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 산책길

바이브 코딩 4일차. 국가 에이전트 실패 회고

바이브 코딩 4일차. 국가 에이전트 실패 회고

260409_log

메타

  • 날짜: 2026-04-09 (목)
  • 녹음 시작: 15:19
  • 길이: 51분 40초
  • 장소: 산책길 (본인: "여긴 처음 와보네요")
  • 컨텍스트: 바이브 코딩 4일차. 국가 구조 에이전트 실험을 이틀 반 만에 폐기한 직후, 산책하며 정리 시작

Hooks

왜냐하면 이거는 제 인생에서 좀 필요한 단계이자 시간인 것 같아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했는데 쓰자마자 제가 시도했던 재밌는 접근법이 있는데 국가를 만들려고 했어요.

저는 이전에 일곱 겹의 존재라고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일곱 겹의 존재다.

결론은 이거는 세포 단위다 또는 세포 집단 단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비싸게 쳐줘야 프로그램 하나가 나왔다 ... 미토콘드리아 정도의 기능을 할까.

비서실장 다 해고하고 인사국 다 해고하고 정보국 정보국이 가장 먼저 미쳤어.

결국 제가 중추 신경계 역할을 해야 된다.

나는 내 감각을 더 많이 들여다봐야겠다. 내 감각에 대해서 더 확신을 가져야겠다.

병목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병목은 실행도 아니다. ... 근데 무엇을 만들 것인가 병목은 무엇일까.

생명은 기계처럼 닮아가고 기계는 생명처럼 닮아간다.

아무도 안 봐도 좋고 폐기해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말하면서 생각 정리가 많이 됐거든요.

사용된 개념어

일곱 겹의 존재 · 감각계·신경계·운동계 · 바이브 · 생겨 먹음 · 골짜기 · 환원주의 · 가이아 · 에이전트 · 기의/기표 · 병목

생각 덩어리

왜 이거를 시작하냐 — 큰 사건이 있었죠

왜 이거를 시작하냐라고 하면 큰 사건이 있었죠. 큰 사건 아니고 혼자 바이브 코딩을 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했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지금은 바이브 코딩 이제 4일차.

저는 폰도 좀 늦게 쓰고 기술이 얼리어답터처럼 바로 쓰지 않고 한 2 3세대 늦게 써도 괜찮다 이런 생각입니다. 사전 검증을 좀 해 주시고 최적화를 해 주시니까 그거 보고 들어가도 괜찮다.

국가를 만들려고 했어요

바이브 코딩을 했는데 쓰자마자 제가 시도했던 재밌는 접근법이 있는데 국가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래서 일단 비서실장을 만들었고요. 비서실장이랑 얘기를 하다가 인사국을 만들었습니다. 정보국 만들었고요. 경제 시스템 만들었습니다.

그 외에 국가 개국을 한다. 개국 공신들을 꾸렸다라고 한다면은 장군도 필요 있겠죠. ... 또 이념국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이념 지향점 이게 꼭 있어야겠다 싶어서

저는 이 생명의처럼 작동시키기 위해서 생명처럼 무엇인가를 추구하게 만들고 그리고 그것이 추구가 잘 안 됐을 때 존재의 종말을 맞이하도록 그리고 저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도록 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결국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한 이틀 반 정도 운영되던 이 행정을 다 없애기로 결정을 하고 나와서 산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일곱 겹의 존재

저는 이전에 일곱 겹의 존재라고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일곱 겹의 존재다.

우리가 객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존재는 여러 장기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죠. 장기 기관들이 여섯 기업입니다. 그럼 다섯 번째 기업은 뭐냐 티슈들이죠. ... 그다음에 세포도 그 세포막 있고 세포 안에 액이 있고 그 안에 효소들도 있고 미토콘드리아도 있고 ... 저는 대충 그냥 이 공간을 일곱 번째 단계에 놓기로 했습니다.

인간이 일곱 번째 겹이라고 했는데 거기가 끝이 아닙니다. 그 위에 인간이 여럿이 모이면 하나의 어떤 가구 단위가 될 수도 있죠. ... 도시가 될 수도 있고 ... 그다음에 도시들이 모여서 또 지자체들이 모여서 국가라는 운영 단위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다음 어디로까지 가냐 이 행성들 간이 연합해서 연합이 되죠. 행성 연합, 은하 연합 이렇게 간단 말이죠.

그럼 지금 몇 단계까지 왔냐

인공신경망이라고 하는 것들이 전자적으로 구현이 가능했고 그걸 통해서 우리가 존재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데 ... 이것들이 계속 결합하고 결합하고 조직을 이루고 하다 보면은 생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가 이미 나왔었단 말이죠.

몇 단계인가 몇 번째 겹인가 ... 이거에 대해서 생각이 한 번만 정리되고 나면은 그 뒤에 나타나는 쓰레기 콘텐츠들이랑 막 이런 어그럭 드는 공포 조장하는 이런 뉴스에 대해서는 그냥 기등으로 안 듣고 넘기면 됩니다.

기계의 역사적 대체 — 증기기관→세탁기→컴퓨터

우리가 기계들에 의해서 역할이 대체된 큰 사건들을 보자면 일단 모터죠. 증기 기관 모터에 의해서 이제 물리적인 노동력을 대체 당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사회적인 변화를 가져온 거는 세탁기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 2시간 동안의 잉여 시간이 생겨나게 되고 사회 활동 진출을 할 수 있게 됐다

근데 표면이 계속 매끄러워져 너무 매끄러워 비어 있어. 그래서 우리가 착각을 한단 말이야. 표면적으로 너무 매끄럽기 때문에 너무 모방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기술적인 충격이 한 번 올 때

비싸게 쳐줘야 세포 단위다

결론을 제가 정해놓고 하고 있죠. 결론은 이거는 세포 단위다 또는 세포 집단 단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비싸게 쳐줘야 그 정도인 거야. 비싸게 쳐줘야 프로그램 하나가 나왔다. 어떤 연산 구조가 나왔다 소프트웨어가 나왔다라고 한다면은 미토콘드리아 정도의 기능을 할까 저는 그보다 좀 못할 것 같거든요.

그 소프트웨어 단위가 서비스 단위 하나가 결국 세포 하위 단계다. 그러면 그 서비스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게 세포 하나다라고 보는 겁니다.

국가 실험 실패 회고 — 겹이 안 맞았다

제가 이 얘기를 시작하게 된 게 바이브 코딩을 이틀 반 했는데 실패했다는 거죠. 저의 관점대로 시도대로 나름대로 했는데 그러면서 이상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얘기를 했죠. 틀렸습니다. 예. 겹이 안 맞아. 왜 국가를 국가는 몇 번째 단계 열 번째 단계쯤 되는 국가의 시스템을 빌려다가 세포로 만들려고 했다. 세포는 몇 단계 이제 세 번째 단계 네 번째 단계 세포를 만들겠다.

일단은 에이전트 개념 에이전트가 이제 인간처럼 작동하는 힘내라는 특정 영역에서만이라도 흉내를 내면 되니까

너무 흉내를 내요. 이 사람들이 이것들이 너무 흉내를 내 이해를 못하면서 맞추려고 해 ... 큰 상심을 했다 꾸린 적이 없는 존재들한테 상심을 받았다.

