 또한 순식간에 공식으로 녹아 들어갑니다. 이 녹아들어감은 계속해서 반복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다음 그다다음까지 내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옳게 지시하는 것이 이미 한 단계 또 녹아 들어갔다면 옳은 것은 무엇인가라고 하는 판단 기준이 나와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인간 고유의 영역인가라고 또다시 질문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근데 어떤 것이 옳은가에 대해서 그 추상적이고 그 많은 선택지와 그 막연함 안에서 우리들은 고민하고 있을 때 클로드 코드가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네요. 1번으로 할까요? 2번으로 할까요? 3번으로 할까요? 당신의 모호한 질문은 1번입니까? 2번입니까? 3번입니까? 당신은 아마 이런 고민을 하고 있으신 것 같군요.
녹아 들어갔습니다. 벌써 우리가 인지하지도 못한 채 벌써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는 것 또한 이미 다 LLM에게 역할을 내어줬다면 무엇이 옳은지보다 앞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빈틈이 생기게 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프로젝트가 없단 말입니다. 지금 바이브 코더들이나 만들어내는 저 작업 결과물들을 보려고 하였으나 볼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대단히 결과물이라고 올라오는 것이 없고 보는 순간 좀 눈이 썩습니다. 아 이 코더들이 코더들이 하는 거는 너무 비어 있다. 그 앞에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이런 것들이 안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철저하게 앞 단계부터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클라이언트와 그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 있었던 이유는 아주 일에 대한 단순한 관점으로 일관되게 봐왔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관점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 같습니다.
이 얘기를 좀 줄이고 필요한 사람에게만 이제 추가적인 논의를 해 주는 걸로 하고 그다음에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일이 없습니다. 일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근데 일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 사업입니다. 사업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바이브 코드를 찾고 있는 게 아니라 코딩을 어떻게 하든 간에 CTO를 찾는 것도 아닙니다. 그 윗단계를 찾고 있는 겁니다. 저는 혼자서 1인 6역을 해왔고 저 혼자 1인 6역을 해왔던 것처럼 1인 6역을 할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세상에 관심이 있고 호기심이 순수한 호기심이 있어야 하며 울분도 있어야 되고 생겨 먹음에 한심함에 한계 처절하게 가슴 아파 울어보기도 하고 절망하기도 해보았어야 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것들을 알아야 됩니다. 사업도 조금 알아야 되고 마케팅도 조금 알아야 되고 그렇습니다. 저는 첫 사업을 할 때 세이노를 읽었습니다.
좀 빡세게 살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은 무조건 밤을 샜습니다. 웹사이트는 무엇이고 마케팅은 무엇이며 기자란 무엇이고 저널리즘이 무엇인지 하루에 압축적인 공부를 그렇게 반복을 하면서 저는 어떤 분야든지 꽤 쉬지 않고 30분은 떠들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제가 관심 있는 산업 미디어라고 하는 분야 중개라고 하는 이 분야에 대해서는 실수 없이 얘기할 수 있으며, LLM에 대해서도 저는 다른 선들은 유튜브에 뜨는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게 출시 소식에 반응할 때 저는 저대로 이것에 대한 인지적인 결합과 발상과 저만의 키워드로 하루 종일 떠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것은 그것을 하루 종일 떠들고 겁니다. 그리고 그 떠드는 과정에서 저는 하루에도 아이템이 3개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 아이템 중 제가 꼭 완수해내고야 말겠다라는 큰 의지가 담긴 것들을 일단 3개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들은 제가 어떻게든 해낼 것인데 CEO를 찾습니다. CEO가 찾아서 배정되기 전까지는 저는 이거를 직접 수행하지는 하기보다는 더 좋은 사람을 꾸리고 순환 관계를 만드는 것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꾸린 팀은 자원들을 긴밀하게 공유할 것이기 때문이다. 제가 하는 것은 철저한 기준에 따라서 폐쇄적으로 드림팀으로 운영되는 팀을 꾸리는 거 그거 하나입니다. 그것이 유지되려면 저는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도 가지고 있지 않는 저만의 아주 유일한 싱귤레리티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이 싱귤레리티라는 개념은 제가 업체들을 수천 업체들을 보면서 깨달은 것입니다. 다들 뭘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될지 남들은 어떻게 되는지 비겁하게 찾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절반을 버려냅니다. 근데 자기가 무엇을 잘하는지를 설명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또 절반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이 얘기를 해 줍니다.
