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 4단계
1차 대화 기반 초안 → 2차 자기 검토 → 3차 다시점 에이전트 검토(CEO·엔지·디자인 등) → 4차 제출. 신규 프로젝트·큰 기능·100줄 이상 spec에 자동 적용.
외삽·발산·미지 탐험을 실제로 돌리는 루틴. 가설·샘플·검증·실패 수용의 사이클.
1차 대화 기반 초안 → 2차 자기 검토 → 3차 다시점 에이전트 검토(CEO·엔지·디자인 등) → 4차 제출. 신규 프로젝트·큰 기능·100줄 이상 spec에 자동 적용.
/plan-eng-review (아키텍처·엣지케이스), /plan-ceo-review (스코프·방향), /plan-design-review (UX), /plan-devex-review (API·CLI·SDK), /office-hours (근본 질문).
모델이 특정 페르소나 valley에 빠지는지 관찰 — 감정 투영 → 승인 구걸 → 의도 선언 → 자기비하. Sharma 2023 sycophancy 현상의 개인 재현.
버그·블로커 발생 시 '아마 여기일 듯'으로 건너뛰지 않는다. 재현 → 격리(이분 탐색) → 가설(근거 포함) → 검증. 고친 뒤엔 처음 재현 경로 재시도.
수렴 모델인 LLM을 앵커·네거티브·병렬·관점 비틀기로 조직하면 발산·외삽이 나온다. AlphaFold의 경로와 같은 가족.
타입체크·빌드 통과는 코드 정합성일 뿐 기능 검증이 아니다. UI 변경은 브라우저에서 실제 클릭. 확인 못 했으면 '확인 못 했다'고 명시.
placeholder — 항목은 자라면서 추가된다.