단위를 낮춰야 된다 — 마셜 맥루한식

그래서 결국 계속 단위를 낮춰야 됩니다. 저는 기관 단위 조직 단위 조직이라면 티슈 티슈 단위 그리고 세포 집단 단위까지 개념을 낮춰서 이것들을 작동할 방법들을 다시 고관을 해내야겠습니다.

마샬 맥루한처럼 가야겠습니다. ... 미토콘드리아가 있는 세포 이것들이 결합한 세포와 결합하지 않은 세포 이런 것들을 비교를 했을 때 결합한 쪽이 더 성능이 좋단 말이죠. 단순히 그 정도 인간의 확장 도구의 확장, 조직의 확장 이렇게 보는 겁니다.

결국 제가 중추 신경계 역할을 해야 된다.

최초 존재의 감각기관 진화

단세포 생물이라고 했을 때 단세포가 다 다세포로 증식을 하고 뭐 그렇게 됐다. ... 일단 밥을 먹어요. 일단 소화를 해야 돼.

이번에는 개를 결합했더니 세 번째 개를 결합했더니 잘 보여. 이상하게 먹이가 있는 곳을 찾을 확률이 높아져 저기 가면 먹을 게 있겠다 이런 확신이 드는 거야.

그러면은 먹이가 어딘지 찾기 좋은 찾는데 확률을 높이는 걔는 뭐냐 눈인 거예요. 눈 대체로 눈은 빛에 반응을 했고 ... 그러면 그 중간을 이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신경계가 필요하게 된 거예요.

국가의 관점에서도 감각계·신경계·운동계

여전히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가의 관점에서도 신경계 역할을 하는 곳 그리고 또 감각계 역할을 하는 곳 그리고 운동계 역할을 하는 데 산업이죠.

이 세 가지의 구분이 낯설진 않죠. 이해가 쉬울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개념이니까 인풋 프로세싱 아웃풋 입력 연산 출력 우리 존재가 그렇게 작동하고 컴퓨터가 그렇게 작동합니다.

반사와 고속도로 — 환원주의의 뿌리

신경이 들어오자마자 신경계에서 자극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정해진 연산을 해서 정해진 운동계로 보내는 이런 이제 고속도로가 뚫려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서 습관이 생기는 거고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서 숙련이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것들로 인해서 우리가 환원주의에 빠지기도 하는 거죠. 기존에 들었던 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또다시 행동을 다시 고치겠다. 세 사람이 되겠다 안 되는 거야.

나이 마흔의 가치체계 정립

저는 저대로의 존재가 존재하고 또 생존을 유지하고 또 더 상위의 목표들을 추구하고 또 과정을 거치고 거기서 의미가 있는 삶을 살고 하기 위해서 저대로 가치 체계와 이런 것들이 다 정립이 되어 있습니다.

나이가 마흔인데 근데 이게 나이가 마흔 돼서야 맞은 거죠. 나이가 서른일 때 좀 후반대에는 크게 이 가치 체계를 다시 잡는데 시간을 몇 년 동안 쓴 것 같아요. 저한테는 코로나 이후에 2 3년 동안은 사실 기억이 잘 없습니다.

돈을 추구한다라고 했을 때 이게 돈을 추구하는 게 좋나 ... 이 측은지심을 가지면서 사는 게 좋을까 ... 이 질문들이 끝없이 이어 이어지면서 철학에 빠지고 철학 유튜브를 이제 몇 달 동안 정주행을 하고 철학을 한 번 싹 읽고

바이브 코딩 도래의 감각 — 반나절 만에 손에 붙었다

정말 손에 잡히는 수준까지 의식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제 손에서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오게 되는 시기가 올 텐데 드디어 왔네. 그래서 써봤네. 하루 익숙해지는 데는 반나절도 걸리지 않았고

진짜 생각하는 대로 직관적으로 다 컨트롤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어느 그 단계를 거치는 데 며칠 걸릴 줄 알았는데 그게 정말 반나절도 안 걸려서 딱 끝났어요.

그다음 스텝으로 바로 직관적으로 생각이 들었던 거는 조직 구조요 조직화 꾸릴 것이다. 이 상위 개념을 내가 꾸릴 것이다 했는데 그걸 너무 빨리 시도했고 그것도 너무 빨리 끝났다. 이틀 반 만에 끝날 줄이야

병목 — 무엇을 만들 것인가

무엇을 만들 것인가 병목은 무엇일까 계속 이 고민은 이제 이 녹화를 뚫고 나서 이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병목은 조직력인가 설계 능력인가 나는 그거 있기 때문에 나한테는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개발 능력 외에 또 필요한 여러 가지 직무적인 능력인가 그 또한 아니다. 난 그 정도 감각은 있다.

결국 객체 단위가 우리다 우리 인간이다. 일곱 겹의 존재가 기트다라고 한다면은 이 객체는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 결정 그리고 앞으로 한정된 기간을 설정하고 그 안에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라는 또 자기 결정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생명과 기계의 상호 닮음 — 마치는 말

사실 요 녹화 캐기 전에 한 20분 동안 얘기했었는데 거기서 뭐 개념들이 많이 빠졌었는데 ... 이거는 설명하기 위한 게 아니기 때문에 설명이 안 됩니다. 생각이라고 하는 거는 언어화되지 않은 생각으로 존재하고 있고 LLM을 통해서 내 생각 또한 그렇다라는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기계가 나타나면은 우리가 저렇게 작동하고 있었구나. 생명은 기계처럼 닮아가고 기계는 생명처럼 닮아간다.

새로운 기계가 나타났다고 해서 두려워 말고 뭐 직업이 사라진다 이런 현실적인 이슈들은 발생하겠지만 여전히 그것은 차등 하위 등급에 있는 내 경 세 겹 단계에서 우리 인간의 특정한 생명의 작동 원리를 모방하여 구현된 것이기 때문에 ... 신체의 확장으로 능력의 확장으로 새로운 도구가 손에 쥐어져서 신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너도 나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

STT 원문

클릭하여 펼치기 (원본 텍스트, 51분 40초)

260409_log 2026.04.21 화 오전 10:41 ・ 51분 40초 이은호

이렇게 되면 녹화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소리가 얼마나 잘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기록을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제 인생에서 좀 필요한 단계이자 시간인 것 같아서 필요한 단계인 것 같아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왜 이거를 시작하냐라고 하면 큰 사건이 있었죠. 큰 사건 아니고 혼자 바이브 코딩을 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했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지금은 바이브 코딩 이제 4일차. 저는 이 도구를 손에 조금 늦게 지었죠. 바이브 코딩 유행 불고 뭐 얘기 나온 것도 한참 됐는데 조금 일부러 늦게 갑니다. 저는 폰도 좀 늦게 쓰고 기술이 얼리어도터처럼 바로 쓰지 않고 한 2 3세대 늦게 써도 괜찮다 이런 생각입니다. 사전 검증을 좀 해 주시고 최적화를 해 주시니까 그거 보고 들어가도 괜찮다. 바이브 코딩을 했는데 쓰자마자 제가 시도했던 재밌는 접근법이 있는데 국가를 만들려고 했어요.