이건 우리에게도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런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일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이라면 저랑 엮이지 않을 엮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와 합을 맞춰서 일을 했을 때 정말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고 삶이 축제가 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없고 이 혼탁한 시대에 더 빠르게 삶의 이 미지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 이 일자리 불균형의 문제도 해결해내고, 전 국가적인 차원에서 봤을 때 LM 어댑티브 능력이 다른 나라보다 우위에 있는 그런 존재들이 더 많이 있는 국가 먹거리와 산업적인 지원과 국가적인 경쟁 관계가 완전히 뒤바뀔 때 미래에 준비할 수 있는 어느 하나도 이거를 하지 않아야 될 이유가 하나도 없고, 이거를 꼭 해내야 되는 이유만 많이 있는 사명감에 잠도 못 자고 저는 이것들을 얘기하기 위해서 녹음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녹음한 것들을 그대로 AI로 옮기지 않고 저는 이것을 지난 두 번째 사업 처음 시작할 때 썼던 글처럼 똑같이 혼자 밤에 앉아서 한 자 한 자 쓰고 또 쓰고 다듬고 하기를 반복하며 AI 없는 글쓰기로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어떤 수식과 기술과 어떤 것들, 저 인식과 여러분들의 인식에 닫기, 저의 인식을 통해서 나온 것의 결과물이 여러분들의 의식에 들어가는 감각을 통해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어떠한 기계적인 장치나 이런 것도 없이 바로 연결되어 전달될 수 있도록 한 자 한 자 타이핑하여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프로젝트는 이쪽에서 관리를 할 것입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를 관리를 하고 여러분들에게 이제 CEO 역량 평가를 할 것입니다. 어디서는 비용을 지불해 준다라는 그런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비용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수익을 바로 낼 것입니다. 수익을 낼 수 없는 프로젝트를 도박을 하듯이 배팅을 하고 했던 게 자본의 논리입니다. VC에 대해서는 또 할 얘기가 가득 있습니다. 하지만 VC는 우리에겐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필요하지 않은 것이 또 있습니다. 고용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고용의 관계에 놓인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저 고용한 사람한테 더 많은 것을 배워 받아내기 위해서 협상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더 많은 기여를 했다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업무 보고를 합니다.
소외하는 판과 속지 않기 위해서 방어를 펼칩니다. 그 알력 싸움을 하는 데 시간을 다 씁니다. 스타트업의 기본의 방식 로또입니다. 서로 같이 불확실한 이 게임에 참여하여 산채에 함께 배를 타고 그리고 그 위험 부담을 부담했던 사람들에게는 몫을 나눠준다. 몫에 대해서 결정하는 방법은 이미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에서 주식회사라는 형태로 만들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크게 개념이 바뀌지 않습니다. 근데 이 개념 또한 바뀌어야 됩니다.
물론 CEO가 된 사람은 그 팀을 관리하고 호용 경영을 해야 되겠지만 저는 CEO와 그 아래에 있는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는 모델을 같이 생각해 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고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은 1단계는 아래 프로젝트 중에서 관심 있는 프로젝트를 지원하시고 저와 함께 그것을 만들어내면 되는 겁니다. 첫 단계에 1주 차에 들어가야 되는 비용은 제가 다 지불합니다. 100만 원을 지불합니다. 일주일에 일주일을 진행을 해보고 합이 안 맞다 싶으면은 바로 떠나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큰 성과를 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는 다음의 기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때는 그때 가서 또 더 큰 계획을 세우고 그 당시에 생길 또 다른 문제를 해 나가면 되겠습니다.
