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view
참고 수준이 결과 수준을 결정한다
입력의 질이 출력의 질을 정한다. 낮은 기준에서 양을 늘리지 않는다.
참고 수준이 결과 수준을 결정한다
왜 이 전제인가
참고 수준이 결과 수준을 결정한다. 낮은 기준에서 양을 늘리지 마라. — CLAUDE.md · 소통 품질
자료를 제시하면은 거기서 콘텍스트가 형성되어 버린다. 처음에 어떤 작업을 지시하여 데이터셋이 완성되었다. 또는 목업이 완성되었다.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었다. — 260423_log
단순한 UX 라이팅이 수려하고 그런 것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 그 안에 기술적으로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도 사람 얼굴만 보고 그 사람의 기술을 바로 복제해서 쓰는 것이다. — 260423_log
귀결 — 에셋 라이브러리는 컨텍스트의 출발점
개별적인 컨텍스트를 만들기 위해서 이 컨텍스트들에게 줘야 되는 자료로서 프롬프트로서 에셋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나는 에셋 라이브러리를 어제 하루 종일 만들었다. — 260423_log
토스 같은 디자인 콘셉으로 목업을 하나 만들었다 치자. 그러면 그 뒤에 어떤 기능이 붙일지는 얘는 큰 단서를 얻는다. — 260423_log
이 전제가 부딪히는 지점
- "좋은 참고"의 기준이 영역마다 다르다. 권위 있는 참고가 오히려 사고를 좁힐 때가 있다.
- 참고가 부족해도 첫 프로토타입을 던져 반응을 보는 것이 나을 때가 많다. "완벽한 참고" 수집은 실행 회피로 변질된다.
연관 Skills
- 정확한 피드백 데이터 제공
- 환경 사전 구성 (pre-configured-workspace)
- 스캐폴딩 워밍업
- 프롬프트 깎기
출처
- CLAUDE.md · 소통 품질
- 260423_log — 에셋 라이브러리 · 디자인 작업대
- Hamel Husain — "A Field Guide to Rapidly Improving AI Produ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