그래서 일단 비서실장을 만들었고요. 비서실장이랑 얘기를 하다가 인사국을 만들었습니다. 정보국 만들었고요. 경제 시스템 만들었습니다. 그 외에 국가 개국을 한다. 개국 공신들을 꾸렸다라고 한다면은 장군도 필요 있겠죠. 보통 역사를 본다면 그 장군은 필요 없잖아요. 그냥 바로 만들어지는데 토지도 필요 없고 어떤 이제 장관들 이런 역할들이 그렇게 많이 필요가 없겠다. 현실적인 세계랑은 다르기 때문에 하면서 추려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었고 또 이념국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이념 지향점 이게 꼭 있어야겠다 싶어서 인형 구로 만들었고 이렇게 돌리려고 했는데 이제 경제라고 하는 개념이 조금 모호한 거예요. 왜 화폐가 없으니까 화폐는 또 생존에 직결이 돼야 되는데 사실 화폐라고 하는 것에 앞서서 노동이라고 한 게 있었고 노동은 교환을 위한 것이고 교환은 또 생존 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것인데 이 에이전트라고 하는 가정의 존재들은 생존에 대한 개념이 있는가라고 하면 그렇지 않단 말입니다. 그냥 존재합니다.

전기세가 이미 꽂혀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 생명의처럼 작동시키기 위해서 생명처럼 무엇인가를 추구하게 만들고 그리고 그것이 추구가 잘 안 됐을 때 존재의 종말을 맞이하도록 그리고 저것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도록 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얘네들은 LRM 기반으로 작동하는 거고 그 LRM들은 인간이 지금까지 축적하고 쌓아놨던 어떤 텍스트들을 이제 모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적인 것들을 따라서 감정선들을 따라서 실제 사람처럼 단순히 표현하는 것을 넘어서 생각 과정에서도 그런 논리적인 어떤 신경 적응 절차들을 거칠 때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꽤 작동하지 않을까 이렇게 접근하면서 했는데 결국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한 이틀 반 정도 운영되던 이 행정 를 다 없애기로 결정을 하고 나와서 산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LLM이 나왔는데 인공지능이다 얘기하죠. 인공지능은 agi인가 얘기하죠. 바이브 코딩을 해보고 그전부터 한 2년 전부터도 이제 채팅 형태의 LLM들을 계속 쓰긴 했죠. 이 개념들의 범위가 다 너무 또렷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다. 일단 이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 일곱 겹의 존재라고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일곱 겹의 존재다.

우리가 객체라고 생각하는 인간의 존재는 여러 장기 기관들로 이루어져 있죠. 장기 기관들이 여섯 기업입니다. 그럼 다섯 번째 기업은 뭐냐 티슈들이죠. 이 조직들 그 조직들은 또 뭘로 이루어져 있느냐 세포 집단들입니다. 그리고 그 세포 집단들은 다시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죠. 그럼 세포가 최소 기본 단위냐 미니멈 유지시냐 아니죠. 세포도 그 세포막 있고 세포 안에 액이 있고 그 안에 효소들도 있고 미토콘드리아도 있고 세포액도 있고 수많은 것들이 몇 몇 가지가 아마 있다고 저는 전해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효소라고 하는 거는 사실 이제 우리 내부에서 세포로 존재하던 게 아니라 외부에 있던 것들이 들어와서 계속 증식을 반복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공생체죠. 어떻게 보면 처음에는 없었대요. 걔네들이 근데 걔네들이 지금의 어떤 에너지 자체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원시세포일 때부터 들어와서 계속 우리 몸에 살고 있다.

그러면 그 안에 효소들 몇 단계냐 그 안에는 또 몇 단계냐 더 내려가다 보면은 쪼개고 쪼개지면은 그 아래 단계까지도 있겠지 양성자 중성자까지 쪼개질까 그 안에 쪼개고 쪼개고 그래서 저는 대충 그냥 이 공간을 일곱 번째 단계에 놓기로 했습니다. 이거는 이제 스피노자가 처음으로 욕망이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유를 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 많은 철학자들이 욕망이라고 하는 어휘를 다른 개념으로 비슷한 개념으로 계속해 나가면서 생명에 대한 사유를 해 나갔습니다. 그것들을 이어받아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고 저는 저대로 이거를 위계를 나눠서 보고 있는 겁니다.

인공신경망이라고 하는 것들이 전자적으로 구현이 가능했고 그걸 통해서 우리가 존재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데 인공신경망이 되기 전에 아주 단순한 계산기의 수준에 불과할 때 그보다 그보다 더 단순한 어떤 인풋 프로세싱 아웃풋 기계로서 계산을 하지도 못하는 하지만 계산이 될 것 같은 그런 0과 1로 움직이는 바이트 단위로 움직이는 그런 것들이 발명이 됐을 때도 이것들이 계속 결합하고 결합하고 조직을 이루고 하다 보면은 생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가 이미 나왔었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어디까지 왔냐 제가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7단계로 나눴을 때 그러면 지금 몇 단계까지 왔냐라는 거를 지금 볼기가 계속 뉴스에서는 공포를 조장하고 일자리 대체된다 이러니까 인간 존재 자체를 대체하는 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거에 대해서 생각이 한 번만 정리되고 나면은 그 뒤에 나타나는 쓰레기 콘텐츠들이랑 막 이런 어그럭 드는 공포 조장하는 이런 뉴스에 대해서는 그냥 기등으로 안 듣고 넘기면 됩니다. 몇 단계인가 몇 번째 겹인가 그리고 인간이 일곱 번째 겹이라고 했는데 거기가 끝이 아닙니다. 그 위에 인간이 여럿이 모이면 하나의 어떤 가구 단위가 될 수도 있죠. 친구들과 모여서 하는 집단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모이면은 이제 지역 군락이 될 수도 있고 지자체가 될 수도 있고 도시가 될 수도 있죠. 그다음에 도시들이 모여서 또 지자체들이 모여서 국가라는 운영 단위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원시적인 야생 상태에서의 인간의 뿌려지는 이제 사회라고 하는 거는 150명 250명을 넘기기는 힘들다라고 했는데 그다음에 방법을 찾은 거죠. 그 이상의 뿌려질 수 있는 규모로 부러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았습니다. 무엇으로 먹냐 법으로 먹냐 이념으로 먹냐 이것들에 대해서는 이제 저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 다 맞다고 생각하고 다 맞고 다 작동합니다. 그 설명대로 그리고 한 가지만으로 이렇게 작동하지도 않고 점점 복합적으로 작동을 하고 있는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죠. 그러면 나라가 끝인가 나라끼리 모인 연합도 있잖아요. 그럼 그 끝인가 지구체 가이아 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인간들이 꾸린 사회들의 군집이 계속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해서 지구체가 되는 게 아니라 지구 전체 지구의 에코 시스템 전체를 다 생각해서 가이아다 이렇게 얘기하는 이제 얼스 얘기하기도 하죠.

그다음 어디로까지 가냐 이 행성들 간이 연합해서 연합이 되죠. 행성 연합, 은하 연합 이렇게 간단 말이죠. sf에서 입니다. 이런 겹에 대한 이야기는 충분히 해놨다. 저는 이거를 이제 인간의 일곱 겹으로 보고 그 위에 겹으로 가면은 12겹 13겹 이렇게 가면은 이제 거의 고등 겹이 되는 구 그래서 뭐 같은 경우는 그렇게 이제 은하 수준의 전쟁을 벌이고 연합을 이루더라도 여전히 가문이라고 하는 이 핏줄로 이어져 오는 그런 권력 구도가 계속 이 지휘 시스템으로 어떻게 보면 국가 단위 그 이상 단위에도 어떤 명령 체계가 필요한데 거기서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권한을 가문의 형식으로 이와 같이 갈 것이다.