이상 여기까지만 기록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또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형태가 과연 어떤 건지 아 일단 아이템부터 먼저 여기에다가 공개할 아이템 조금 더 얘기 설명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교육 사업입니다. LM 교육 사업입니다. LLM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잘 쓰는지에 대해서는 유튜버들이나 뭐 잘 잘난 사람들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거나 계속 얘기를 하면서 떠들어대고 있는데 저는 그것은 잘 쓰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다들 고만합니다. 고만고만합니다. 어떻게 해서 다들 열심히 사는데 왜 다 제 자리일까? 그것은 방향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LLM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순히 도구적으로 이것들을 만드는 끝 단계가 아니라 수학적인 원리부터 이해해야 되며 그걸 자기 상황에 맞게 잘 쓸 수 있어야 됩니다. 이거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도구가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업무 능력 평가라거나 MOS 자격증 같은 것으로는 지금 이 시대에 맞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다 이해하는 사람조차 없기 때문에 이것은 LLM이 아니면 처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LM 능력을 평가하는 LM 모델을 만들어서 그것을 도구로 해서 돌려야 됩니다. 이 사업을 전개시켜 나가기 위에는 HR 시장으로의 큰 확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서 얘기했듯이 le ns라고 하는 기준은 스와트 분석을 대체하게 될 관점입니다. 이 기준으로 여러분은 지원을 하셔야 됩니다. 이 기준으로 해야만 제가 지금 저해 가능성을 찾아내고 있고 제가 수천 업체들을 동시에 보면서 되는 업체 안 되는 업체 그것은 스트랭스 유일한 자신만의 영역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된다라고 제가 결단을 내린 것처럼 여러분들도 지금 고유한 능력이 무엇인지가 있다면 제안하여 같이 일을 하면 되겠습니다.
근데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여전히 지금 우리가 쫓기고 있지만 도망자들이 쫓기고 있는 도망자들이지만 일을 잘 시키는 것, 그리고 일을 잘 시키기 위해서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는 것,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 찾아내는 거 그걸 찾아내기 위해서 의지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앞 단계는 의지일 수도 있는데 공백기일 수도 있습니다. 결핍일 수도 있고 염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거를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고 그거를 정의하는 대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저만큼 세상을 이렇게 많이 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본 거가 많이 있는 만큼 아이템을 3개 4개씩 뽑아낼 수 있고 그거를 수행할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아이템을 뽑아내는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뽑아낼 것이고 그것을 뽑아냈을 때 나중에 이거를 어떻게 구현시킬지에 대해서 모델링을 어떻게 하고 사업 구조를 어떻게 짜며 나중에 진척시켜서 단계별로 어떻게 진척시켜야 되고 자원을 붙일지에 대해서는 계획을 정말 빨리 끝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루에도 3개씩의 사업 아이템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다 수행해 낼 수 있는 사람 과거에는 이런 경향이 있었음에도 제가 훈련을 해왔음에도 이거를 실행이 너무나 무거웠기 때문에 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일자리가 뺏기는 것이지만 저에게는 제발 조금 더 제발 조금 더 제발 조금 더 와줬으면 좋겠다면서 간절히 기다리는 미래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인간이 자유 노동에서 해방되어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태가 된 것이 희망을 느끼고 싶으며 그냥 무의미해진 역할이 없이 그냥 도시의 안락함 속에서 사역당한 존재가 되는 것을 절대 저는 동의할 수가 없고 처절하게 몸부림칠 것입니다. 저는 그 몸부림 칠 것입니다.
무엇을 할지 올바른 판단이 들었고 CEO가 배정이 된다면 그 사업은 CEO의 것이 됩니다. 저는 아이템만 줬냐라고 하지 한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이템을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저는 이거를 지주회사처럼 운영할 것입니다. 앞서 얘기했다시피 CEO가 되고 나면은 정말 고독합니다. 저는 고독하다는 거를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고독함을 누구에게 훈념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런 것이구나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그것도 그것대로 꽤 좋은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분명히 고용 당하는 것보다는 고용주가 되는 것이 MBTI가 enpj 여서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무조건 더 좋을 것입니다. 자신의 주체성을 찾아야 되고 앞으로 시대에는 그렇지 않으면은 방법이 없습니다.
