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혹은 음성으로 남긴 사유 로그를 원문 그대로 아카이브한다. 각 로그는 메타 · Hooks · 사용된 개념어 · 생각 덩어리 · STT 원문으로 구성된다.
AI는 요약하지 않는다. 모든 제목과 발췌는 원문 어휘로만 구성되며, 덩어리의 순서는 의식의 흐름을 따른다.
오늘은 LLM 사용 역량 측면에서 그 실력이 한 지금까지 갖고 있던 실력보다 압도적으로 폭발적으로 나아지는 그런 계기를 맞이했던 것 같다.
어젯밤에 바이브 코딩은 꽤 괜찮았습니다. 이제 좀 내가 보내고 싶은 대로 보내진다 이런 느낌입니다.
격일 단위로 조증 우울증이 좀 심해져가지고 그저께는 혼자 한 10조 기업을 3년 안에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가 ... 어제는 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구나 이런 이제 절망과 좌절에 빠졌다가 오늘은 또 신나게 일을 하고
자야 되는 밤이 되었는데 생각이 또 터져 나와 버렸다. 인텐트 마켓 해야 된다 그리고 그보다 앞서 팀을 꾸리는 게 맞겠다 이런 생각이 든다.
그저께 그 해금이 됐고 정말 좀 혼자서 소름 돋고 혼자서 많이 희열을 느끼고 그랬습니다.
3일 차 때는 조금 당혹스러움 그리고 실망 좌절 뭐 이런 감정이 순서대로 왔었는데 ... 그런 감성들이 따라오면은 또 그냥 지나간다는 걸 압니다.
왜 이거를 시작하냐라고 하면 큰 사건이 있었죠. 큰 사건 아니고 혼자 바이브 코딩을 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했다가 실패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