또는 뭐 스타트랙은 이제 능력주의로 지금과 같이 이제 채용되고 훈련받고 군사 훈련을 받고 리더십에 따라서 이렇게 선장으로 기용이 되고 뭐 하는 방식으로 가는 세계관도 있고 어떤 방식으로 될지는 뭐 흥미롭게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주 개척 시대를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 일단 지금은 일론머스크죠. 수잔이 뭐 트럼프가 다시 돌아와서 7겹이 인간의 기준 인간 객체를 이제 위계를 말하는 기준이라고 했을 때 그러면 agi는 7겹이다라고 우리가 놓고 보자는 거죠. 그 이상 여덟 겹도 갈 수 있겠죠. 근데 지금 있는 것들은 어떻게 되느냐 근데 이 가설 자체가 이제 존재가 될 수 있냐에 대한 이야기도 될 수 있는데 일단 그보다 더 앞서서 그거는 그다음 얘기고 그다음 얘기고 다른 얘기고 저는 그 얘기를 그냥 정리를 하고 하자면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근데 인간의 모습처럼 휴머노이드의 모습으로 존재하지는 않을 것이다. 완전 다른 신체가 없이 다른 형태로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근데 인간만큼의 7개 급의 존재 당연히 될 수 있고 8개의 존재가 될 수 있고 나중에 우리는 모두 다 기계 에 의해서 전자적인 생명체로 대체되고 1만 년 뒤에요. 또는 그보다 더 다음 몇 억 년 뒤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육신을 버리고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데 너무 먼 미래니까 가능한지 아닌지 얘기할 필요도 없는 거고 지금 생각할 필요도 없는 거고 지금 당장 지금 만들어져 있던 이 인공 신경 전기로 돌아가는 기계로 돌아가는 신경이 몇 겹까지 와 있냐라는 얘기를 먼저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 코딩으로 돌아가는 것들을 코딩을 안 해도 되게 되는 거죠.

꾸릴 수 있게 된 겁니다. 무엇인가를 그럼 뭘 꾸리느냐 우리가 기계들에 의해서 역할이 대체된 큰 사건들을 보자면 일단 모터죠. 증기 기관 모터에 의해서 이제 물리적인 물리적인 노동력을 대체 당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정신적인 노동력도 대체되게 되죠. 모터 전기 전기 기관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사회적인 변화를 가져온 거는 세탁기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은 산업적으로 쓰였기 때문에 산업적으로 뭔가 힘이 더 세지면은 기존에 못 부수던 돌을 부수고 캐내고 이렇게 하면서 중장비들에 의해서 거대 인프라 산업 개척 사업들이 많이 더 진행이 됐단 말이죠. 그러면서 인간의 해야 되는 일과 과업들은 더 늘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생활적으로 더 가까운 거는 이거 그런 것들이 좀 연소 쪽이라고 볼 수 있는데, 생활적으로 가까운 거는 아니 세탁기 세탁기는 사회 활동을 하지 않던 여성 주부들이 세탁이라고 하는 물리적인 노동에 하루에 2시간 이상씩 써야 되는데 그거를 거의 다 대체를 시키다 보니까 2시간 동안의 잉여 시간이 생겨나게 되고 사회 활동 진출을 할 수 있게 됐다라는 점에서 그만큼 임팩트 큰 게 또 있는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정신적인 노동은 또 어떻게 또 대체 되어 가고 있는가라고 한다면 옛날에는 또 타입 라이터 있었죠. 바다 쓰는 사람 행정직들 이런 것들 계속 예전에는 막 팩스 보내고 이런 것들이 다 정기적인 업무였는데 그런 것들이 다 쉬워지고 있단 말이죠. 툴들이 발전을 통해서 그러다가 지금 여기까지 왔다 이 말이야 정신적인 로 이전에도 정신적인 노동은 똑같았습니다.

컴퓨터가 없었던 때도 종이를 쓸 줄 알고 문서 관리를 할 줄 알고 이런 행정 시스템을 만들 줄 아는 사람은 속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범위가 넓습니다. 범위가 넓어요. 큰 범위에 일을 처리할 수 있다.

그때도 머리를 써야 됐습니다. 컴퓨터가 아주 간단한 스프레드 시트가 나왔을 때도 계산이 된 대를 넘어서 여기다가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기록을 하고 꺼내고 이럴 때 꺼내고 이렇게 처리하고 이렇게 다시 체크를 하고 이런 기록을 남기고 붙인 다음에 연산을 시켜서 이렇게 처리하면은 그 처리된 결괏값이 이런 의미를 가질 거기 때문에 그때는 이걸 보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고 이런 전체적인 구성을 하는 능력이 이전에도 있었다. 그게 있어야만 이거를 조작할 수 있는 거고 그거를 도구적으로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도 똑같다는 겁니다.

근데 예전만큼 막 예전에 예전의 도구적인 것들이 친화적으로 그냥 이 도구를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작동시켜야 되는지를 다 이제 배우는 데 들어가야 되는 진입 장벽 몇 시간 몇 년 의 이해도 그리고 그게 그냥 시간만 들이면 되느냐 어느 정도의 이제 높은 고차원적인 이해 능력 많은 사전 지식들 추상적인 이해도 이런 것들이 다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다 익히는 데 들어가야 되는 자원이 너무 크단 말이죠. 결국 못했다는 이 말입니다. 양의 문제가 질 질의 문제를 또 떠나서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아닌가 예스 노의 문제까지로 가버렸다. 아예 그냥 불가능이 되어 버렸다. 예전에는 근데 그것이 이제 가능의 상태 왜 양의 문제가 해결되고 있기 때문에 양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는가 그래픽 카드 그리고 또 그 컴퓨팅 파워를 어떻게 쓰면 되겠다라고 하는 수식 예를 수식 근데 수식이라고 하면은 이제 간단한 사진 연산은 아니고 아주 복잡하죠.

트랜스포머라고 하고 언어를 다시 숫자로 치환해서 위치 값을 바꿔서 벡터를 만들고 텐서라는 경향이라도 생기는 거고 거기서 의미의 유치 값들이 생기는 거고 거기서 막 이렇게 하는데 변환과 변환과 변환과 변환을 거쳐가지고 어떻게든 작동은 한다 이 말입니다.