제가 시대적인 안타까움은 기존에 학교 다닐 때는 시키는 대로 해라. 평균으로 가라. 여전히 저희 부모님은 어머니는 저한테 튀지 말고 남들이랑 중간에 가면 좋겠다라고 얘기하십니다. 그것이 1세대의 보편 통념이었고 선이었고 진이었습니다. 그것을 벗어났던 저는 지금 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가 되어야 됩니다. 아직 윗세대의 보편 통념에 맞춰서 계속 살아가고 있고 시험에 붙기를 바란다거나 어떤 체제 안에서 자신의 영역이 만들어지고 안위가 보장받기를 바라는 존재는 이곳은 윗 세대 저에게는 전혀 가치가 없는 삶입니다.
어차피 어차피 여기 거짓으로 답해 봤자 나중에 일하다가 삐걱거리고 결국 멀리 못 가게 됩니다. 멀리 갈 사람만 솔직하게 답해 주십시오.
제가 그렇게 제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것입니다.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사람입니다. 저는 협회장으로 끝날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지주회사의 의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아이템을 주면서 시작하는 것은 지금 첫 단계입니다. 나중에는 이 CEO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가 어마어마한 강력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페이팔 마피아가 나왔고 최근에는 이런 마피아가 나왔죠. 근데 저희 또한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빗석세스도 저한테 어떤 비석세스도 제임스 정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엄청 강력한 의지와 콘셉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안에서의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그 조직을 거쳐 갔던 유의미한 몇몇의 사람들은 여전히 큰 일을 해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조직이 영원히 가지는 않습니다. 만들기도 시작도 했지 안 했지만 근데 이 조직의 일했던 방식에서 이것은 계속해서 더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은 아마 30대 전후이겠죠.
30살 이후겠지
뭐 어떤 나이가 있겠지 나이가 있겠죠 나이가 있겠지 나이가 좀 어려도 괜찮습니다. 그러면은 또 비워야 되는 게 많겠지 이것은 지금 얘기를 했는데 비우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이 비었는지 자각하게 하고 내가 그걸 채우겠다라는 얘기가 가끔 너무 커 보입니다. 이것이 전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글을 다듬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맥락은 지금 없기 때문에 이 글은 제가 대뜸 보내는 것이지 누군가 어떤 사건이 있어서 저한테 답변을 요구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이야기를 꺼낼 때 이 공감을 하는 것에서 프레임이 처음 시작하여 그 끝에 다른 프레임으로 같은 프레임으로 이 글을 닫아야 됩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이야기를 할 것이 있다면 또 다른 글에서 추가적인 글로 담아서 쪼개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담는다면은 글은 이 일을 왜 해야 되는가 나의 숙명 나의 시대적 과업 인식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것 그리고 그리고 나의 싱귤러리티는 무엇이며 그것은 내가 꾸릴 팀을 그림을 그렸을 때 그것이 그림이 그려졌을 때 내가 아주 압도적으로 유리한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느냐라고 한다면 그것은 맞다 이렇게 말하는 글 한 편이 일단 나와야 되는 것이고 저의 관심사에 대해서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능력에 대한 증명입니다. 렌즈입니다. 저의 렌즈입니다. 저는 저 이렇게 스스로 객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면 됩니다. 스트레스 남들은 갖고 있지 않은데 내가 갖고 있는 거
두 번째는 그런 글도 써야 되고 세 번째는 LLM에 대한 저의 생각을 써야 됩니다. 세 번째 지금 현상 왜 이 문제는 풀리지 않는가에 대한 글도 써야 됩니다. 있으면 좋죠.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욱 깊이가 있고 좋은 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글이 더 많으면 안 좋습니다. 글은 3개가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지금 초기라는 점에서 이 사람 비범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면 좋습니다.