예전에도 이걸 도구로 쓸 때는 이보다 더 덜한 기가 나왔을 때도 똑같이 우리가 정신 노동력을 기계 위임하기 위해서 기획을 하고 환경을 꾸리고 했어야 되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표면적으로는 너무 인간 같은 부분들이 있어 불쾌한 골짜기라고 하는 것도 있고 그게 계속 없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표면이 계속 매끄러워져 너무 매끄러워 비어 있어. 그래서 우리가 착각을 한단 말이야. 표면적으로 너무 매끄럽기 때문에 너무 모방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기술적인 충격이 한 번 올 때 아 이거는 기술적인 충격이 또 왔구나. 앞으로도 한참 더 오겠구나.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남의 남은 나의 여생뿐만 아니라 그다음 세대 그다다음 세대 손자 세대까지도 똑같이 기술 충격은 몇 차례씩 발생할 것이고 그때 인간은 극심한 공포를 느끼면서 존재의 허물을 느낄 것이다. 증기기관이 나왔을 때도 세탁기가 나왔을 때도 컴퓨터가 나왔을 때도

따라가지 못합니다. 이 네이티브들이 따라가지 못해요. 과거의 패러다임을 벗어나지 못하고 과거의 개념들, 부족한 관념들 그것들로 정리되어 있는 이 개념 공식들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새로운 걸 받아들이지를 못하는 거죠. 환원주의에 빠지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는 결국 하등한 존재가 되는 거다. 새로 이걸 바라봐야 된다. 근데 결국 지금 나타난 기술 또한 몇 스텝 앞선 게 아니라 결국 한 한 스텝 앞선 거다. 엄청 부분적이다. 결론을 제가 정해놓고 하고 있죠. 결론은 이거는 세포 단위다 또는 세포 집단 단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비싸게 쳐줘야 그 정도인 거야. 비싸게 쳐줘야 프로그램 하나가 나왔다. 어떤 연산 구조가 나왔다 소프트웨어가 나왔다라고 한다면은 미토콘드리아 정도의 기능을 할까 저는 그보다 좀 못할 것 같거든요. 근데 미토콘드리아나 그 정도의 호소급 세포 안에 뭐 몇백 개가 있다 치죠.

그럼 그 작은 기능을 하는 이런 세포 하위 요소들이 그게 돌아가야 세포가 일을 해요. 세포가 밖에서 뭐 들어오는 영양분을 소화를 하고 소화한 거를 다시 분해해 가지고 화학적으로 분해 작용을 시킨 다음에 전자를 이렇게 흘려보내가지고 거기서 이온화가 진행한 다음에 남은 이온을 다시 전자적인 그걸로 바꾼 다음에 그 신호를 보내가지고 그 전자들을 모아가지고 전기 신호가 돼가지고 그게 또 다시 저장이 되고 저장이 된 거를 다시 보내면은 그게 고열량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를 사용해 가지고 다시 근육을 움직이고 이렇게 저 지금 말하면서도 사실 모릅니다. 그 정도 레벨에서는 일어나고 있다 정도를 들어서 재미있게 들어서 알고 있지 이거를 다 알지 못합니다. 학문적으로 화학 생명공학 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더 많이 알겠죠.

근데 저는 이거를 지금 이 관점을 유지하면서 이게 제 설명이 좀 틀렸을 수도 있어도 몇 겹이냐 몇 번째 갭이냐 아까 얘기했던 이온 전자를 다시 환원하고 에너지로 만들고 저장해서 보내고 이런 것들이

소프트웨어고 어떤 알고리즘이고라고 한다면 모듈이라고 한다면 플러그인이라고 한다면 그 플러그인과 모듈들이 묶여가지고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되는 거죠.

그 소프트웨어 단위가 서비스 단위 하나가 결국 세포 하위 단계다. 그러면 그 서비스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게 세포 하나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거를 더 그러면 세포들의 역할은 뭐냐 그 하위에 있는 요소들이 잘 꾸려질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계속 생성되고 세포도 그런 것들이 이제 떨어져 나가면 계속 또 생성을 해야 되니까 생성 기간도 있을 거고 그렇죠 그 생성 기간을 해킹 당해가지고 세포 몸을 빌려서 바이러스는 증식을 하고 떠나고 막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 생성 기간이라고 보면 세포를 세포 자체가 어떤 공장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공장 안에 있는 애들이 이 일을 한다. 겉으로 보면은 세포가 일을 하네 보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공장 노동자들이 일하는 거예요. 맞죠 공장이라고 하는 껍질이 있고 그 공장은 그 체계다. 그 안에 있는 이제 생산 시설 설비들을 만들어 내는 그래서 생산 시설도 혼자 돌아가느냐 버튼 눌러주는 사람이 있어야 돌아간다.

관리 감독을 해야 되고 넣어야 되고 빼야 되고 맞죠 그렇게 비유를 해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 얘기는 뭐다 세포다 그러면은 만들어야 되는 건 뭐냐 세포 집단이다라는 겁니다. 이게 존재냐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일곱 번째 일곱 겹의 존재냐 아니라는 거예요. 이 바이브 코딩까지 왔는데 이게 공장이다 공장장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을 계속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소프트웨어들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될 거예요. 세포 하위에 있는 요소들이 새로운 세포들이 계속 만들어지게 될 겁니다.

이제껏 없던 세포도 만들어질 거고 기존에는 비쌌던 세포가 더 싸질 거고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제가 이 얘기를 시작하게 된 게 바이브 코딩을 이틀 반 했는데 실패했다는 거죠. 저의 관점대로 시도대로 나름대로 했는데 그러면서 이상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얘기를 했죠. 틀렸습니다. 예. 겹이 안 맞아. 왜 국가를 국가는 몇 번째 단계 열 번째 단계쯤 되는 국가의 시스템을 빌려다가 세포로 만들려고 했다. 세포는 몇 단계 이제 세 번째 단계 네 번째 단계 세포를 만들겠다.

그래서 국가의 운영 시스템을 빌려다가 모방해서 이제 독트린 이념도 만들고 경제 체제도 만들고 경제 체제 아까 제가 설명했나요? 그 존재들이 이제 화폐 단위로 쓸 수 있는 것은 얘네들은 이제 정부 소비하는 LM 모듈 최소의 어떤 작동 원리를 갖고 있는 것을 통해서 이제 상위에 꾸려진 것이니까 인간만큼 그렇게 복잡하게 사회를 뿌릴까 이런 생각도 조금 있긴 합니다. 여전히 그래서 막 7겹 8겹 9겹 10겹 이렇게 거치지 않고도 그냥 훅 완전히 그 중간의 조직 단계를 거치지 않고 훅 상위 단계가 만들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 희망을 가지고 그 당시에 희망을 가졌자라면은 아니에요. 그냥 했습니다. 그냥 하다가 이렇게 맞아떨어지는데 하면서 막 했는데 안 되더라.

일단은 에이전트 개념 에이전트가 이제 인간처럼 작동하는 힘내라는 특정 영역에서만이라도 흉내를 내면 되니까 왜냐하면 신체적인 제약도 없고 디지털 환경 안에서 흉내만 내서 인간의 결과물보다 나으면 되니까 인간은 지금 오버 스펙이란 말이야. 불필요한 거 많이 있단 말이야. 그런 거 다 덜어내고 1급 급의 존재는 아니지만 일교급의 존재인 인간이 지금 수행하고 있는 일을 대체를 해내면 될 것이다라고 하는 개념이 에이전트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런 것들이 모여서 그 상위에 있는 이제 사회 조직이나 아니면은 생산 군집 생산 집 군단 의 개념 유사한 개념의 수준까지 만들어지면은 좋겠다라는 접근으로 저는 국가라는 시스템을 했는데 이건 실패했다 안 된다

뭐 그런 생각입니다. 네 그런 것들을 기록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켰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긴 처음 와보네요.

올해는 열려나 모르겠습니다.

너무 흉내를 내요. 이 사람들이 이것들이 너무 흉내를 내 이해를 못하면서 맞추려고 해 이 LLM을 어떻게 감각하고 조작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할 얘기가 너무 많기 때문에 지금 얘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일단은 저는 사람이기 때문에 큰 상심을 했다 꾸린 적이 없는 존재들한테 상심을 받았다. 이 의미의 수렴 수학적인 수렴 모델을 가지고 확산을 시키고 발산을 시키려고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는 그 각각의 국장들이 장관급이 해야 됐던 일들을 직접 수행할 수밖에 없다. 근데 그런 방식으로 돌아가는가 라고 한다면은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계속 단위를 낮춰야 됩니다. 저는 기관 단위 조직 단위 조직이라면 티슈 티슈 단위 그리고 세포 집단 단위까지 개념을 낮춰서 이것들을 작동할 방법들을 다시 고관을 해내야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신경을 안 쓰고 그냥 프로덕트 개발을 한 두 개는 했습니다. 잘 작동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단계는 어떻게 접근하느냐 어 일단 기존 것들은 다 폐기를 할 거고 폐기를 해서 다시 간소화를 시켜야 되는 거고 완전 새로운 거를 열어버려야 될 수도 있습니다. 완전 다시

시작을 할 건데 뭐 상부 구조 하부 구조 마르크스처럼 이제 하부를 떠받치는 상부를 떠받치는 하부 하면서 법 종교 철학 뭐 이렇게 하면서 도덕 이런 것들을 깔고 상부에서는 또 실행 조직을 만들고 뭐 이렇게도 접근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식의 접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왜 이거는 이거는 조직의 존재 위계가 그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마샬 맥루한처럼 가야겠습니다. 이건 진강입니다. 앞서 미토콘드리아 얘기를 했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 세포 이것들이 결합한 세포와 결합하지 않은 세포 이런 것들을 비교를 했을 때 결합한 쪽이 더 성능이 좋단 말이죠. 단순히 그 정도 인간의 확장 도구의 확장, 조직의 확장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쪽이 맞겠습니다. 결국 제가 중추 신경계 역할을 해야 된다. 제가 아까는 했던 얘기인데 지금 녹화 버튼을 켜기 전에 했던 얘기라서 다시 좀 정리를 해 두자면 오늘 나왔던 생각이니까. 최초의 존재는 그러면 어떻게 생겨났을까?

단세포 생물이라고 했을 때 단세포가 다 다세포로 증식을 하고 뭐 그렇게 됐다. 단세포와 다세포 그 사이에 어중간한 그런 존재들이 존재로 거듭나는데 어떤 과정을 거쳤냐 보면은 일단 밥을 먹어요. 일단 소화를 해야 돼. 주변에 영양분이 있으면 그래서 증식을 막 합니다. 증식을 하다가 증식이 더 잘 되는 애들이 있어. 그 애들이 살아남고 증식이 안 되는 데는 죽겠죠. 그러면 소화 기관이 먼저 생기겠죠. 근데 걔네들 중에서 발 달린 애가 나옵니다. 또는 발이 달리진 않았지만 얘네들이 어쩌다가 옆에 있는 애랑 돌연변이 친구를 맺어요. 지나가다가 붙었어 붙었다 보니까 막 지랄발광을 할 거 아닙니까? 지랄발광을 하다 보니까 움직여져 움직인 애가 더 많이 살아. 그러면서 전략적으로 움직이면 많이 살아났네. 옆에 있는 붙어 있는 애가 막 발이 빨라. 그래서 밥을 잘 먹어. 이렇게 2개 조합된 게 가장 많이 살아났네 하면서 또 대를 이으면서 세대 교체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이 두 개의 조합이 계속 더 빨리 많이 먹고 많이 돌아다니겠죠. 그러다가 또다시 개체가 늘어났는데 또다시 특이한 애랑 결합을 합니다. 이번에는 개를 결합했더니 세 번째 개를 결합했더니 잘 보여. 이상하게 먹이가 있는 곳을 찾을 확률이 높아져 저기 가면 먹을 게 있겠다 이런 확신이 드는 거야. 어떻게 되는지 나도 몰라. 이게 같은 세포 안에서 분화해 가지고 기능적 기관적으로 기능적으로 이렇게 분화가 됐는지 아니면은 지금 말한 것처럼 여러 세포들이 각각 지 멋대로 살다가 어 친구 먹자 해서 붙었는데 붙어 있고 떨어지지 않은 애들이 계속 같이 공진화 공생명체가 되어서 이제 존재로 거듭나게 되는지 그 출발과 이런 것들은 사실 다 가설입니다. 가설이고 저는 그거에 대해서 뭐가 옳다 창조론 이 얘기를 할 수도 있는데 그거 옳다 그르다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 생각 이 생각이 너무 재밌잖아요.

그리고 이 생각이 지금도 나는 유효하다고 봐. 그리고 이 위계를 나눴을 때 모든 급에 이것들이 다 맞아떨어지는 거야. 그러면 이 기관들은 뭘 하느냐 이름이 뭐냐 소화 기관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거고 발 운동계죠. 그러면은 먹이가 어딘지 찾기 좋은 찾는데 확률을 높이는 걔는 뭐냐 눈인 거예요. 눈 대체로 눈은 빛에 반응을 했고 최초의 눈은 빛이 있는 곳으로 발을 움직여서 가면은 거기는 먹이가 있는 확률이 높았어요. 그러면은 저쪽에 빛이 있다라는 거를 얘가 알아 그러면서 운동계를 움직여야 돼 그러면 그 중간을 이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신경계가 필요하게 된 거예요. 신경계가 어떻게 처음 나오게 됐는지는 눈에서부터 출발했다. 눈에서부터 뻗어 나갔다.

눈이 결국 그 받은 신호를 처리해서 보내는 그런 과정에서 신경계가 생겨 나갔다 그래서 특화되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데 인간의 배아로 신경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감각계 그래서 아까 말한 그 첫 번째 감각을 받아들이는 곳은 감각계가 되는 거죠. 그리고 그다음에 맨 마지막에 운동계가 계속 더 복잡하게 발전해서 우리의 존재가 된 거죠.

여전히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가의 관점에서도 신경계 역할을 하는 곳 그리고 또 감각계 역할을 하는 곳 그리고 운동계 역할을 하는 데 산업이죠. 운동계 산업 산업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무엇인가를 생산해내고 활력이 넘치게 국가를 다시 운영을 해 나갈 동력을 다시 찾아내고 다 비유를 할 수 있다. 이 세 가지의 구분이 낯설진 않죠. 이해가 쉬울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개념이니까 인풋 프로세싱 아웃풋 입력 연산 출력 우리 존재가 그렇게 작동하고 컴퓨터가 그렇게 작동합니다. 유사성이 상당히 많죠. 우리의 각 기관들도 비슷하게 작동합니다. 인풋 프로세싱 아웃 근데 인풋 프로세싱 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미 사전에 야 처리 어차피 똑같이 하는데 뭐 이거 들어오면 그냥 바로 해 이 파블로프의 개처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신경이 들어오자마자 신경계에서 자극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정해진 연산을 해서 정해진 운동계로 보내는 이런 이제 고속도로가 뚫려 있는 경우도 있다. 그거는 속도가 빠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속도가 빠르다라는 거는 굳이 그 많은 경우의 수를 다 탐색할 필요가 없이 계속 반복적으로 그쪽으로 갔더니 어 빠르네 이러면서 신경계에서는 고속도로를 뚫습니다. 그러면서 반사가 더 빨라지는 거잖아. 뉴러닝 시냅스가 연결망이 정말 멀리도 돌아갈 수도 있는데 이쪽으로 가니까 빠르네 전기 신호가 이쪽으로 가니까 빠르네 이러면서 그쪽에다가 고속도로를 뚫습니다. 그러면서 습관이 생기는 거고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서 숙련이 되는 거고 그래서 그런 것들로 인해서 우리가 환원주의에 빠지기도 하는 거죠. 기존에 들었던 지 듣고 싶은 대로 듣고 또다시 행동을 다시 고치겠다. 세 사람이 되겠다 안 되는 거야. 바뀌지 못한다. 얘가 엄청 힘든 거죠.