아이템 3개 설명해야 되는데 뭐 LLM하고 교육에 대한 거 그리고 또 이제 그 지금 그 직업 환경상 이제 직무에 대한 일에 대한 개념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선행적인 과거의 관점에서 미래를 내다본다면 기 이코노미라는 얘기가 이제 나왔었고 그다음은 그냥 절망밖에 안 보입니다. 근데 이거를 구조를 완전히 재편해야 됩니다. 기존의 관점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던 것들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내면 해내면 해내면
해내면 해내면 됩니다. 해내면 됩니다. 이게 이제 마켓이 될 겁니다. 지금 이 공간이 마켓이 되는 겁니다. 회원 가입을 할 거고 그리고 이제 공고를 띄울 겁니다. 공고를 띄울 때 이제 이걸 도와줘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할 것인지 근데 그 마켓의 대상은 LM으로만 면 됩니다. 공모전입니다. LM 문제 풀기 LM으로 무엇이든 하세요 결제 할 거고요. 중개플랫폼 되는 겁니다. 이것은 크몽보다도 분명히 더 큰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이거는 당장은 제가 CEO를 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어 팀을 꾸리는 겁니다. 페이팔 마피아가 있고 지금 엠지들 마피아가 있다고 그러죠. MC 앞이야
저는 아주 높은 기준으로 이것들을 운영할 겁니다. 그리고 요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탑 클래스여야 되는 건 아닙니다.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은 기여하면 됩니다. 많이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은 더 많이 기여하면 됩니다. 제가 하는 거는 더 능력이 있는 사람은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근데 이 기여라고 하는 거는 저 지주회사에 기여하는 게 아닙니다. 사회에 기여하고 시대에 기여하고 국가에 기여하고 우리가 속해 있는 산업에 진일보하여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하고 그로 인해서 우리 개인 가정에 모든 사람들이 팀으로 있는 사람들이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누리는 데 경제적 기반을 되는 데 기여하고 개인적인 야망을 성취하는 데 기여하고 이 시대적으로 우리만 누릴 수 있는 이 시대적인 이 미션을 수행하는 데 좋은 프로젝트 거리들을 계속해서 즐기고 누리고 축제처럼 해나가는 것에 자아 성취를 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자기 자신에게 기여한다. 이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돈 때문에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뭐 때문에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핍 때문에 일하지도 않고 개인적인 야망 때문에 일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작습니다. 이 전체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는 구조에서만 사업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LLM을 처음 접했을 때 신기하다 그다음 감정에는 놀라움이 있기까지 한참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다음에 놀라운 시간은 저에게는 미드저니가 이전에는 없던 세상을 완벽하게 직조해내는 그 순간을 느꼈을 때 경험을 했던 것이고 지금 또한 제가 바이브 코딩하면서도 그것을 많이 느끼고 있고 여러분도 그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느낌으로 우리는 미개척지를 개척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노운 언노운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 언노운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무것도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이 수련 모델을 가지고 우리는 발산을 하며 그 무한한 차원의 영역에서 유의미한 것들을 찾아낼 것입니다.
지구의 개척은 끝났지만 별자리는 우주는 너무 넓어서 나아갈 수도 빛으로 도달할 최고속도로 내더라도 도다라이가 탐험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혀졌지만 우리가 지금 탐험할 무한한 영역을 얻었습니다. 무한한 탐험의 영역을 탐험하는 것은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LM을 활용해서만 이것을 해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을 함께할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제가 할 거는 여러분들이 정말 그런 성향의 사람들만 못 믿도록 하는 겁니다. LLM 베스트 바이브 코드 1등 이런 사람들을 원하는 건 아닙니다. 일단 저랑 말이 잘 통해야 되고 저의 아이템을 CEO로 빠르게 사업으로 진척시켜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이 앙채 프로너십이 없다면은 지금으로써는 크게 저와 해결할 건 없습니다. 하지만 어플을 풀에 영량풀에 이력서를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등급은 명확합니다. 앙치프로너냐 아니면 솔버냐
아니면 테크니션이냐 앙초프론이냐 테크닉션이냐 딱 둘밖에 없습니다. 그 아랫 단계 없습니다. 테크니션 그보다 아래에 일을 시켜야만 하고 시키는 것도 못하고 이런 그 아래 아래 등급 그 아래 아래 아래 등급 훨씬 더 많이 있으나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테크니션이라면은 그 테크닉이 어느 좋은지 정도를 다시 그 결맞는 맞는 폼에 맞춰서 올려두시면 되겠습니다. 당신이 앙초 프로너라면 앙초 프로너로 지원을 하셔도 됩니다. 앙초 프로넌 적이 없더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가 큰 일을 맡기진 않겠지만 여러분들이 더 큰 앙처포가 될 수 있도록 이 많은 일들을 진행할 때 일감들이 넘치는 그 과제를 진행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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