근데 또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일자리가 없어진다 카는데 뭐 해야 될 거 아니야 바뀌어야 될 거 아니야 공부도 하고 이렇게 스스로 또 다시 뜯어고치고 고천적인 개념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고 그런 시기가 또 와버렸다. 저는 저대로의 존재가 존재하고 또 생존을 유지하고 또 더 상위의 목표들을 추구하고 또 과정을 거치고 거기서 의미가 있는 삶을 살고 하기 위해서 저대로 가치 체계와 이런 것들이 다 정립이 되어 있습니다. 이 최소 단위에서의 이제 죽지 않음 그리고 생존함 그다음에 생활이 안정감을 생김, 그다음에 활동할 때에 호기심 있는 활동으로 추구하고 그리고 그보다 더 상위에 이제 사회적인 관계를 맺고 또 어떤 성취를 이루고 의미를 추구하고 업적을 남기고 인류 문명에 기여하고 이런 상위의 고차원적인 것들을 추구하고 하는 것들이 다 얼라이먼트가 어느 정도 맞았죠. 나이가 마흔인데 근데 이게 나이가 마흔 돼서야 맞은 거죠.

나이가 서른일 때 좀 후반대에는 크게 이 가치 체계를 다시 잡는데 시간을 몇 년 동안 쓴 것 같아요. 저한테는 코로나 이후에 2 3년 동안은 사실 기억이 잘 없습니다. 일을 많이 쉬었고 일을 하더라도 기억이 많이 없어요. 재편성되는 그 과정이 없고 그 전에 믿었던 것들이 너무 저한테는 그렇게 치우쳐서 계속 살아도 되는데 그러고 싶지도 않고 안 맞는 거예요. 위에서 받았던 도덕 가치관이 아래쪽에서 생존을 하는데 움직이려고 하니까 계속 막 상충하는 것들이 생기는 겁니다.

돈을 추구한다라고 했을 때 이게 돈을 추구하는 게 좋나 그냥 돈만 보고 쫓을 것인가 실행은 좋은 것인가 선의 가치는 뭔가 이 에지는 뭔가 나이스하게 사람을 대하는 게 좋을까 이 정의라고 하는 것은 뭔가 이 측은지심을 가지면서 사는 게 좋을까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랑 이렇게 교류를 하는 것의 가치가 중요할까 중요하지 않을까 어떤 것에 가치가 앞설까 나는 결국 가치를 써서 미래 가치를 추구해야 되는데 이런 가치 추구해 방식 자체가 맞을까 사회적인 통념이 아닐까 이념이 아닐까 어떤 국가 상위 조직 오가니제이션이 존재케 하기 위해서 이 객체들을 선동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인형이 아닐까 불과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여전히 그런 이념 전쟁에 우리가 쌓여 있는 건 아닐까 그때 당시에 전쟁 시기를 겪었던 사람들도 다 이념에 빠져서 스스로 옳다고 믿었기 때문에 나 또한 그러지 않으라는 법이 있는가 이런 질문들이 끝없이 이어 이어지면서 철학에 빠지고 철학 유튜브를 이제 몇 달 동안 정주행을 하고 철학을 한 번 싹 읽고 그러면서 다시 일을 해야겠다 하면서 일을 또 하고 그러다가 바이브 코딩이라고 하는 것들이 어느 정도 새들이 거듭 파요.

정말 손에 잡히는 수준까지 의식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제 손에서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오게 되는 시기가 올 텐데 드디어 왔네. 그래서 써봤네. 하루 익숙해지는 데는 반나절도 걸리지 않았고 그래서 제일 먼저 그 시간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는 12개쯤 되고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서 기저에서 나만의 세팅 방법을 어떤 사람들은 스펙 드립은 어 개발 방법이라고 얘기하고 어떤 사람들은 에이전트 오케스트라라고도 하고 뭐 다들 방법론들이 다른데 저는 그런 것들을 이제 종합적으로 더 허용이 많기 때문에 국가적인 운영 시스템을 빌려 가지고 이렇게 해보려고 했었는데 크게 당했다. 크게 당했다. 나의 상심은 이로 말할 수가 없다. 아 계급 공신들한테 너무 실망했다. 비서실장 다 해고하고 인사국 다 해고하고 정보국 정보국이 가장 먼저 미쳤어. 정보를 처리하게 했더니 아 가장 먼저 미쳤어.

경제 체계 시스템이 전혀 작동하지 않고 작동할 리가 없고 애초부터 그랬던 상심의 시대 시기를 보내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중 정리하기 위해서 밖으로 나왔고 비가 오고 그렇다.

자 다시 이 일어났던 일과 이 지금 이 사태 이 시대 그리고 지금 있는 내가 다루어야 될 이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여러 측면에서의 관찰과 나름대로의 정의 이해 이런 것들을 걸으면서 정리를 했고 이 다음엔 어떻게 될 것인가 아까도 얘기를 하다가 또 샜지만 마살 맹로한 의 관점으로 갈 것이다. 결국 또 감각계 신경계 운동계라고 하는 이제 객체의 기본 3단위 요소 3 3 개의 요소 가 결국 생명이고 그것이야말로 주체를 가질 수 있고 그것이 어떤 판단의 기본 단위의 유닛인 거고 앞서 얘기했듯이 사업체라고 하는 것은 그 상위 개념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것보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일곱 겹의 존재보다도 훨씬 더 단순하더라. 연합도 단순하다. 국가들도 단순하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다 복잡하지 법 어떻게 다 외워 근데 단순해 인간보다 단순해 마음도 없잖아 트라우마도 없고 결핍도 없고 단순하잖아. 인간에게 제일 복잡해.

인간이 결국 내 머리통이 여기에 달려 있고 내 팔 다리 내 감각 기관에 이렇게 직관적으로 연결돼서 감각으로 외부 세계를 받아들이고 정보를 받아들이고, 근데 그 표면적이고 현상적인 것들을 통해서 받아들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이걸 믿지 않는 건 아니지. 근데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너머에 많은 원리들이 있다. 그거를 추론해서 볼 수 강당 너머에 이해도가 생겨야 조금 고등 생명체라고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은 정말로 많은 감각 기관의 종합적인 그 너머 너머 너머 너머를 볼 수 있는 그런 인식이 생긴 건데 그걸 활용해서 결국 운동을 해야 돼. 운동계라고 하면은 그냥 첫 단계의 운동은 발 움직이는 거지 위치 이동하는 거 그다음에 운동은 손가락 움직이는 거죠. 뭘 만드는 거 그다음에 운동은 손가락을 움직여가지고 그걸로 펜대를 굴려가지고 영향력을 키우는 거지.

그 영향력이 커질 수 있는 거는 남을 다른 자원인 운동 자원인 남을 구슬려 가지고 움직이게 만들어서 나 대신 움직이게 하는 그런 위임의 방법도 있지만 이제 지금 모터가 나왔고 모터 다음에 타임라인도 나왔고 컴퓨터가 나왔고 LLM이라고 하는 이런 조직 단위 그보다 아래에 있는 세포 집단, 그보다 아래에 있는 세포 또는 그 아래에 있는 효소 이런 세포 하위 단계의 것들에 상응하는 이것들을 어떻게 조작하고 운동시키게 할 수 있는가 이 고민이죠. 그럼에도 우리가 6단계, 5단계 의 기관 또는 여러 펑션한 것들이 묶여서 움직이게 되는 관념적인 목표, 그리고 그 목표들을 달성함으로써 유기적으로 어떤 더 큰 목표를 달성하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화를 설계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근데 그 구조화를 너무 허용된 마음으로 크게 바라보다가는 저처럼 국가를 만들려고 하는 그런 허망한 계획을 허황된 계획을 세우게 되고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저는 집중을 하겠다.

나의 신경계 감각계 운동계에 직결되어 있는 것으로 이것들을 좀 써야겠다. 그리고 나는 내 감각을 더 많이 들여다봐야겠다. 내 감각에 대해서 더 확신을 가져야겠다. 내 신경계의 판단, 올바른 도덕, 가치관 이것들이 이제 마흔을 넘어서고 있는데 그것들에 의해서 올바른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운동계의 능력에 폭발적인 확장이 내 손에 들어왔으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똑같아 같은 자원이 들어갔고, 이거는 모두에게 주어진 공공제고 한 달에 쓰는 데 30만 원밖에 안 드는 것이고, 이거를 누구나 쓸 수 있지만 누구는 이것에 대해서 이해도 하지 못하고 어떻게 써야 되는지 알지도 못하고 눈앞에 보이는 것, 현상적인 것, 문자적인 표면적인 의미에 갇혀서 작동 원리 튜초리얼 을 계속 반복하는 것만 또는 누군가 만든 것들을 따라 하는 것만 하고 있었는데 내가 만든 거는 좀 다를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뭘 만들지, 뭘 만든지는 결국 또 외부의 세상에서 올 수도 있고 내부의 결핍에서 올 수도 있고 얘기는 길어진다. 얘기는 길어져 무엇을 만들지는 사실 2박 3일 동안 12개의 아이디어가 나왔고, 지금은 아이디어가 하루에도 5개 이상씩 나올 수 있는데 병목은 아이디어가 아니다. 병목은 실행도 아니다.

병목은 조직력인가 설계 능력인가 나는 그거 있기 때문에 나한테는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개발 능력 외에 또 필요한 여러 가지 직무적인 능력인가 그 또한 아니다. 난 그 정도 감각은 있다. 감각 취향이 그러면은 희소한 자원인가 뭐 희소할 수 있는데 그거는 나는 뭐 어느 정도 막 구리인 것 같진 않다. 그래서 제너럴하게 많은 것들을 갖고 있다. 근데 무엇을 만들 것인가 병목은 무엇일까 계속 이 고민은 이제 이 녹화를 뚫고 나서 이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양쪽으로 많이 하는 게 사실 의미 있지는 않죠 또는 저대로의 타임라인을 잡는 게 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게 막상 잡히지 않는다면 그냥 지금 당장 닥쳐 있던 일들도 지금 이 도구를 가지고 충분히 많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빨리 감각적으로 이것들을 익히게 될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이거를 보는 순간 저는 알았죠. 뭐라도 해보면서 이제 감각적으로 익힌다 손에 붙겠죠. 직관적으로 바뀌는 겁니다. 우리가 펜을 쓸 때 손가락을 관절을 이렇게 굽힌다 저렇게 굽힌다. 키보드를 누를 때 저기로 가서 저 버튼을 누른다 이런 것들을 중간 과정으로 인식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과업을 끝낼 수 있는 것처럼 이것도 그런 단위까지 가겠다라고 했는데 진짜 생각하는 대로 직관적으로 다 컨트롤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어느 그 단계를 거치는 데 며칠 걸릴 줄 알았는데 그게 정말 반나절도 안 걸려서 딱 끝났어요. 그다음 스텝으로 바로 직관적으로 생각이 들었던 거는 조직 구조요 조직화 꾸릴 것이다. 이 상위 개념을 내가 꾸릴 것이다 했는데 그걸 너무 빨리 시도했고 그것도 너무 빨리 끝났다. 이틀 반 만에 끝날 줄이야 그다음은 무엇일까 그다음 다음이 이제 다 비어 있는 상태이라서 채워져 있으면은 바로 그냥 또 모니터 보고 있었죠. 근데 비워져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나왔고

지금 당장은

한참이나 미뤄놨던 일들을 이 도구를 통해서 또다시 처리를 하면서 저대로의 도구 습지 도구 활용법에 익숙해지고 하는 시간을 거치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뭐 LLM에 충분히 익숙했던 터라 이 아이디 위에다가 뭐 익스텐션으로 불러다가 이렇게 시키고 하는 게 방법론적으로나 뭐 작업 순서 단계에서나 영 막 어렵거나 어려워 보이지는 않고 네 그렇습니다. 그다음 병목은 무엇일까 이런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 결국 객체 단위가 우리다 우리 인간이다. 일곱 겹의 존재가 기트다라고 한다면은 이 객체는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 결정 그리고 앞으로 한정된 기간을 설정하고 그 안에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라는 또 자기 결정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충 이쯤에서 켰었나 그다음에 켰었나 모르겠는데 50분짜리 녹화를 했네요. 이거 뭐 어디 올릴지 아니면은 폐기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도 안 봐도 좋고 폐기해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말하면서 생각 정리가 많이 됐거든요.

사실 요 녹화 캐기 전에 한 20분 동안 얘기했었는데 거기서 뭐 개념들이 많이 빠졌었는데 녹화에 들어갔는지 그 앞에 얘기인지 잘은 모르겠으나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설명하기 위한 게 아니기 때문에 설명이 안 됩니다. 생각이라고 하는 거는 언어화되지 않은 생각으로 존재하고 있고 LLM을 통해서 내 생각 또한 그렇다라는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기계가 나타나면은 우리가 저렇게 작동하고 있었구나. 생명은 기계처럼 닮아가고 기계는 생명처럼 닮아간다.

모두 새로운 기계가 나타났다고 해서 두려워 말고 뭐 직업이 사라진다 이런 현실적인 이슈들은 발생하겠지만 여전히 그것은 차등 하위 등급에 있는 내 경 세 겹 단계에서 우리 인간의 특정한 생명의 작동 원리를 모방하여 구현된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거는 아주 값싸게 공공재로 널려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안 하셔도 되는데 이걸 해서 결합을 해서 신체의 확장으로 능력의 확장으로 새로운 도구가 손에 쥐어져서 신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너도 나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상 종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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